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상승가지고 노무현 정권을 평가절하하는건 진짜 맛이 간거같음..
부동산 가격 상승의 거품을 부채질한건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대출받아서 투기성으로 달려들었기 때문이 맞지만,
애초에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했던건 먹고살만 해졌기 때문이라는걸 간과하면 안됨.
지금처럼 입에 풀칠하기 바쁘면 별짓을 다해도 집값이 떨어지는게 당연함..
세분 답변 감사드립니다. 인터넷 찾아보니까 그 어디냐 말레이시아인가랑 택배 왔다갔다 해서 받는다는 그 AS는 받을수 있겠다 싶은데, 그게 왔다갔다 하면 한 보름쯤 걸린다는지라.. 무엇보다 일단은 메인보드만 바꿨는데 잘 돌아가긴 한다니까 뭐 어떻게 AS사유가 그럴듯한게 없네요.. 일부러 쇼트내서 고장내기도 좀 그렇고.. 그래서 일단은 그냥 써보려구요.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몸무게만 봐서는 전혀 마른거 아닌거같은데요? 제가 지금은 비록 아저씨 몸매지만 대학교 1학년때는 177/60 이었는데, 전혀 마른몸 아니었어요. 오히려 허벅지는 좀 두껍고 뱃살이 사알짝 있는 상태.. 찌우는거에 주력하시기보다는 건강한몸을 만드는거에 주력하셔야 하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