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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2 09: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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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가맹점장님의 수습이 정말 실망스럽네요.
제 3자가 상황을 보더라도 메이커는 주문서의 추가토핑을 아에 안보고 만든것 같은데,
점주분은 어떻게 알바가 추가 치즈토핑은 했으나, 이외 토핑은 안했는지 아는거죠..
추측으로는 알바새끼가 자기 시급에서 까일 수 있으니까 거짓말 한거 같습니다만..
또한 간과하고 넘어가서 안될 중요한 문제는..
나는 치즈토핑이 추가된 피자를 먹고 싶어서 주문을 했는데,
막상 온건 치즈토핑이 안된 피자가 왔고, 원치 않은 피자를 먹게 된 셈입니다.
이때 차라리 치즈토핑 안된건 가져가라 하시고 전액환불을 요구 하셨으면 됐을텐데 안타깝네요.
또한 도미노피자는 맛 보증제가 아직 시행중인걸로 압니다.
점주분은 피자가 잘못 만들어 진걸 알았음에도 단순히 토핑이 안들어간 가격만 환불해주고 앉았네요..
타 매장들은 미안하다며 새로 만들어오거나, 잘못만들어진건 그냥 먹으라하고 전액 환불로 서비스 하는곳들이 후기로 올라오는데..
그 쓰레기 매장하나로 도미노피자 전체가 욕먹이는 짓을 했네요.
도미노피자 공식홈페이지에는 온라인 신문고가 운영중에 있습니다.
이곳에 불만사항 꼭 남기시고, 그 매장을 이용 안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더러워서 안먹어! 이러고 끝나시면, 그 매장은 자기네 실수가 뭔지도 모를테고 아무런 패널티없이 장사할겁니다.
아무리 본사랑 가맹점이랑 한통속이더라도 가맹점 입장에서 본사 패널티는 신경쓰는 부분입니다.
본사에서도 해당 매장이 토핑 불량으로 불만이 접수되었다는걸 인지하고 있어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