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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 2017-05-05 14:37:51 69
반려견을 진정시키는 방법 [새창]
2017/05/05 13:17:55
그렇게 개가 야생의 개가 되어감 ㅋㅋㅋㅋ
1369 2017-05-05 01:27:29 0
본삭금] Young.K 님과 마제소바님 읽어보시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창]
2017/05/04 05:24:40
이 글쓴게 어그로면 어그로라고 하지요. ㅎㅎㅎ
그래서 입장이 시게편아니면 과게편만 있는거였습니까?
어느한쪽에 붙어야하는건지 몰랐네요...
시게를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과열되어있지만 그쪽 입장에서 공감할만한 부분도 있고,
과게에서 올리는 검증글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하는 부분이 있고 시게 반응을 짜증낼만하다 생각하기도 하죠.
현재 구도로 봐서는 불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시게와 과게가 입장의 차이를 알고 그것에 대해 교류하는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굳이 따지자면 베게 유저고 시게든 과게든 어디든 굳이 감정을 건드리는 글이 올라오면 비공찍고, 뭔 말이라도 해야겠다 싶으면 댓글 답니다.
과게와 시게가 자신의 입장을 놓고 서로를 계도해야할 대상으로 여겨야 한다면 뭐 말씀하신게 틀린말은 아니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니 그냥 혼종 하겠습니다.
1368 2017-05-04 21:28:15 0
본삭금] Young.K 님과 마제소바님 읽어보시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창]
2017/05/04 05:24:40
딱히 입장바꾼적도 없고, 치율님이 자이언트로보님과 같은 의견이시면 적진영 맞습니다.
이렇게 써놓은 글을 누가 읽는다고 겨우 이런걸로 무슨 어그로를 끕니까.
시게인이나 과게인 아니면 혼종인가봅니다.
1367 2017-05-04 20:35:46 0
본삭금] Young.K 님과 마제소바님 읽어보시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창]
2017/05/04 05:24:40
갑자기 왠 중립과 사실판단인가요?...
자로님이 좋아하시는 김어준의 K값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열심히 써주셔서 해당 통계에 대한 의혹이 적절하지 않다는 점을 잘 받아들였다고 몇번이나 말씀드렸는데 사실판단을 하니마니가 나옵니까?
해당 그림은 SBS에서 선관위 문제 없다는고 검증한 그림이고, 그 그림이 무슨 그림이고 어떤 내용인지는 이미 여러 사이트에서 이야기 다 지나갔고 첨부해드린 유투브 댓글에도 언급되어있고 제가 답변 안해도 답변 다 달려있어요.
안그래도 SBS 검증으로 한창 씨끄러웠어서 말씀하신대로 쓸데없이 받아들여질꺼봐 일부러 무슨 영상인지 유투브주소까지 다 붙여드렸는데 계속 무슨 프레임을 씌우시나요?
1366 2017-05-04 20:22:28 0
본삭금] Young.K 님과 마제소바님 읽어보시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창]
2017/05/04 05:24:40
음... 앞부분과 어우러져 마지막이 싸우자가 되었네요...

첫번째는 시게 사람들이 말하는 것들의 논리적 헛점에 대해서 (예를들어 김어준의 K에 대해서) 검증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시게의 흐름 자체를 나쁜행동으로 몰아가는 의견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시게에 분탕을 끊이지 않게하는 과격파도 분명 있지만... 다수가 그 모자란 근거로 사회참여를 하고 있죠.(개표참관인 같은...) 일부는 과게에서도 받아들여질 정도의 의견과 행동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시게인 과게인 군게인이 명확히 나누어져있는 사람은 아니죠....
시게가 전체적으로는 논리적으로 부족한 점이 있긴 한데, 부족한대로 그리 나쁘지는 않게 노력하고 있는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잘못튀는 경우도 있지만 끝장날정도로 대폭발난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언급하신 N프때도 시게 내부에 찬반이 뜨거웠습니다. 초반엔 찬성이 많았고 중반부터는 반대가 힘을 얻었죠. 양쪽다 시게 아니겠습니까.)

두번째는... 댓글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덧붙인 후 새로 쓴 글이고, 제가 지금 열심히 말하는 것들에 대해 부족한점은 있지만 정말 '유언비어퍼뜨리는 사회악'은 아니라고 생각해 물어보려 쓴 부분입니다. 그건 그냥 있는 그대로이고 지금까지 말씀드린 사항입니다.

