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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부침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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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2014-04-05 20:59:22 0
대대장이랑 농담따먹기 하며 군생활 한 간큰 병사.TXT [새창]
2014/04/05 11:38:52
대대장이 순찰온다고 해도 괜히 긴장됐었는데...ㅋㅋㅋ
208 2014-04-05 14:48:32 6
[BGM][이야기]아이폰이 한국에서 해낸 일 [새창]
2014/04/05 09:32:19
와이파이 기술은 이전에도 있었죠..

자기네 서비스를 이용 하게 하려고 일부러 단말기에 안넣은거에요.
207 2014-04-04 20:26:53 2/4
내가 비싼 우유 시켜먹는다고 옆에서 나무라는 사람을 보고 멘붕... [새창]
2014/04/04 14:48:21
그런 사람이 밥먹고 후식으로 몇천원하는 커피는 잘 사먹더라구요...ㅋㅋ
206 2014-04-02 20:53:51 73
ㅋㅋㅋㅋㅋ우리동네 피자x땅 되게웃기네요 [새창]
2014/04/02 19:58:37
해달라고 억지를 부리는것도 아니고 모으면 준다고 자기네들이 공약을 내걸어놓고서는
막상 쓰려고보면 딴지걸고 눈치주고,, 이럴거면 쿠폰서비스를 하지를 말던가...



10장이고 20장이고,
그만큼 모아서 쓴다는거 자체가 자기 매장을 이용한 단골 손님을 뜻하는 마패(ㅋ)인셈인데

왜 그걸 그렇게 고깝게 구는지 이해가 안가요.
205 2014-04-02 20:47:58 29
애플은 한국하고 밀당하자는건지 뭔지..... [새창]
2014/04/02 00:57:42
옆나라 일본의 3월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입니다..
왜 애플이 한국시장과 일본시장을 다르게 보느냐를 알 수 있죠...
한국어 시리 지원도 한참 지나서야 가능했구요.


1위 : iPhone 5s (16G) / Softbank (지난 순위 : 1위)
2위 : iPhone 5s (16G) / au (지난 순위 : 2위)
3위 : iPhone 5s (16G) / NTT docomo (지난 순위 : 3위)
4위 : iPhone 5s (32G) / au (지난 순위 : 5위)
5위 : iPhone 5s (32G) / Softbank (지난 순위 : 4위)
6위 : iPhone 5s (32G) / NTT docomo (지난 순위 : 6위)
7위 : 미마모리케타이3 202Z / Softbank (지난 순위 : 7위)
8위 : Xperia Z1 f SO-02F / NTT docomo (지난 순위 : 8위)
9위 : AQUOS PHONE ZETA SH-01F / NTT docomo (지난 순위 : 10위)
10위 : Xperia Z1 SOL23 / au (지난 순위 : 11위)
204 2014-03-30 20:46:50 0
[새창]
ㅋㅋ그래도 후방사단 가시네요.

잘못하면 다른 사단으로 팔려갈 수 있는데..

난수 입력에서 보직 잘 받으세요ㅋ
203 2014-03-28 23:02:25 4
상병의 하루.TXT [새창]
2014/03/28 20:18:07
제 군생활에도 저런 후임놈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진짜 욕나옵니다ㅋㅋ

힘들다고 찡찡거리더니 대대장 핸드폰으로 직접 전화걸어 자기 전출가고 싶으니 전출보내달라고 말했데요ㅋㅋㅋ

대대장도 혹시나 외부적 요인이 있을까봐 저희기지 전체 설문조사도 진행하고 했었지만..

결국 저놈만의 문제로 대대로 전출감ㅋㅋㅋ

그런데 그놈이 거기서도 적응 안하고 땡만 빨려고해서
대대장이 빡쳐서 저희 부대로 다시 강제전출시킴ㅋㅋ


짬먹어서 오더니 후임 잡데요?ㅋㅋ
한심해서 상대도 안했습니다..
201 2014-03-27 08:16:36 0
빠가 까를 만든다 甲 of 甲.YD [새창]
2014/03/23 21:45:29
이제 모든글은 자게에 올려야겠다.
199 2014-03-20 15:22:20 15
흔한 학교급식.jyp 데이터 2.4 mb [새창]
2014/03/20 13:06:42
오아시스님..
저기에서 뭘 퍼담아야 5천원치가 나오겠어요..
미역줄기 가득 감자장조림 가득 푸면 좀 푸짐해보이려나요..

작성자가 고의적으로 반찬을 적게 담았다고 하더라도 저건 애초에 식단 밸런스 붕괴에요..
198 2014-03-18 15:58:11 0
화가난다 화가나... [새창]
2014/03/18 10:07:06
와.. 미친 욕나온다....
저런것들도 학생이라고 나라에서 보호를 한다고..?
197 2014-03-16 07:13:17 1
이제는 국방의 의무를 하는 군인한테까지도 삥을 뜯기 시작합니다. [새창]
2014/03/16 00:10:10
저는 12년도 군번인데요.
저희도 사제 디지털가방 사서 많이들 휴가 나갔어요.

개인별로 사는게 아니라 분대원끼리 몇천원씩 모아서 사서 서로 휴가때마다 돌려 쓰는거죠.
어자피 저희 부대는 분대에 1-2명씩밖에 휴가를 못가게 제한을 해둬서 이렇게들 했습니다.

물론 쇼핑백 들고가도 간부님들이 뭐라고 하시진 않았어요.
그래도 자기가 가져온 물건이나 들거올 물건들이 있으니 가방을 많이들 선호하더군요.


당시에 왜 쇼핑백이 금지라는 말이 나오고 가방을 메야하나 관련 규정을 좀 찾아봤었는데
꼭 디지털 문양이 아니더라도 검은색 가방이면 허용합니다.

요새 돌아다니다 보면 인케이스 백팩같은거 메고다니는 군인들 보면 좀 안어울리긴 하더군요..


다만 탁상공론으로 무조건 안된다, 하지마 라고 하는것보단
뭔가 대책을 만들어주고 하지 말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뜬금없는 소리인거 같긴 하지만..

어느 소장(원스타)이 자기가 대전역에서 기차를 탔는데
32사단 마크를 단 병사 한명이 자기한테 충성을 안했다며..

32사단 전체에 니들은 인사도 안하는 싸가지 없는것들이라고 간부들한테 메세지 날려서
전 부대원이 휴가교육받고 이 지랄했던 기억이 나네요
휴가 얘기 들으니까 이 생각이 납니다.
196 2014-03-13 21:31:17 0
140313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컴백무대 [새창]
2014/03/13 20:00:12
자막이 있어서 이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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