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 친구분도 본인이 비만인거 잘 알거고, 살 빼야 한다는거도 알거여요. 다만 평소 보여주던 호탕한 이미지때문에 "나 어쩌지 살빼야겠다ㅠㅠ" 하고 말하지 못할 뿐이지.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은 스스로도 하고 있을거. 친구분이 먼저 말 꺼내기 전에 괜히 스트레스 주실 필요는 없을거예요.
1 글쓴분도 말씀하셨지만, 저건 돈의 문제가 아님요. 자금사정이 정말 안좋아서 1~2만원도 없다는거도 솔직히 이해가 잘 안가지만 그럴수 있다고 쳐도, 그런 상황이면 선물말고 다른거로라도 마음을 표시할수 있는 문제라고 봄. 뭔가 힘든상황이고 문제가 있으면 그걸 잘 설명하고 달래고 해서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해야 하는거지, 그냥 조용히 모르는척 지나갈거면 대체 왜 사귐. 그게 남남이랑 다를게 뭐임..
1 글쓴분도 말씀하셨지만, 저건 돈의 문제가 아님요. 자금사정이 정말 안좋아서 1~2만원도 없다는거도 솔직히 이해가 잘 안가지만 그럴수 있다고 쳐도, 그런 상황이면 선물말고 다른거로라도 마음을 표시할수 있는 문제라고 봄. 뭔가 힘든상황이고 문제가 있으면 그걸 잘 설명하고 달래고 해서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해야 하는거지, 그냥 조용히 모르는척 지나갈거면 대체 왜 사귐. 그게 남남이랑 다를게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