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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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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6 2016-07-29 22:58:3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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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보호소는요.
안락사가 없지만. 이미 개들로 보호소가 포화상태예요.
매주 금요일 시민들에게 분양을 하지만...
입양 못 간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고양이는 tnr을 시행하고 보호소 들어와도 방사 처리합니다.
그래서 길냥이든 집냥이든 무조건 안 받아줘요.
그냥 자원봉사자들이 사비로 돌보고 하나보더라구요..
11565 2016-07-29 13:51:52 0
밀푀유나베를 시도해봅니다 [새창]
2016/07/29 06:54:12
저기에 조금 비싼 어묵, 곤약 이랑 쌀국수나 칼국수 넣으면 존맛이예영
11564 2016-07-29 13:50:45 1
밀푀유나베를 시도해봅니다 [새창]
2016/07/29 06:54:12
두꺼운 고기라니ㅋㅋㅋㅋㅋ강렬해
11563 2016-07-28 14:04:27 12
동물병원 직원입니다. 너무 화나네요. [새창]
2016/07/28 12:02:15
저는 동물병원에서 견주가. 저희집 고양일 보고는.
고양이를 왜 키워요. 주인도 못 알아보는데. 개를 키워요 개를.

-_-
아..그 할머니 생각나면 아직도 욕이 나옵니다..
11562 2016-07-28 10:57:40 0
[새창]
아하하핳..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제부터 아파서 가볍게 걷고 폼롤러 굴리고 스트레칭 했는데.
조금 뛰었더니 발목 아팠어요.
지금은 종아리 근육통정도 있구요.

원래 무리해서 운동 안 하는데.
사정이 있어서 감량 하는거거든요.
절대 걱정하시는 만큼 무리 안 하니 걱정 마세요 ㅎ

조정 뭔지 알거 같아요.
그것도 발로 차니 하체에 힘이 안 가진 않을거 같은데.
한번 해보고 아프면 바로 중단할게요.
감사합니다 ㅎ
11561 2016-07-27 23:28:30 0
[새창]
있어요 ㅋ
전 근 8개월만에 무반동으로 하나 했어여~
11559 2016-07-27 15:45:11 0
(뽄삭금!)가성비 좋은 스포츠 브라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6/07/27 01:03:50
저는 아디다스랑 나이키 입어봤는데요.
아디다스가 전 디자인도 모양도 더 좋은거 같아요
11558 2016-07-27 15:41:44 0
[새창]
완전 싸요..
주3회 한달 30이란 소린데...
저 다니는데는 주3회 한달 (12회) 70..
저 완전 특가 할인 받아서 3개월 하는데..그거보다도 더 싸고 좋네요.
11557 2016-07-27 15:21:24 3
[새창]
두달에 십킬로 빠지던 분은 체지방이 작성자님이랑 비슷하셨나요?
뺄게 많거나 정말 먹을걸 많이 줄이신 분은 아니셨을지..

충분히 잘 하고 계신데...
그래도 매일 두시간씩 꾸준히 하는데, 먹고싶은것도 참아가며 하는데.
남들만큼 안 빠지면 진짜 스트레스죠. 그쵸?

저도 그래요.
하루 두세시간씩 매일 운동 하는데.
누구는 식이조절하고 약 먹고 가끔 와서 한시간 운동하고 살 10킬로씩 빠지는거 보면 진짜 짜증이 나요.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말이예요. 괜시리 부럽고..

저는 1년째 정체기예요.
그래도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라인이 바뀌었다고..
맘 편할땐 그걸 위안 삼아 운동하구요.
좀 까칠할땐 뭔 개소리야 무게가 빠져야 다이어트지 하고 있어요.

정체기가 왔다 싶으시면, 먹는걸 조금 더 줄이고, 운동 스타일도 바꿔보세요.

저도 체지방량이 15kg 정도 되요.
7월초부터 외식을 아예 줄이고, 일반식도 절제해서 먹으며 운동 하고 있는데.
3주간 별 변화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주는 근력운동을 내려두고 유산소 40분씩 세타임 하고 있어요.
그랬더니 몸무게가 줄더라구요.

몸을 예쁘게 만들려면 웨이트를, 체지방을 빠르게 커팅하고 싶으면 유산소 강도나 시간을 늘리시면 되지 않을까요?

빠지는건 건강하게 요요 안 오게 잘 빼고 계신것 같아요.
쏘이라떼님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
11552 2016-07-27 07:44:11 52
아랫집 아이둘이 매일 놀러옴 (도와주세요ㅠㅠ) 아찔한 사이다 [새창]
2016/07/27 02:19:42
대여섯살도 아니고.
초1. 초3이면 영악하고 고의성이 다분하네요.
저도 초등학생. 유치원생 사촌동생들이 있어요.
얘네 어리더라도 그 나이면 잘잘 못 다 알아요.
솔직히 초등학생이면 더더욱이요.
혼내도 내가 뭐요. 이러는 나이댄데..

하...사악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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