마지막에... "제가 사회악입니까? 침팬지입니까?"는 제 아이디로 안철수 흉내를 내면서 심각한게 아닌 가벼운 분위기임을 표현하려고 일부러 넣은 것인데 역효과가 나나 보네요...
직접 다른 회원분의 아이디를 언급하며, 첫줄에서 '저격성' 글이라고 써놨고, 민감한 사안이라 분위기가 경직될 것 같아서 좀 모자란 개그를 넣어봤습니다...
정치 소재로 이상한 개그를 넣어 죄송합니다.
1365 2017-05-04 20:00:40 0
본삭금] Young.K 님과 마제소바님 읽어보시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창]
2017/05/04 05:24:40
비판은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는 일이고, 검증에 대해서는 받아들여질 부분은 받아들여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현재 시게의 과열된 분위기에 많이 묻히기도 하죠.
저도 뭐 그냥 개인이기 때문에 시게 전체를 대변하는 것도 아니고, 분명 시게에는 닭종건님과 대화하면 싸우고 대폭발나는 분들도 많을겁니다.
다만 제가 과게에서 증명을 위해 노력하거나, 시게에서 오로지 결과를 위해 투쟁하지 않는 베게유저 입장에서 말씀드리는겁니다.
숫자 차이로 치이는 부분이 많으나 과게는 확실한 논리가 있고, 시게는 맹목적인 움직임 때문에 안밖으로 평이 참... 그렇습니다.
과게는 핍박받더라고 외부에 인용되고 다뤄지는 사실은 대부분 과게의 의견을 기반으로 하고, 시게에서도 논리적으로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으나 대부분의 시게분들은 그냥 '너희가 분위기를 흐린다' 취급을 받고 계시죠.
어느 누가 더 위에 있는 입장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유 내에서 한쪽은 약하지만 무슨일이 있어도 논리를 꼭 따지는 친구이고, 한쪽은 이것저것 관심은 많지만 허술한 점도 많은 덩치큰 막무가내 인 친구인거죠. 뭐 집단을 하나의 상으로 만드는건 좋은건 아니지만 따지자면 그렇다는 생각입니다.
과게에도 신경질적인 사람이 있어서 댓글달다보니 여기까지 온거고, 일부 다른 의견은 있지만 닭종건님의 생각에 대해 충분히 납득하고 있습니다.
1364 2017-05-04 19:41:50 0
본삭금] Young.K 님과 마제소바님 읽어보시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창]
2017/05/04 05:24:40
제가 만든게 아니라 님 글에 댓글달려고 대충 논란
다 끝난 다른사이트에서 따온겁니다만?...
제가 말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되고 이야기 끝난게 지금댓글 쓰고 글 판 몇시간 전이 아니라니까요.
벌써 몇일이 지난 떡밥인데 이걸 제가 발굴해서 의도적으로 퍼뜨린양 말씀하십니까?
제가 특정 의도로 글 써서 퍼뜨린것도 아니고 자이언트로보님이 쓴 글에 출처와 어떤 영상인지도 다 남기면서 설명이 있는 유투브 링크까지 걸었는데요.
이런식으로 뒤집어 씌우면서 무슨 사실판단을 운운합니까?
1363 2017-05-04 19:28:26 0
본삭금] Young.K 님과 마제소바님 읽어보시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창]
2017/05/04 05:24:40
모르는 것 아니고 보통그런일이 있을땐 중재를 위해 힘쓰고 과도한 글들에 비공찍고 다녔습니다.
시게의 열기가 과도한 것은 인정하나 매번 시게가 요동칠만한 사건이 있었던걸로 아는데요.
지금은 유례없는 탄핵과 조기대선으로 몇 개월째 시게 유동인구가 부쩍 늘어난 상태에 감정적으로도 폭발해있구요
시게 베스트 추천은 20으로 조정되어있고, 시가에서 다른게로 분탕 다니던 사람은 차단 많이 먹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워낙 많아서 아직도 많이 남았겠지요...
시게와의 관계때문에 열받으신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나 시게를 국가기관처럼 검증을 받아야할 개체로 보시는데는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별일없는 평시엔 시게글 별로 올라오지도 않고 과게글이건 군게글이건 괜찮은 글은 말씀하시는 싸드 맞았던 사람이 작성했던 글이라도 베오베 잘 가는 것을 매일 보고 있습니다.
1362 2017-05-04 19:11:14 0
본삭금] Young.K 님과 마제소바님 읽어보시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창]
2017/05/04 05:24:40
저격글이 아니라 닉넴이 언급되었기 때문에 저격성 글이라는 점 양해를 구하며 언급한 두분께 의견교류를 신청했습니다. 빼애액 하려면 이거가지고 시게가서 글 올리고 장렬히 폭사했겠죠.
시게에서 올라오는 분란글은 단순합니다.
딱히 설명하고 자사고 할 것도 없이 그냥 분란글 신고드린다고 쓰고 신고해도 될 정도거든요.
설명이나 대화할 거리가 없어서 비공하기가 참 편합니다.
1361 2017-05-04 19:04:03 0
본삭금] Young.K 님과 마제소바님 읽어보시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창]
2017/05/04 05:24:40
비공받고 내려간 것 같은데요?
싸드 발싸 했네요.
1360 2017-05-04 18:58:30 1
본삭금] Young.K 님과 마제소바님 읽어보시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창]
2017/05/04 05:24:40
시게에 그렇게 큰 권한이 있었나요?...
시게는 거의 모든 외부 사이트에 맹목적인 움직임이 많아서 주의해야할 곳으로 알려진 곳이 아니었나요?...
시게와 과게에 상하관계가 있었는지 몰랐네요.
시게든 과게든 그냥 오유하는 국민들이고, 선관위는 실제 국가기관인데 오유에서 시게가 다수라는 이유로 그런 구도가 만들어져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게에 그렇게 부정적이진 않은 베게인으로 시게에서 올라오는 타게시판 매도글도 열심히 비공주고 신고하고 있습니다.
1359 2017-05-04 18:51:12 0
본삭금] Young.K 님과 마제소바님 읽어보시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창]
2017/05/04 05:24:40
저는 통계 끌어온적 없습니다만?...
제가 김어준의 더 플랜의 논리를 옹호하는 입자에서 맞서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저는 더 플랜이 나오기 전에 2012년 대선 때의 정황증거와 투표절차를 보고 문제의식을 가졌었고, 더 플랜은 부정개표 이슈용 떡밥이라 생각하고 그냥 과게 검증 보면서 납득했습니다.

