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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0-03-28 07:58:25 1
[맨유 vs 볼튼] 하이라이트 & 이청용 주요장면 [새창]
2010/03/28 06:18:10
긱스의 스루 패스와 벨바의 슈팅은 정말 예술...
20 2010-03-28 07:58:25 0
[맨유 vs 볼튼] 하이라이트 & 이청용 주요장면 [새창]
2010/03/28 13:39:17
긱스의 스루 패스와 벨바의 슈팅은 정말 예술...
19 2010-03-28 03:59:47 0
자신의 감을 시험해보세요 [새창]
2010/03/28 03:28:39
이래서 복권은 사면 안되는구나...
18 2010-03-27 21:52:23 0
남자도 여자가 잡아주길 바라나요? [새창]
2010/03/27 21:39:36
남자가 잡아주길 원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남자들은 어느정도 마초 근성이 있어서, 그런여자같은 짓은 웬만해서는 하려고 안 해요. (뭐, 그것도 남자 나름이지만, 평소 남자친구가 여성스러웠나요?)

저만 해도 제 친구가 "나 사실은 여자친구가 잡아주길 원했는데..." 라고 상담한다면, 위로해주기 앞서 일단 주먹으로 얼굴을 한 대 때리고 시작할 겁니다.

헤어지자는 게 아니라 그냥 삐진거라면 또 모르겠군요.


아, 그리고 저희 솔로부대는 당신의 복귀를 환영합니다!
17 2010-03-25 18:19:15 0
정신병원에서 상담받아보신분 [새창]
2010/03/25 18:13:17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시다면 상담소를, 그냥 약 먹고 해결하려면 신경정신과를 찾아가 보시는 게 좋습니다. 절대로 오버는 아닙니다. 절-대로 -ㅅ-
16 2010-03-25 17:59:21 2
승연아 만지면 안되 지지야 지지.avi [새창]
2010/03/25 17:27:42
쥐 10킬 이상 해본 사람으로서 한 마디 하자면,

야생 쥐는 절대 맨손으로 잡을 수 있을 정도로 느리지 않습니다.


정말이지 저 빌어먹을 쥐새끼는 지 소굴에 꼭꼭 틀어박혀서는 나오지도 않고,
냅둘 수록 똥오줌냄새나 풍기고, 꼭 저같은 것들로만 잖뜩 새끼쳐서 희희덕대고,
같잖은 이빨이나 까대면서 개념 없이 집안 살림 다 거덜내고 있고,
아오~ 열이 뻗쳐서 그냥 몽둥이로 그 대갈통을 죽을 때까지 두들겨 패버려야 속이 시원할 것 같은데
동물보호협회에서 조사 들어오고 구속시킬까봐 무서워서 차마 그럴 수도 없고...

그러고 보니 선거가 6월 2일이었던가...
세스코처럼 방역 전문 정치가 어디 없으려나...

빌어먹을 쥐새끼!!
15 2010-03-25 17:45:20 0
[펌]만화로 보여주는 여러 브라우저 간의 차이 [새창]
2010/03/25 17:26:50
크롬 플러스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텝이라는 것을 지원하기 때문에, 거의 불편함이 없습니다 +_+
14 2010-03-25 17:28:43 0
[펌]만화로 보여주는 여러 브라우저 간의 차이 [새창]
2010/03/25 17:26:50
저도 크롬 플러스!!
13 2010-03-12 03:51:23 0
진짜 고양이만 베오베가는 더러운세상... [새창]
2010/03/12 02:13:26
어디서 샀습니까아아앗!!!

당장 불어욧!! (버럭버럭)
12 2010-03-07 18:52:21 1
살인사건 해결에 결정적 단서가 필요합니다~~!! [새창]
2010/03/07 11:03:39
아, 그리고 테트로도톡신은 중추신경계를 마비시키는데, 그에 따른 소화지연은 감안한 것인지, 아니면 소화지연이 있더라도 미미한 수준인 것인지 궁금하네요.
11 2010-03-07 18:50:45 10
살인사건 해결에 결정적 단서가 필요합니다~~!! [새창]
2010/03/07 11:03:39
1. 살인 동기: 돈.

2. 살인 정황: 살해자는 돈이 절박한 상황에서 평소 다른 사람들을 잘 도와주기로 소문난 피해자가 자신의 금전적 요청을 계속해서 거부하자, 피해자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판단, 집까지 뒤를 밟은다음, 편의점에서 담배를 구입해 피우면서 근처에서 서성이다 피해자가 잠들기를 기다려 집으로 침입.
집에 침입 후, 커터칼을 목에 들이대고 잠든 피해자를 깨움. 그러나 놀란 피해자가 격렬히 저항하며 소리를 지르자, 손에 칼을 든 채로 피해자를 제압하려 함. 그러나 피해자가 몸을 돌려 도망가려고 하자 등을 칼로 찌름. 칼을 집어던지고, 쓰러진 피해자의 목을 졸라 살해한다.
이후, 방을 뒤지며 한참동안 돈을 찾다가 떨어진 칼을 주머니에 넣고 도주. 2시간 가량 방치된 다음, 이웃집 아주머니에 의해 발견 및 경찰 신고.

3. 범죄자 프로파일: 35세 이상, 180cm 미만, 75kg, 오른손잡이. 일정한 직업, 주거 없음. 폭력 상해 등의 경범죄 전과는 있으나, 강력범죄 경력은 없음. 막노동으로 생계를 잇고 있으며, 도박 중독자에 골초일 가능성이 높음. 인력시장 또는 인근 사행성 오락실이나 사설 도박장에서 알려진 얼굴일 가능성이 있다. 술은 좋아하지 않는다.

4. 검거법: 인근 인력시장 및 사행성오락실을 오가며 잠복수색. 살해자의 형편을 감안하면 정품 패딩 점퍼를 구입했을 가능성은 없어보임. 해당 점퍼를 버렸거나 입지 않고 있을 가능성 또한 낮다. 제품에 따라 점퍼를 뒤집어 입었을 가능성 있음.

5. 기타: 위 살인자는 시장 상인이나 반지하 거주자를 대상으로 유사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음. 살해 바로 다음날, 도박장으로 달려갔을 가능성이 높음. 아마 지금쯤 돈이 떨어졌을 테니, 곧 범죄신고가 들어오거나, 혹은 이미 들어왔을 가능성 있음.


.......정도네요.

전 정신분석이 전문이고, 글을 읽어보니 대략 위처럼 그려지네요. 그쪽에도 전문가분들이 있겠지만, 혹시 모르니 참고가 될까 하여 끄적여 봅니다.

10 2010-02-19 19:14:28 1
우주 미스테리 (쇼킹) [새창]
2010/02/19 18:41:34
-----------------<< 지금까지 본격 인간의 미스테리였습니다 >>---------------------
9 2010-02-08 04:05:58 4/10
발렌타인 데이 기념, 초콜릿 보내드릴께요! ^^ [새창]
2010/02/08 00:20:54
발렌타인? 그거 여동생한테 초콜릿 주는 날 아니었어요?
8 2010-02-08 04:05:58 2
발렌타인 데이 기념, 초콜릿 보내드릴께요! ^^ [새창]
2010/02/08 09:52:15
발렌타인? 그거 여동생한테 초콜릿 주는 날 아니었어요?
7 2009-11-28 16:03:29 53
너무 성욕이 끓어올라 미치겠어요.. [새창]
2009/11/28 15:59:59
↑당신은 솔로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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