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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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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5 2016-06-17 12:20:55 2
술 적당히 먹어요 [새창]
2016/06/15 03:13:44
어쩌면 그 동네 캣파파 일지도..
11444 2016-06-17 09:42:19 16
[새창]
단독주택 대문 열고 들어오는 사람 많아요 ㅎ
저희집은 꽃나무가 많은데.
집 밖으로 조경되어있는 애들 잘라가는건 예사고.
기웃 기웃하다가 사람 없으면 하나 슬쩍 꽃 뽑아가는 사람도 있구요.
엊그제는 자고 있는데 웅성 웅성 거리길래 보니.
왠 아줌마 셋이 저희집 마당 들어와서 엄마가 버릴려고 잘라둔 수국...
가져가서 심으면 자란다고 가져가는거 같더라구요.
전 그중 한분이 엄만줄 알고 다시 잤는데.
(비몽사몽..)
나가서 보니 엄마도 아니고 수국 뭉치 헤쳐서 지저분하게 하고..ㅎㅎ
망할뇬들...
필요하면 문 두드리고 달라 그러던가.
버린다고 해서 문 따고 들어와서 가져가네요.
그리고 처음보는데 대뜸 꽃 달라는 사람도 천지네요.
Cctv 있어요.
있어도 ㅋㅋㅋ 뽑아가네요.
11443 2016-06-16 23:35:24 1
노홍철 최근 행보.jpg [새창]
2016/06/15 17:34:33
마지막꺼..한번 봤는데.
예능인지 다큐인지 모르겠더라구요..
11442 2016-06-16 17:19:43 27
[새창]
야이 인쇄비가 아깝다..
저거 기획하고 만든분 시말서각
11441 2016-06-16 15:47:24 96
갓난 고양이새끼가 든 박스를 탈탈털어 박스만 가져간 할머니 [새창]
2016/06/16 11:18:35
할머니도 먹고 살려고 박스 챙기시면서.
갓 태어난 생명체에겐 어찌 그리 냉혹하신지 모르겠네요.

싫어하는거 상관없는데.
조금의 측은지심도 없나봐요.
박스 그거 나중에 가져가도 되는거잖아요?
11440 2016-06-16 14:44:13 8
[새창]
사진 편집 하신거 보고 누군지 알겠어요. 기억나요!
이전 글 찾아보니 모델 아니라고 하셨던데..
진짜 모델처럼 스타일리쉬하게 너무 잘 입으세요.
볼때마다 진짜 탄성이...와..
11439 2016-06-16 01:12:25 0
베오베 보고 쓰는 재래시장 안가는 이유.... [새창]
2016/06/15 10:00:18
설정에서 안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저는 그걸로 꺼놨어요.
11438 2016-06-16 00:50:47 11
베오베 보고 쓰는 재래시장 안가는 이유.... [새창]
2016/06/15 10:00:18
헐 그런게 어딨어요.
그런덴 망해도 싸요 ㅡㅡ
전 백수때 맨날 시장 상인들 문 열때 가서 재료 사오고 그랬는데..!!
11437 2016-06-16 00:02:27 7
베오베 보고 쓰는 재래시장 안가는 이유.... [새창]
2016/06/15 10:00:18
재래시장에 안 좋은 기억만 있다면 공감 못 하실거 같아요.
근데 경기도에 이사간 지인에게 '시장 근처라 좋겠어요!' 라니까.
진심 정색하면서 '그 동네 살때가 좋았어. 여긴 진짜 상한거 팔아' 라는거 듣고 멘붕 온 적은 있어요.
11436 2016-06-15 23:58:58 11
베오베 보고 쓰는 재래시장 안가는 이유.... [새창]
2016/06/15 10:00:18
전 저희 동네는 재래시장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솔직히 다른 지역도 다 이런 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아닌걸 안게.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들과 타지역으로 이사 간 지인들의 이야기였어요.

저희 동네 시장은 가격표랑 원산지 적어두는 곳도 있구요.
가격표만 붙이는 곳도 있구요.
워낙 같은 업종의 매장이 많으니 그날 그날 상태보고 알아서 골라 사요.
한군데서 몰아 사는게 아니라서 카드는 과일 가게에서 한번 써봤는데.
곤란해하시긴 했지만 해주셨구요.
구매시 무료 주차장이랑 마트처럼 모아서 얼마 이상이면 무료배송.
상인회에서 포인트 적립도 해주나보던데. 전 안 씀.
카트도 빌려주던데 쓰는건 못 봄.
대체로 저희 지역이 재래시장 살리기해서 깔끔하고 시장 퀼리티가 좋은거 같아요.
근데 유독 저희 동네 상인회가 열심히인거 같아요.
주차장. 다른 동넨 없거든요.

이런걸 보다보니...
저는 마트가 더 비싸서 대형마트는 공산품 위주 쇼핑만 하고.
야채는 농협이나 시장. 오일장 주로 갔었어요.
5일장도 많이 열리는 동네라(한 시내에 4곳) 신선도 좋고. 마감때가면 싸고~
거기서 고기 산적있는데 진짜 신선하고 맛나서 되려 놀랬던 적도 있어요.
(무슨 길에서 고기 파냐며..그랬거든요)
꽃게는 맛없던적 있네요..-_-

이래서인지 전 재래시장글 보면 공감 못 하고.
재래시장 좋다 좋다 그랬다가 파워 비공 먹은적 있어여..a

아 물론 저도 물건 보는 눈 기르기전까진 마트를 더 좋아했어요.
11434 2016-06-15 11:52:20 10
엄마들은 게임하는 자식에 대한 특수능력을 가진듯,,, [새창]
2016/06/14 16:29:42
애초에 밥때 되면 게임을 끄고 밥 차리는거 도와드리고 다시 게임을 하면 욕도 안 먹죠.
11432 2016-06-14 15:34:46 0
우리집 막내 이야기 [새창]
2016/06/13 01:09:32
범백을 이겨낸 아가들은 다시는 안 걸린다던데..
이 아가는 인제 무적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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