기계가 정확한건 정확한 명령을 내렸을 때 정확한거고, 판독 알고리즘이 잘못되었건 어쨋건 사람이 짠 소프트웨어에 의해 구동하며 수검표 절차에서 있을 수 있는 관리적 허술함을 방지해야한다는 입장이고 그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야기했습니다.
전자개표기의 조작이 가능한가에 대해서는 같은 업체와 기종을 사용한 외국의 부정선거 사례와 증언이 있었고, 그에 대해 바로 검증이 있었다면 확실히 답을 얻었겠지만 별 말없이 지나가서 부정개표인지 아닌지 결과를 정확히 알수 없게 되었습니다. 부정개표라는게 아니라 결과를 알 수 없다는 말입니다. 통계적 추정이나 증명에 대해서는 저보다 과게에 상주하셨던 분들이 더 잘 분석하고 결론 내시겠죠. 많이 읽었고 그 입장에 대해 딱히 뭐라 한 부분은 없습니다. 그 밖에 수개표 여건에 대해서는 지금도 많은 개선이 이루어져 있다고 다른분들이 이야기해 주셨구요.

무엇과 싸우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1358 2017-05-04 18:38:11 0
본삭금] Young.K 님과 마제소바님 읽어보시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창]
2017/05/04 05:24:40
떄떄찌찌 // 그래서 더 플랜의 헛점을 까는 글에는 추천 했으면 했지 별말 안했습니다.
김어준의 부정개표 이슈화에는 공감하지만, 김어준은 개인도 아니고 논문도 내고 다큐멘터리도 찍었는데 그 정도면 검증 받아도 할말이 없는거니까요.
그런데 시게분들은 좀 부족한게 답답해서 그렇지 개표참관도 열심히하고 봐줄만 하지 않습니까?...
1357 2017-05-04 18:27:29 0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투표는 완료. [새창]
2017/05/04 18:06:44
무효표든 누구를 찍든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드립니다.
1356 2017-05-04 18:09:54 0
본삭금] Young.K 님과 마제소바님 읽어보시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창]
2017/05/04 05:24:40
사례가 좀 다른 것 같네요.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행한 행위와
국민이 정부의 절차에 대해 의심하는 행위는 무게가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지렁이 국민이 땡깡을 피운다고 해도 국가는 어느정도 받아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말씀을 하고 싶어하시는지는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저도 과게의 검증에 대해서는 바람직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가 체계를 전복하자는 것도 아니고 선거 과정이 의심된다고 제대로 치러야한다면서 온갖 생각나는 것들을 다 쏟아내는 '좀 부족할 수도 있는 국민'을 굳이 때려야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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