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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4 00: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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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저작권 루머는 죽을때까지 따라다닐듯.. ㅠㅠ
양영순작가 만화 저작권문제는 2007년경 웹툰 저작권 고소대란때 생긴건데, 당시에 인터넷 만화 불펌 단속을 하면서 겁나 많이 퍼진 '아색기가' 등이 주요단속대상이 됨. (오유에선 당시에 이 문제때문에 바보가 오유내 검색을 막고 직접 만화들을 지우기도 했음.)
이때 이일을 맡은 법무법인이 양형 만화를 퍼간 사람들에게 미친듯한 칼부림을 시전 하는바람에 일이 커짐. 때문에 양작가가 당시 연재중이던 란의공식에 공식사과문과 당부를 올리게 됨.
결론은 '당연히 만화는 맘대로 퍼오면 저작권에 걸리는거고 그게 양작가거든 아니든 상관없다' 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