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자기는 가지도 않았다는 댓글을 쓰는데, 아내랑 같이 갈일이 없었던거지 간병인 몇달된 것을 알고 있고 아내분이 안온다고 사적인 대화를 할 정도면 박상민씨는 바쁜일정중에 혼자 간간히 들렸거나 관리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만... 박상민씨가 평소 어땟는지는 본문에서 나오지 않는데, 적어도 본문에 대리효도를 바랬다는 증거도 없는 듯 한데요...
꾸뀨꺄꺄// 난독증 폭발이네요... 만약에 아내가 행동한 것 처럼 아내 부모님이 아픈데 자기가 서울에 있으면서도 한번 찾아뵙지 않으면 너는 어떻겠냐고 물었다는 말입니다. 자꾸 자기는 가지도 않았다는 댓글을 쓰는데, 아내랑 같이 갈일이 없었던거지 간병인 몇달된 것을 알고 있고 아내분이 안온다고 사적인 대화를 할 정도면 박상민씨는 바쁜일정중에 혼자 간간히 들렸거나 관리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만.
자꾸 자기는 가지도 않았다는 댓글을 쓰는데, 아내랑 같이 갈일이 없었던거지 간병인 몇달된 것을 알고 있고 아내분이 안온다고 사적인 대화를 할 정도면 박상민씨는 바쁜일정중에 혼자 간간히 들렸거나 관리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만. 본문에도 없는 내용을 어떻게 아셨는지 새로운 내용으로 까는분들이 엄청 많네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요." 이기 때문에 이런 과도한 광역 조롱글도 그런 사람들과 다를바없는 떡밥투척일 뿐입니다... 대부분 분쟁이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영역에서 시작하지만, 감정 건드리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자존심 싸움으로 변하죠. 신동엽같은 신중합이 필요합니다. 선을 넘을 것 같이 아슬아슬하지만 결코 넘지 않아 누구도 불쾌해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신의 경지. 그래야 진정한 섹드립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