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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2012-06-29 14:31:11 1
학점....1학년 1학긴데요. [새창]
2012/06/29 14:14:56
1 ㄴㄴ.. 좋은데서 학점이 낮으면 아 여러가지 활동을 많이하고 잘 놀면서 인맥을 많이 쌓았겠구나..
안좋은데서 학점이 높은데 4.5정도까지는 아니면 아 그냥 안좋은곳이라 학점 인플레가 심하겠지.. 하고 생각.
..이게 맞다는 얘기가 아니라, 현실이 이렇다는 얘기.
1250 2012-06-29 14:17:23 0
학점....1학년 1학긴데요. [새창]
2012/06/29 14:14:56
3점만 넘기면 됨.. 그 이상은 그다지 @ㅅ@
물론 더 떨어지면 안되니 열심히 하긴 하셔야죠 ㅋㅋㅋ
1249 2012-06-28 13:16:20 1
군대간 형이 안돌아와요 그후의 이야기... [새창]
2012/06/27 23:34:16
진지먹을만 한데.. 부모님이 형이 뭐하는지 물어봐도 안알려줬다는게 가장 결정적. 형이 전역할떄가 됐는데 왜 안오는지를 묻는 아주 상식적인 질문에 대해서 삐딱하게 대할 부모가 대체 어딨습니까. 형이 말뚝박은게 뭐 마음에 상처가 되거나 부끄러워할 일도 아니고.. 어렵게 물어봐서 평택2함대 소속이었다는건 알아냈다고 하는데, 그건 알려주면서 거기서 말뚝박고 근무하는 중이라는것만 굳이 빼고 알려주겠습니까.
1248 2012-06-27 13:58:59 3
밖에 나가지 않는 남친.. [새창]
2012/06/27 13:40:00
..그래서 그 문제로 남자친구분이랑 말을 해보셨어요?
남자들은 말을 안해주면 몰라요. 글쓴분이 그런거로 서운해하는지 안하는지를 말을 안했는데도 알아주면 그건 남자가 아님. 뭐 게이나 꾼이라면 또 모르겠지만..
말을 해보라고 했다고 해서 또 지나가는말로 장난처럼 툭 던지고 그러지 마셔요. 남자는 또 그러면 몰라요 이게 중요한 얘기인지 아닌지..
붙잡고 진지하게 얘기 해보셔요.
1247 2012-06-24 19:57:46 0
머리가 너무 좋아서 고민입니다... [새창]
2012/06/24 19:40:10
공부를 잘하는건 물론 머리도 좋아야 하지만, 능동적인 자세로 공부할수 있어야 해요.
이건 능력이라기보다는 자세, 태도, 마음가짐이라고 봐요.
저도 나름 머리좋은거로는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다고 내심 자신하는데,
고3되서 마음가짐 바꾸고 제대로 공부 시작하기 전에는 그냥 딱 반에서 중간가는 성적이었어요.
목적성을 가지고 공부하지 않으면 겉핥기식 공부가 될뿐.. 지식이 그저 뇌리를 한번 스쳐 지나가죠.
1246 2012-06-24 19:43:21 0
이건진짜 대한민국 방송계의 대혁명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2/06/24 13:35:43
석천이형 대인배
1245 2012-06-22 18:14:05 1
[새창]
또 술마시고나서 택시탔을때도 비슷함요. 30분 거리인데 졸다가 일어나보면 한시간째 달리고 있을때가 종종 있음.
또 이렇게 술마셨다거나 해서 판단력이 좀 떨어진 상태로 보이면 이런 수법도 씁니다. 길을 모르겠다고 하진 않는데, A도로 타고 가는게 제대로된 길인데 B길로 가면 되죠? 하고 슬쩍 물어보는거죠. 길 잘 모르거나 판단이 안되거나 해서 그냥 네 하면 가벼운 서울투어 한번 시켜주시고..
1244 2012-06-22 17:58:39 1
[새창]
???
택시기사분이 길 몰라서 글쓴분이 시간이랑 돈 손해보셨는데 죄책감이 왜 드시는지.
그분은 프로예요. 돈받고 운전하는 프로. 잘하면 좋지만 못해도 되는 아마추어가 아니라, 목적지에 데려다주고 돈받는 프로란 말이죠.
당연히 길 못찾으면 그분이 잘못하신거예요. 어디 동네 김철수씨네 찾는거도 아니고 내비에 나오는 박물관 정도면 말이 안되는데요 이건.
그 시간대가 몇시였어요 근데? 손님 없는 시간대에는 일부러 빙빙 돌면서 돈벌기도 해요 몇몇 기사분들.
저도 몇번 당해봤어요. 특히 손님이 길 잘 모르는거 같을땐 (주로 운전 안해본 학생으로 보이는 경우) 딱 말하시죠. "제가 잘 모르는 곳인데 길좀 알려주시겠어요?" 하고. 어버버 하면 바로 동네 한바퀴 드라이브 하면서 바가지 ㄱㄱ임. 상식적으로 내비 달고있는데 길 알려달라고 할 이유가 없어요. 특히 학교나 구청같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목적지를 길을 모르겠다고 하면 100%임.

