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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1 2012-07-06 10:10:42 0
여동생의 패기.jpg [새창]
2012/07/06 07:29:25
설령 여동생이 고의로 저런다고 해도, 꼬이니까 보내지 말랄때부터 그냥 안보내고 무시하면 되는건데,
일일히 저렇게 답변 해주고 있으니 계속 답톡하지 말랬는데 한 오빠 책임으로 돌리면서 계속 욕할수 있는거.
그걸 계속 저렇게 반복하고 있으니..
1280 2012-07-06 09:16:57 0
하.... 업글해볼려다 보드날려먹은듯하네요 ㅠ [새창]
2012/07/06 00:53:44
그래픽카드를 추가로 꽂은 상태에서 안되신다는거여요 아니면 청소만하고 원래 구성으로 냅둔 상태에서도 안되신다는거여요?
저정도 했다고 보드가 날아가고 그러진 않구요.. 그냥 어디 좀 건드리다가 선이 빠지거나 접촉불량 됐거나 그럴거구요.
그래픽카드 새로 꽂은 상태에서 안되신다는거면 꽉 눌러서 꼽아보시고, 또 그래픽카드 보조파워선 꽂았나, 파워는 안모자란가 확인해보세요.
1279 2012-07-05 14:42:58 0
파워서플라이 선택&구매 가이드 [새창]
2012/07/05 06:30:20
얼마전에 아는분이 컴터 샀는데 잘만케이스에 잘만파워더라구요.
잘만에서도 파워 괜찮게 나와요?
1278 2012-07-05 13:36:58 0
컴고수님 랜카드 도와주세요 [새창]
2012/07/05 00:15:08
상황을 좀 설명해주셔야.. 그냥 어느날 갑자기 안되는거면 고장난거고, 윈도우 새로 깔았는데 안되는거면 드라이버를 못잡아준거고.
랜카드 드라이버 정도는 왠만해서는 윈도우가 알아서 잡아요. 근데 만약에 메인보드 칩셋 드라이버를 안깐 상태면 랜카드같은거도 못잡고 그래요. 만약에 윈도우 새로 까신거면 메인보드 칩셋 드라이버부터 먼저 받아서 깔아보세요.
1277 2012-07-05 11:40:51 0
돈없고 밥떨어진 자취생의 저녁 [새창]
2012/07/05 10:20:37
김치가 쌀보다 비쌈..
1276 2012-07-05 11:27:36 0
우유끼리 소개팅해요~ [새창]
2012/07/04 23:19:51
우유끼리면 뭐
커피우유군이랑 딸기우유양
이런식으로 맺어주시는거?
1275 2012-07-04 15:07:18 0
라데온 5770 인데 1920x1200이 지원이 안되요 [새창]
2012/07/04 15:02:49
모니터가 잘못잡힌거 아니예요?
모니터를 다시 잡아보시길..
1274 2012-07-04 15:04:40 0
i7 볼륨필드 920 / GTX925 / 6기가메모리 / 1T [새창]
2012/07/04 08:24:32
ㅋㅋ 뭐 i7 920이 두 세대 전 CPU이긴 하지만 그래도 하이엔드급이었으니, 지금의 메인스트림급 애들이랑 비교해볼만하지 싶음.
그래도 굳이 벤치로 비교하자면.. 대표적인 게이밍 CPU인 2500K랑 비교한 벤치 (http://www.anandtech.com/bench/Product/47?vs=288)를 보니, 하이엔드급이었던 놈이라 일반 어플리케이션들 쓰는데는 2500K보다 좀 낫지만, 게임 돌리는데는 역시 클럭빨이 딸리는지 쪼끔 낮은듯.. 그래도 뭐 요새 게임들 하기엔 아직 부족함 없을거같애요.

295는.. 그래픽은 벤치로 비교할 수 있으니까 벤치 자료 (http://www.guru3d.com/article/geforce-gtx-560-ti-review/11)를 참고하면,
요새 사람들 많이 쓰고있는 560Ti나 6950정도랑 비슷한 수준인걸 알수 있음요. 다만 295가 다이렉트9 시절꺼라 하시는 게임에 따라서는 어떨지 모르겠음..

어쨌든 결론: 한때는 하이엔드 사양이었으나 요새꺼랑 비교하면 중가정도.. 대략 70만원대 견적 정도 제품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그 시절에 저 성능을 내기 위해 전기를 많이 먹는 놈인거도 생각하고, 중고가인거도 생각하면 50만원이 싼 가격이라 생각되진 않아요.

