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12
2016-07-14 0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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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이거 맞는거 같아요.
원래 어느 여자나 자신이 살쪘다고 하죠.
그리고 남의 몸무게에 대해선 관대하구요.
저도 약간 살집 있으신분들께도 충분히 날씬하다고 할때도 있어요.
근데 작성자님은 진짜 레알 마르셨거든요.
본인 입장에선 아니래도. 남들 눈엔 정말 허벅지도 비셨고. 미용몸무게처럼 마르셨는데.
돼지같다 하니.
eee..님 말씀처럼 정말 수치상 과체중이고 비만인 사람들이나. 열심히 다이어트 해서 많이 날씬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보기엔..
작성자님이 답정너같고. 약올리는것 같아 보였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해해요. 기준은 모든 사람이 다른거니까요.
근데 골반이랑 허벅지 그 사이가 비었다는건.
정말 날씬하다는거예요.
나 날씬하다 돼지 아니다.
당당하게 생각하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