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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대장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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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 2017-07-22 14:53:48 3
더민주 "청소년이라도 범죄는 봐주지 않는다..청소년 무관용법 발의" [새창]
2017/07/22 05:35:21
자의에 의한 심신미약은 심신미약이 아닌것으로 확실히 선을 그어야함.
누가 술을 강제로 먹여서 심신미약이 된것도 아니고 지가 다 알고 먹은 것을
1489 2017-07-22 00:05:09 13
만약 이게 사실이면 우원식은 정말 무능합니다 [새창]
2017/07/21 21:16:04
이새끼가...
1488 2017-07-21 17:56:34 20
현직 판사, 지하철서 '몰카' 혐의 입건..현역의원 아들(종합) [새창]
2017/07/21 16:57:23
일부 특정 판사들이 범죄에 후한 이유는 동병상련!?
1487 2017-07-21 15:09:50 0
ddr3 램을 나눔하고자 합니다 [새창]
2017/07/21 14:27:20
우와
완전 현역인데요;;
신청해봅니다!
1486 2017-07-21 14:37:56 1
갤럽 최저임금관련 여러가지 질문 ㅋㅋㅋㅋㅋ [새창]
2017/07/21 11:03:40
공격적으로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정부에서 발표한 최저시급 인상에 대한 업체 지원 정책을 제외하고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현재 정부는 최저임금의 추가 인상분에 대한 직접 지원방식으로 보조하겠다고 발표하였고,
그 외에도 사회보혐료, 신용카드 수수료 등 기타 비용을 낮추는 정책을 쓰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 최저임금으로 인한 소비 촉진 효과가 나타나지 않겠지만, 정부에서 발표한 보조 정책이 제대로 시행된다면 나라도 영세업체도 망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최저시급을 2만원까지 올려야한다는건... 그냥 푸념으로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485 2017-07-21 14:30:50 3
갤럽 최저임금관련 여러가지 질문 ㅋㅋㅋㅋㅋ [새창]
2017/07/21 11:03:40
말씀하신 추가로 내야하는 세금은 최저임금으로 고용한 피고용인 기준 상승한 최저임금인 1060원에 해당하는 세금인데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정부에서는 이번 최저인급 인상에 따른 지원정책을 발표했구요.
그것을 제외하고서 오른 최저임금인 1060원에 해당하는 임금에서 4대 보험 총 17.2%에서 사업주가 부담하는 9.6%로 계산하면 시급 1060원 중 101.7원이 세금이고 근로기준법에 따른 주당 근로시간인 40시간기준 한달 30일 중 휴일 제외 21일 출근 시 17000원이 세금으로 더 나가네요.
풀타임 종업원 한명당 월 만칠천원의 세금을 더 내야해서 가게 망하면 이걸 뭐라고 해야하나요?...
1483 2017-07-21 14:05:47 2
이런차가 진짜 있네요(소름) [새창]
2017/07/20 15:42:26
신고하셨나요?...
귀찮으시면 대신 신고할테니 원본 사진이라도...
1482 2017-07-21 14:00:39 3
갤럽 최저임금관련 여러가지 질문 ㅋㅋㅋㅋㅋ [새창]
2017/07/21 11:03:40
최저시급 상승으로 인한 임금 상승분에 해당하는 4대보험 세금을 더 내야해서 업체가 망한다구요!?...
영세업체라고 하지 않았어요?
현정부에서 최저임금 상승에 따라 영세업체를 지원하는 정책을 발표한건 제외하고라도, 몇명이나 최저시급으로 고용했길래 최저시급 인상에 따른 4대보험 세금으로 망하나요?
1481 2017-07-21 12:43:15 42
제가 갑질을 하고 있는걸까요? [새창]
2017/07/21 01:27:39
지맘에 안들면 갑질 ㅋㅋㅋㅋㅋㅋ
그쪽에서 갑질하려들고 있네요.
전혀 신경쓰실 것 없습니다.
1480 2017-07-21 03:09:01 3
덩케르크 영화관 최적화된 영화관 추천정리 [새창]
2017/07/20 23:05:29
엄청난 정성글이네요...
보고싶어집니다 ㅠㅠ
1479 2017-07-21 02:52:12 49
[새창]
말을 이상하게 하시네요?...
언론노출 못되었어도 시사에 관심이 좀 있는 사람들은 왠만큼 알고있고, 노조 활동과 관련해서도 후원도하고 지난 촛불 아니어도 크고 작은 집회에서 많이 뵙고 응원도 했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노동자들의 편에 서서 잘 알고있다면서요.
정권 바뀌어서 목소리가 좀 커지나 싶으면이 아니라, 정권 바뀐지 몇일 되지도 않아서 대책을 도입할테니 기다려 달라고 하건말건 맡겨놨던 물건이라도 찾아가는 양 쳐들어가서는 대화하겠다는 사람 멱살 붙잡고 흔드려고 드니 욕먹은거 아닙니까?
노동자가 투쟁하지 않으면 정부가 움직이지 않겠지요.
그런데 그 투쟁이 투쟁을 위한 투쟁입니까, 문제의 해결을 위한 투쟁입니까?
테이블에 의자까지 마련해두고 대화하자는 상대에 해야할 행동이 무엇이겠습니까?
지난 촛불에 모두 다른 목적으로 모였지만 모두가 서로 이해하고 응원했습니다.
어느 특정 단체나 특정 사람이 해낸게 아니지 않습니까.
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어떤 단체든 우리가 해냈는데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느냐며 달려드는거 참 보기 그렇습니다.
지금 당장 눈에보이는 혜택 한두가지 쥐어줘봤자, 적폐가 그대로면 금새 다시 무너집니다.
적폐의 부조리 속에서 고통당한건 특정 단체들만이 그런게 아닙니다.
이제 두 주먹 불끈 쥐고 나가 깃발을 흔들게 아니라, 정부가 마련한 자리에 같이 않아 대화를 해 나가야 할 때입니다.
노동계의 운동하시는 분들은 적폐가 되어버린 구 진보 인사들처럼, 투쟁을 위해 투쟁하다 투쟁이 아니면 목적이 없어 투쟁을 만들어내야하는 존재가 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1478 2017-07-20 23:33:55 7
국민의당 간부 "밥하는 X이라 한 것도 아닌데" [새창]
2017/07/20 17:44:57
저 아저씨가 말 웃기게 하네... ㅎㅎㅎ
거 나라 녹먹으면서 일안하는 아저씨 정겨움 좀 제대로 느껴야 정신 차릴래나...
1477 2017-07-20 20:35:31 12
짬지맵다(안야함 주의) [새창]
2017/07/19 19:51:40
이건 단지 성별...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1476 2017-07-20 19:18:03 21
아빠들이 딸을 예뻐해야 하는 이유를 보고 글을 씁니다~ [새창]
2017/07/20 16:34:02
학대하는 부모가 딸이나 아들을 골라서 한쪽만 학대하진 않겠죠.

여기서 말하는건 학대가 이성관에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아버지가 딸에게, 어머니가 아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한 것 같습니다.

뭐 동성애 성향이 있다면 아버지가 아들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동성관에 대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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