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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K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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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2012-06-21 22:07:10 0
심오한 애니 [새창]
2012/06/21 21:54:22
무한의 리바이어스 - 15소년 표류기를 바탕으로 한 고전 SF
레인(Lain) - 네트워크 시대의 그림자를 표현한 전설적인 고전

캡틴 테일러 OVA - 비록 TV 시리즈는 개그였지만, OVA 시리즈는 제대로 진지함.
코드기어스 - 심오하다기보다는 이런저런 상징적 소재를 많이 사용.

프리크리 - 가이낙스에서 만든 병맛 애니. 의도한 건지 아닌지는 몰라도 의외로 심오한 부분이 있음.

텔레토비 - 애니는 아니지만, 인간의 이해를 넘어선, 역사에 남을 작품(추천)
380 2012-06-21 21:55:18 0
꿈 해몽좀 부탁드려요 ㅠㅠ [새창]
2012/06/21 20:43:22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네요 ^^

379 2012-06-21 21:12:12 1
꿈 해몽좀 부탁드려요 ㅠㅠ [새창]
2012/06/21 20:43:22
이건 또 복잡한 꿈이네요.
일반적으로 어금니는 내적인 힘을 상징하고, 앞니는 대외적인 힘(주로 지배력, 공격성과 관련된)을 상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앞니가 있어야 할 부분에 어금니가 있는 꿈을 꾸었다는 것은
어쩌면 최근 적극적으로 나서야 했던 일에서 자기 자신감만 믿고 그대로 버티고 있었던 것이 후회스러운 기억이 되어서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금니가 앞니 쪽에 있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는 것은
그것이 한 때의 실수나 후회가 아닌 평소 태도에 가까운 것일 수도 있다는 무의식적 인식입니다.

뭔가를 씹으셨다고 했는데, 그 씹은 것은 아마 최근에 맞닥드린 문제를 상징할 가능성이 큽니다.
씹었을 때의 느낌이나 씹은 것의 크기, 맛, 감촉 등이 모두 이와 연관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로 인해 이빨이 흔들리고, 끝내 빠졌다는 것은 자신의 내적 자존감에 상처를 입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스스로는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무의식적으로는 그것이 나름의 충격이었던 거죠.
빠진 이빨의 크기는 스스로 인식하고 있던 내적인 자존감, 자존심의 크기를 상징하긴 하지만,
꿈에서는 실제보다 좀 더 과장되었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

빠진 구멍에서 나온 고름은 자신의 자존감이나 자신감으로 막고 있었던
자잘하고 수많은 상처와 시련, 힘들었던 일들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꿈이 나타내고 있는 것은 스스로의 자부심이나 자존심 등을 앞세워 생활하는 현재의 상황에 대해 그 동안 억눌려 있던 인식이 드러난 것이며, 또 그것을 바꾸고 싶어하는 무의식적 소망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꿈 내용만으로 판단해 제안하자면,
이제부터는 스스로의 자존심이나 자부심 등을 겉으로 드러내려 하지 말고,
대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좀 더 솔직하고 개방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대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꿈 내용은 매우 사소한 자극에 의해서도 촉발되기 때문에,
매우 강렬한 이미지이거나 수 개월 혹은 수 년 간 계속되온 반복적인 내용이 아니라면
별다른 상징성이나 의미가 없는 개꿈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위 분석은 그저 내용에 따른 일반적인 분석일 뿐이니 참고 정도만 하세요.
378 2012-06-21 20:08:16 1
누군가의 눈에 쓸모없어 보이는 연구라 할지라도... [새창]
2012/06/21 19:25:50

YEAH~!!
377 2012-06-20 22:37:46 3
세상에 정답은 없는 것 같네요 정말.. [새창]
2012/06/20 22:09:45
TNR 프로그램에 참여하세요. 포획해서 중성화시키고, 먹이는 중성화된 냥이들에게만 주세요.
그렇지 않다면 지금의 행위는 그저 고양이들을 번식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겁니다.
376 2012-06-20 01:47:30 0
[새창]
흐음... 이건 14살 남자아이의 반응인데...
375 2012-06-18 21:35:36 5
방금 버스에서 아줌마한테 썅욕하고 집에 온 썰 [새창]
2012/06/18 21:18:43
안내견 같은 것이 아니라면, 대중교통 이용할 시, 동물은 동물장에 넣어다닙시다.
374 2012-06-18 21:35:36 74
방금 버스에서 아줌마한테 썅욕하고 집에 온 썰 [새창]
2012/06/18 22:18:04
안내견 같은 것이 아니라면, 대중교통 이용할 시, 동물은 동물장에 넣어다닙시다.
373 2012-06-18 11:16:54 1
콜로세움 한번 여는게 꿈이에염 [새창]
2012/06/18 07:09:50
여러분, 우리 중년매력 겐도를 무시하나효?
372 2012-06-18 02:13:36 0
[스카이림] 스카이림 하신분만 이해하실 txt [새창]
2012/06/18 02:05:28
한 마리 보기도 힘든 드래곤인데 어쩌다가 네 마리 씩이나...
371 2012-06-18 02:12:08 0
최악을 모아보자 [새창]
2012/06/18 02:06:53
마이의 한타 기여도.

라이엇의 고객 우롱도.

내 랭겜 승률...
370 2012-06-17 13:15:38 0
AKB49 보시는 분 계세요? [새창]
2012/06/17 12:31:52
그러니까, 여장남자물이 취향이시라는 거죠?
369 2012-06-16 21:11:25 1
[새창]

368 2012-06-16 18:57:23 17
나이트런 네이버 웹툰추천 [새창]
2012/06/16 18:52:19
꿈도 희망도 없는 커플말살 웹툰이에요.
이번에 남자애가 여자애한테 좋아한다고 고백 한 번 하려다가 행성 하나 말아먹었음.
367 2012-06-16 18:55:42 0
우주물 덕후가 가장 감명깊게 본 우주물... [새창]
2012/06/16 18:50:01
극사실주의 SF의 배경 위에 그려진 휴먼 드라마죠.

여태껏 본 것 중에 우주선 이동할 때 소리 안 나는 영화나 애니는 이게 유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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