1243 2012-06-20 13:31:21 9
전국 택시 파업 후 오늘 출근길 느낌. [새창]
2012/06/20 13:05:29
이성적으로는 파업할만 하다고 생각하지만,
감정적으로는 한시간씩 연짝으로 승차거부 당하곤 하면서 쌓인 안좋은 감정때문에 손을 들어줄수가 없음.
이게 나만 그런걸까 아니면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
그러게 평소에 좀 양심적으로 영업하지..
1242 2012-06-20 11:11:58 0
gtx560 master d5 와 gtx560 ti master [새창]
2012/06/20 11:08:20
560 ti가 14만원대라구요?
1. 가격을 잘못보셨거나,
2. 550ti를 560ti로 잘못 보셨거나
3. 그 쇼핑몰이 사기치고 있거나
셋중 하나.
1241 2012-06-20 10:55:23 0
스물 여인네의 미친 치킨 중독.. [새창]
2012/06/20 10:03:43
ㅋㅋㅋ 아나 서울 살때는 내 생활권 어디에나 KFC가 있어서 좋았는데
지방 내려오니 이건 뭐.. KFC는 아예 없음. 뭔 롯데리아만 이렇게 많아..
본의아니게 건전한 식생활중.
1240 2012-06-20 10:53:05 1
시험치러 안가기 vs 답지 백지로 내기 [새창]
2012/06/20 10:13:35
차이가 있냐구요?
제가 교수님대신 점수 매기던 시절에, 교수님 방침이 중간, 기말, 텀프로젝트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무조건 F였어요.
시험봐서 0점인게 차라리 나은게 다른 시험이나 숙제나 출석같은 점수들이 있으니까 일부러 백지내고 나오는게 아니라 적당히 풀어보려고 끼적거리기라도 했으면 나중에 학점은 주는데요,
그냥 시험날 안나오거나 대놓고 백지거나 하면 그냥 F여요. 다른거 점수 보지도 않음.
글쓴분이 F를 원하는게 아니라면 공부한게 없더라도 일단 가서 뭐라도 좀 풀어보려는 노력을 답지에 보이고 나오세요.
1239 2012-06-18 13:15:39 0
남친때문에 친구떨어지게 생겻음 ㅠㅠ [새창]
2012/06/18 10:42:17
ㅋㅋㅋ 글쓴분이 남자가 되어서 남자들 생각을 알게되면 남친에게 미안해지실거임..
정말로 그 친구가 6년만에 반가워서 안부인사 한거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셔요.
반가워서 카톡으로 얘기하다 얼굴한번 보고 술한번 마시고 그담에 무슨짓 하려고 할지 어떻게 아냐는거.
물론 그사람이 그런 목적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거죠. 그렇긴 한데, 일단은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아예 애초부터 그런 일이 벌어질 여지를 안두는게 제일 좋은거예요.
입장을 바꿔서 글쓴분 남친이 글쓴분이 모르던 어떤 여자랑 카톡했는데, 그걸 글쓴분이 발견했다고 쳐봐요. 그 여자랑 업무상 알고 지내야 한다거나 하는 이유가 있으면 어쩔수 없겠지만, 그냥 안봐도 그만인 사이면 애초에 바람날 여지를 없애고 싶지 않으시겠어요? 제가보기엔 6년간 연락 안하고 지냈으면 이미 연락 해도그만 안해도그만인 친구인거 같은데, 굳이 계속 연락해서 남자친구 기분 상하게 할만큼 중요한건가 싶어요.
1238 2012-06-18 10:50:56 0
게임용 노트북 생각중인데 평가좀 해주세요 [새창]
2012/06/18 09:58:13
발열량과 관계 있다는 얘기는 처음 듣고요.. 내가 이상한건가?
아무튼 램 4기가정도면 32비트 깔든 64비트 깔든 작성자님 맘대로 하셔도 됨요.
보통 64비트 안쓰고 32비트버전 쓰는 경우는 호환성 문제가 있을 경우에.. 예를들어 저같은 경우엔 전에 쓰던 USB 와이브로 모뎀의 드라이버가 윈7 32비트버전 까지는 돌아가는데 64비트버전에서는 안돌아가서 32비트버전으로 쓰죠. 이런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 그냥 맘대로 선택하셔요.
그리고 노트북 부품중에 다른건 바꾸기 힘들지만, 그래도 하드랑 램정도는 교체or추가를 생각해볼수 있는데요.
아마 램도 기본은 4기가일지 모르지만, 추가로 돈 쪼끔 더 내면 8기가로 올릴수 있을거예요.
이러실거면 당연히 윈도우는 64비트버전 쓰셔야 하구요.
1237 2012-06-18 10:44:18 0
프로그래밍 좀 도와주세요 ㅠ(간단) [새창]
2012/06/18 10:26:43
11
그러시면 일단 풀어서 답을 올려보세요. 그럼 다들 맞았다 틀렸다 한마디씩 해주실거.
그냥 문제만 올리면 숙제 대신해달라는걸로 보일수밖에 없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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