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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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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1 2016-01-31 09:04: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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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상체비만이신가요.
하체비만이신가요?
저는 심각한 하체비만이라.
살 뺄때 상체만 쭉 빠졌어요.

그래서 한 10킬로 뺏더니 75로 줄었어요.
(물론 몇킬로 빼고 저정도로 줄었는지는 모름)
대신 컵도 확 줄은게 스트레스지만요..ㅠㅠ

만약 상체비만이시면.
좀 더 노력하셔야 빠지실거예요.
저 살빼면서 허벅지는 상체에 비해 줄어듬이 적었거든요.
앞으로 빼나가야해여..ㅠ
10710 2016-01-31 09:00:3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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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사람마다 가진 근골격이 다른데.
같은 무게로 획일화 시키는게 말이 안되죠.
저도 체지방이 중요하단건 알고 있었지만.
운동하며 보니.

저랑 키는 같고 8킬로 적게 나가는 동생이.
저랑 체지방이 같더라구요.
근육 차이였습니다. 많이 놀랬어요.
그치만 사람들은 그냥 체중을 보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리고 170센치인 동생은 저랑 몸무게가 같구요.
근데 키때문에 전혀 그렇게 안 보이는데.
그걸로 스트레스 받고 있고...

몸무게가 아닌 체지방. 체지방률이 중요한한건데.
그걸 모르고 그 수치때문에 스트레스 많이들 받더라구요.
전 몸무게 오픈했고 놀래면 난 그만큼 근육이 많을 뿐이라고 말해요.
물론 아직 빼야할 살은 많지만요 ㅎ
10709 2016-01-30 20:11:09 0
여러분 저 그분이 오셨어요!! 한달에 한번 오시는 그분이요!!! [새창]
2016/01/30 18:04:28
저는 허리 아프고 배 아푸고 ㅠㅜ
죽겠어요..
10708 2016-01-30 20:10:29 1
토니모리 립톤틴트 오마이로즈 조녜ㅠㅠ [새창]
2016/01/30 18:48:55
새로 나온 틴트인가 보네 존옌가 보네 ㅎㅎ
사러가야지!!
그랬는데..
집에 세개나 있고 특히 6호는 제 인생틴트네요 ㅋㅋㅋㅋ
워멬ㅋㅋㅋㅋ
10707 2016-01-30 16:44:47 0
운동하시는 여성분들께 질문이요! [새창]
2016/01/30 15:19:42
전 밑으로 내려서 묶어요.

스포츠브라는 아디다스께 나이키보단 좋은것 같아서 아디다스꺼 쓰는데.
작은거 쓰시는게 맞아요.
진짜 벗는데 욕 나오게 힘들기는 하죠..ㅎ
10706 2016-01-30 12:34:00 0
다리가 튼튼해지니 하이힐도 편하다 [새창]
2016/01/30 08:02:54
맞는말 같아요.
저는 다이어트하고 힐 신어도 다리가 안 아프다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같은 몸무게일때를 생각해보니.
그에 비해 더 편해진거 같아요.
10705 2016-01-29 00:39:54 10
본인이 캣맘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한 번 보셔야 할듯 [새창]
2016/01/28 21:54:09
보호소가 보호소가 아니라.
안락사 대기장소예요.
그나마 저희 동네는 안락사는 없지만.
고양이 보호소로 데려가면 길냥이는 그냥 길에 푸세요 하고 합니다.
개만 보호소에 입소 가능하고 입양을 추진하구요.
고양이는 사료 지원도 없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알음 알음 직접 보내고 임보하구요.

보호소로 보내란 말이..말이 안 되어서 댓글 달고 가요.
점파 없애야하는 해수라는 소리까지 듣다니 씁쓸하네요..
개체수 문제는 tnr이라는 조취를 하고 있으며.
법적으로는 길냥이 해할시 처벌 받는다는것 모르시나요..
길냥이 나라 재산이고 보호할 동물 취급 받기는 합니다.

오히려 길에서 들에서 살던 동물들 터전 뺏은건 인간이죠. 그렇게 치자면.
논쟁하기 싫어서 댓글 안 달랬는데..
보호소에 관해서 잘 못 되셨습니다.
10704 2016-01-28 18:46:17 2
[새창]
트레이너가 어깨를 키울려고 하기에.
왜 자꾸 어깨 키우냐 난 넓히기 싫다. 라고 했더니.
어깨가 어느정도 있어야.
허리가 더 얇고 가늘어 보인다며 그러더군요.
실제로 그러고나서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라인이 더 좋아진거 같아요
10703 2016-01-28 18:44:25 0
헬스장가면 부끄러워요.. [새창]
2016/01/28 16:12:02
저는요 ㅋㅋㅋ
거울에 비친 오징어가 보기 싫어서.
화장하고 다녀요...
피부에 안 좋은거 알지만요..ㅠㅜ
10702 2016-01-28 18:43:00 1
야식 유혹 어떻게 참아요? [새창]
2016/01/28 17:17:54
돈이 없으면 안 먹게 되구요.
항상 배를 채워서 배불러서 못 먹게 하는 방법이요.
10701 2016-01-28 18:39:54 0
스쿼트는 맨몸스쿼트가 좋아요? [새창]
2016/01/28 15:29:01
그런 이유 때문에 비추군요.
저는 스쿼트랙은 같은 무게라도 전부 지탱해야하니.
균형 맞추느라 더 힘들고 자세 무너지지 않을까 하여.
스미스머신이 더 좋지 않나 생각했는데..

운동은 알수록 어렵네요..ㅠ
많이 배우고 공부해야는것 같아요
10700 2016-01-28 15:39:46 0
스쿼트는 맨몸스쿼트가 좋아요? [새창]
2016/01/28 15:29:01
스미스머신은 어떤 이유로 비추인지 알고 싶어요.
초보자들의 경우에는 스쿼트랙보단 스미스머신이 더 쉽고 안전하지 않나요?
10699 2016-01-28 13:46:14 0
[새창]
저도 같이 이렇게 운동 할 친구들 있음 좋겠어요.
같이 하던 지인들 다 없어지고, 관두고..ㅠㅠ
혼자 운동하기 외로워요 ㅋㅋㅋㅋ
혼자하니 의욕도 떨이지구욤
10698 2016-01-28 13:44:44 3
[새창]
이런 생각을 하는 그쪽이 제일 한심한것 같네요.
공감이라도 얻고자 게시글을 올린건가요?
10697 2016-01-28 13:44:05 2
[새창]
뭘 하든 나만 행복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쪽하고 비슷한데 바쁘다구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전 운동 시작하면서 모든걸 포기했어요.
퇴근하자마자 헬스장 그리고 집에 와서 취침..
고양이랑 놀아주는것, 취미생활, 대인관계 다 미뤄놓고 운동 하는데요?
지금은 운동이 살빠지는 즐거움을 줘서 열심히 하는 거지만.
그렇게 지내지 않을때도 충분히 행복했는데요?

뭘 운동을 가르쳐주거나, 대신 헬스장비를 내줄것도 아닌데.
한심해하면서 그러는거 꼰대짓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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