1273 2012-07-04 14:44:40 0
SSD를 재수명대로 오래 쓰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새창]
2012/07/04 10:51:31
11 ㅋㅋㅋ
해석해드리자면, 특별한짓 안하고 정상적으로 사용하기만 하면, 용량 더 큰 SSD가 필요해서 바꾸는 때가 되기 전까진 왠만해서는 이상 없을겁니다. 몇년전에 쓰던 300기가짜리 같은 일반 하드들 지금은 안쓰잖아요 수명이 다해서가 아니라 용량이 부족해서. SSD도 특별한짓만 안하시면 용량 부족해서 바꾸고 싶어지기 전까지는 문제없이 쓰실거..
1272 2012-07-04 14:40:55 0
노트북에 다운그레이드로 XP설치가 가능할까요?? [새창]
2012/07/04 11:57:37
굳이 XP 깔지 않으셔도, 윈도우7중에 스타터라는 버전 깔면 가볍게 돌아가요.
1271 2012-07-04 14:34:19 0
기말고사를 못봤습니다 [새창]
2012/07/04 14:19:46
아직 어려서 경험이 적어서 제대로 대처를 못하신듯..
앞으로 그렇게 중요할때 늦게 일어나서 "X됐다"하고 생각이 들때는,
맘 편하게 먹고 근처에 있는 쪼끄만 병원이든 의원이든 가세요.
몸살나서 아프든 장염걸려서 아프든 눈이 아프든 머리가 아프든 뭐든간에
아무튼 일단 평상시에 종종 아플일 있는 부위로 해서 아프다고 하면, 의사선생님들은 적당히 약 처방해주고 며칠있다가 안나아지면 오라고 해요.
병원가서 그렇게 진료받은 기록 들고 다음날 여유있게 학교 가시면 되는거..
1270 2012-07-03 23:54:01 0
키ㅡㅡ [새창]
2012/07/03 23:30:42
1 동감.. 여자 키 168인분한테 꿀리는건 177인 저도 꿀림.
1269 2012-07-03 23:44:49 0
내나이 스물 다섯..... 탈모가 오는것 같다 [새창]
2012/07/03 22:38:46
집이 촌이라 주위에 병원이 없으시다구요? 오히려 더 좋을수도 있어요. 병원이 없는 곳에서는 약국에서 임의로 약 지어줄수 있거든요. 합법임.
어차피 탈모에 대해서 처방은 저 둘뿐이예요. 먹는약 아니면 바르는약. 동네 약국에서 병원 처방 없이 약 파는지 알아보세요.
1268 2012-07-03 23:09:03 0
내나이 스물 다섯..... 탈모가 오는것 같다 [새창]
2012/07/03 22:38:46
남 얘기같지 않다..
아무튼 약으로 해결보려면, 이름모를 수상한약 말고 의사분들이 처방해주는걸로는
먹는약과 바르는약 두가지 종류가 있어요.
갑자기 한달만에 좋아지고 그런 환타스틱한 변화는 없지만,
꾸준히 먹어주면 최소한 현상유지는 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가격은 뭐 그리 비싸지 않아요.. 먹는약 기준으로 반년치에 10만원정도던가? 물론 돈을 아끼기 위해 쪼개먹는 버전으로 했을때..
뭐 아무튼 알고보면 남자분들중에 같은 고민 하는 사람들 정말 많이 있어요. 약까지 먹을정도냐 아니냐 차이만 있을 뿐이지.
1267 2012-07-03 17:31:17 0
하하.... 가슴에 비수 박히는 소리들었어요 [새창]
2012/07/03 17:23:29
그 학생도 어려서 사회생활이 정작 어떤건지 잘 모르고 그런소리 하는거..
사회생활도 사람마다 다 달라요. 어떤사람은 남들과 어울리고 술마시고 그러는게 살아남는 방법인 반면에,
누구는 그런사람들 머리위에서 잘들노네~ 하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사회를 드라마로 배운 학생시절에는 능력없어도 잘 비비고 술잘마시고 그래야 승진하는줄 아는데,
실제로 회사는 그리 만만하지 않아요. 100만원짜리 능력을 가진 사람을 200만원짜리 능력 가진 사람 윗자리로 올려주지 않는다는거.
그 학생이 말하는 능력은 오로지 잘노는게 능력인 특정 동네에서만 통하는거지.. 실제로는 안그런곳이 많아요.
물론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해야 하는건 어디나 마찬가지고, 그런게 분명 큰 힘이 되긴 하지만, 그게 글쓴분의 학점보다 중요하다는건 아주 좁은 범위에서만 통하는 얘기고, 그마저도 나중가면 그때가서 중요한 인간관계는 정작 지금 글쓴분 학점과 교환할 인간관계랑 전혀 다른 사람들이 되죠.
이상한 얘기 듣고 마음 흔들리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하세요. 공부 열심히한 우등생 싫다는곳은 없음. 방문판매 영업직 뽑는게 아니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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