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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4 0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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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반대사유공개에 찬성하던입장이었습니다만 현재 시스템에는 반대합니다.
과장을 좀 보태서 현재의 시스템은 비공감 누르는 인물을 가면을 씌우고 사람들 사이에 던져놓는 것과 같습니다.
첫째 문제는 정당한 의견을 제시해도 좋게 보일리 없다는 것이고, 둘째 문제는 정당하지 않은 의견을 익명을 이용 마음껏 내지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운영자님께 '천천히 갑시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반대의 무게는 추천의 무게와 동등하면 된다고 봅니다.
즉, 추천하면 추천리스트에 올라가듯이, 반대하면 반대리스트에 사유가 올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반대 닉공개도 찬성하는 입장입니다만 그건 논의가 필요하겠죠.)
현재로는, 그것으로도 충분히 유의미한 긍정적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