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첨부터 타이틀도 맘에 안들었지만...평소 보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관심 없었는데 인터넷 뉴스를 보다 노총각 노처녀 특집이라 해서 뭔가 모를 동질감에 "엄허 이건 봐야해" 하며 5천 패킷이나 써가며 다운 받았건만... 다 보고 나니 후회 되며 패킷이 아까워지며 우울해짐... 특히 여자 1호기와 남자 6호기를 보니 술이 땡김... 그래봐야 어차피 난.... ASKY...
오래전에 키웠던 울 개님들도 딱 저랬눈뎁... 평소에 엄청 소심하고 겁도 많은 개님들 이었는데 누가 나 때리는 시늉하면 소심하게 짖고 으르릉 거리고 앞발로 하지 말라고 막 긁고... 그랬었는데......... 하... 보고싶다 뽀송아.. 크림아... 그곳에서도 행복하냐? 언젠간 우리 다시 만나게 되겠지? 사랑해!!
정Supremacy / 아~~ 그럴수도 있군열... 흑... 휴... 제 입맛이 정말 저렴하기로는 끝판 대장인데 제가 맛 없다 느낄 정도면 정말 말 다한 것 같아열 버리긴 아깝고... 냉동실에 넣었다가 살짝 얼려서 샤베트로 만들어 먹어야 할것 같아요... 아흑.......
한번 깊게 베인 상처 자국이 쉽게 아물어지나요 것도 일방적인 이별통보와 헤어진지 2~3주가 지나서 자기 혼자 감정처리 안되니 다시 사귀자고 한 상황들... 또 자신이 불안하니 자꾸만 사랑을 확인하려 들고 어쩌면 이기적일지도 모르겠네요... 만남을 계속 지속하고 싶으시면 오해로 다시 다툼이 생기지 않게 남친에게 솔직히 이야기하세요 아직은 상처 때문에 예전만큼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고 그러니 다시 회복되기까지 도와 달라고 같이 노력하자라고... 글쓴이 혼자 고민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남친에게 상처 주기 싫으시다면 더욱더 대화를 해보세요 그런 감정들을 숨기고 사귀시는게 오히려 지금 남친에게 상처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