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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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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06 2016-01-15 12:14:40 0
요요현상을 방지할려면 몇달동안 감량한 체중을 유지해야될까요? 궁금합니다! [새창]
2016/01/15 11:45:40
전 경험상 3~4달인듯 한데.
트레이너 쌤들은 저보고 살 다빼고나도 2년은 운동 꾸준히 하라 하시더라구요.
사람 체질이 변하는데 3년이란 소릴 들은적이 있어서.
저는 최소 2~3년은 운동 열심히 할려구요.
물론 중간에 횟수나 강도를 줄일거지만요
10602 2016-01-15 08:36:08 0
고양이에게 새해 선물을 받았습니다. [새창]
2016/01/15 00:39:56
누렁이인거에...
이름은 저희 첫째랑 같고.
하는 짓은 우리 둘째랑 같네요.
저 짜증난다는 저 표정에까지 ㅋㅋ
저희 둘째는 꾹꾹이 골골이 안 하지만.
기분 좋으면 핥핥 해주다가 콱 물거든요..ㅋ
10601 2016-01-14 19:58:10 0
만일 누군가가 재능기부로 운동을 가르쳐준다고한다면? [새창]
2016/01/14 18:14:45
이벤트성으로 재능나눔 하시는 경우를 종종 봐서 괜찮지 않나 싶어요.
이후에 오유내에서 친목을 하거나 문제를 가져오지 않는다면요.
그렇다면 저도 가보고 싶어요.
자세 혼자 배우기 어렵더라구요.
10600 2016-01-14 18:39:47 2
아픈데 운동을 안 가는게 날까요 ㅜㅜ [새창]
2016/01/14 18:31:20
갑작스레 운동 시작하셔서 피로나 근육통으로 몸살올려는거 아닐까요.
컨디션이 안 좋다면 하루 쉬고 내일 열심히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10599 2016-01-14 17:55:19 0
루이보스 티 회사 추천해주실 수 있으세요? [새창]
2016/01/07 16:52:29
마트에서 녹차원꺼랑 립톤꺼 마셔봤는데 맛나네요♥
다음번엔 트와이닝이랑 코스트코꺼 꼭 마셔볼게요~
10598 2016-01-14 17:17:16 3
[새창]
또한 분양보내시면서 제목에 ^^ 표시..
제가 꼬인걸지도 모르겠는데..
어쩔 수 없이 보내는것 치곤 신경 쓰이네요.
10597 2016-01-14 17:16:08 4
[새창]
관사에 사시다 독립할 예정은 없으신지요..
단기라면 임보 맡기는 방법도 있어요.
위에 분은 품종묘라 그래도 아마 잘 갈겁니다. 어떻게든.
근데 코숏의 경우 아기 고양이가 아닌경우 진짜 가기 힘들어요.

또한 오유는 분양게시판 아니니까요.
다른 곳에서 분양글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유기된 아이들도 아니고, 키우시던 아이 여기 안 올리셨으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동게 오니 한번에 개인분양글을 두개나 보네요.

제가 집안 사정을 다 모르지만,
정말 코숏인만큼 입양가기 힘들거예요.
새끼고양이들이 넘쳐나는데, 귀여울때 지난 코숏은 안 데려가니까요..
10596 2016-01-14 17:09:54 6
(분양글) 스코티쉬스트레이트 남아 개인사정으로 분양글 올려봅니다 ㅠ_ㅠ [새창]
2016/01/14 13:53:08
오유에서 개인분양글 안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두분이 이렇게 올리다보면 이런 분양글이 너무 늘어날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전에도 그런일이 있었구요.

여기는 동물게시판일 뿐이지, 분양게시판이 아니니까.
또한 여기라고 좋은 사람들만 있는것도 아니구요.

품종묘인만큼 중성화해서 꼭 보내시구요. 품종묘라서 관심 가지는 분들 많을테니 잘 선택해서 보내시길 바랍니다.
10595 2016-01-14 17:06:36 1
고양이랑 친해지는 법 재도전... [새창]
2016/01/14 16:44:11
제 새끼는 지 맘 내키면 핥핥하며 손 핥아주고
이뻐서 안아주면 깨물고 지랄을 하거든요.
그러면서 꼭 옆에서 자요.

애교는 그냥 포기했고.
서열 잡는것도 포기했고.
그냥 이쁘다고 안아서 뽀뽀하고 (걔 입장에선 괴롭히는거) 물리고 그렇게 살아요.
우다다해주면서 놀아주면, 또 좋아서 숨어있다가 기습하고..

둘째가 와서 관계가 변할 수도 있지만.
타고나길 애교가 없게 태어난아인데, 새로운 아이가 왔다고 애교가 늘까요?
아이에게 새 친구를 만들어주는 식으로 데려오는거면 모를까.
애교를 안 부리니 새 아이를 데려오겠다는 아닌것 같고.

만약 둘째가 개냥이라 걔만 이뻐해주게 되면 첫째 또한 불쌍하게 되는거고.
아니면 둘이서면 부둥부둥 하는 사이가 되고 작성자님은 왕따가 될 수도 있구요.
사람관계 어찌될지 모르는것 마냥,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봐요.
10594 2016-01-14 14:15:15 1
여자가슴은...운동으로 안되는건가요? [새창]
2016/01/14 14:07:27
운동으로는 탄력과 모양은 잡아줘도 컵은 못 늘린다 하더라구요..
대신 분수 마사지를 꾸준히 하면 효과가 좋다던데..
저는 운동다녀오면 힘들고 귀찮아서 못 하고 그냥 때때로 모아주기만 하고 있어요..ㅠㅜ
하지만 이것마저, 등과 팔같은데 지방이 없으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10593 2016-01-14 13:34:40 1
식단 봐주실 수 있으세요??(본삭금 [새창]
2016/01/14 13:23:55
ㅋㅋㅋ아 댓글 귀엽..

완전 다이어트 식단이네요.
우와..전 저렇게 못 먹어요.
저는 식단 짜준다길래, 나는 고대로 못 지킬거니까. 대충 짜달라고 했더니.
아침은 잡곡밥에 나물, 계란후라이 2개.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나, 주먹밥
중간 중간 간식있고.
저녁은 두유에 바나나...운동 끝나고 닭가슴살, 탄수화물 섭취라고 하셨는데..
그냥 대충 지킬때 지키고 안 지킬때 안 지키면서.
전보다 소식하며 신경써서 먹기는 해요.
(사무실에서 혼자 매번 도시락 싸서 먹을 수가 없어서, 주3회정도는 지켜달란 소리와 함께 짜주셨어요.)

제 목표가 일단 단기간 확 뺴는게 아니라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혹시 밥이 필요하다면 선생님하고 논의해보세요.

이전에 4개월 운동하면서 6주만 식이조절하고 그 이후는 일반식+외식 하면서 운동 했는데.
유지는 하더라구요.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확 요요가 오진 않았어요.
지금 식이조절하시고 목표치만큼 빼신 뒤에 운동하시면서 유지하시면 심한 요요는 오지 않는것 같아요.
10592 2016-01-14 13:15:32 0
* 다이어트 2016 1월 [새창]
2016/01/14 12:38:21
여자분 같은데...
그렇게 먹으면 기운 없지 않나요?;
아침이나 점심 중 하나를 일반식을 넣고.
캔커피보다는 두유나, 저지방우유에 바나나, 고구마, 계란, 두부, 닭가슴살..이런거 드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쓰러지실까봐 걱정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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