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2
2016-04-06 14:24:18
0
PT비가 한두푼도 아니고 그따위 짓을 한다구요?
공부 안 하셨나봐요. 작성자님이 그러한 병명이 있다면, 분명히 따로 공부하고 숙지해서 어떤 방식이 좋을지 생각했다면.
그런 소리 안 했을거라고 봐요.
자기는 이제껏 건강하고 살찐 사람만 만나봤겠죠. 작성자님과 같은 병명을 지닌 사람을 만나봤나 물어보세요. 그런 케이스 살 뺐다면 인정해드리겠다고.
그리고, 제가 화난건 무릎 아픈 사람한테 어떻게 시켰길래, 병원을 가게 해요?? 버피할때 점프 한거 아니죠??
몸을 만들어줘서 자신감을 줘야하는 사람이. 남이랑 비교를 하고, 왜케 못 하냐고 구박하고...그게 트레이너 맞습니까? 자질이 모자라 보이는데요?
사람마다 다른데, 그걸 몰라요? 아니 그러면 자기는 7년이나 했는데 그정도 인가요? 강남에 유명 트레이너들 처럼 안 하고 뭐했대요?
저는 꼭 트레이너 교체하셨으면 좋겠구요. 껄끄러워지는거요?? 지가 못 한건데 어쩔...
그리고, 제가 아는 언니도 같이 PT 시작했다가 트레이너 마음에 안 들어서 바꿨어요. 제 트레이너로요.
덕분에 저나 그 언니나 전 트레이너랑 껄끄러워서 인사도 잘 안 하는 사이였지만.
헬스장도 넓고 다른 트레이너들이랑 친하게 지내서 그다지 신경 안 썼어요.
트레이너 바꾸신다면, 운동하시면서 다른분들 운동시키는거 많이 보셨을텐데.
그때 괜찮아 보였던 트레이너나 더 경력 좋은 트레이너로 바꾸시고, 영 아니면 진짜 끝나는대로 헬스장 옮기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답답한건 말하세요.
너보다 내가 더 답답하고, 당신이 그런식으로 말할때마다 나는 더 스트레스 받고.
그 스트레스 때문에 죽겠고, 나는 건강이 우선인데, 너는 왜 날 무시하고 다이어트에 목숨거냐.
내 병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공부는 했냐? 하나 하나 다 따지시구요.
갑을 이런거 싫어하지만, 님이 갑이예요. 님은 그럴 자격되니까, 주눅들지 마세요.
PT비는 나를 건강하게 해주세요. 라는 명목에서 내신거지, 스트레스 받을려고 내는거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