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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6 2014-01-10 14:41: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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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일부(일부 장르문학작가 지망생) -> 전체(전체 장르문학 작가 지망생)
이런 일반화의 문제라는거죠? 그니까 글쓴분이 대상을 "일부 장르문학작가 지망생"으로 했어야 한다는거죠?

"음매/ 장르 문학이라는 단어를 끌고 온거자체가 이상한 겁니다. 그냥 구분없이 문장을 소홀시하는 작가 지망생들을 지칭해야지 왜 굳이 장르 문학이란 말을 써서 편견을 만들게 하나요?"
그럼 이런 말을 쓰시면 안되죠.. 애초에 장르문학에 대한 얘기를 하고있는 자리니까 당연히 장르문학에 대한 얘기를 하는거고.. 저런 얘기를 하시니 논점이 빗나가잖아요.

아무튼 그럼 결론은 다시 이쪽으로 돌아왔군요.
글쓴분이 제목을 "장르문학쪽 글쓴다는 작가지망생들의 공통점" 에서
"장르문학쪽 글쓴다는 작가지망생들 대부분의 공통점" 이라고 고치시면 만족하시겠나요..?
또는 "장르문학쪽 글쓴다는 작가지망생들 중 몇%일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일부의 특징" ??
..이런건 뭐 근데 어떤 사회경향에 대해서 게시판에 글쓸때는 어느정도 생략된거로 보고 받아들여야 하는거죠.
어디에나 예외 케이스가 존재하는건 너무 당연한거니까..
2735 2014-01-10 14:29: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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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지금 어느부분을 일반화라고 주장하시는거냐고 묻는거..
일부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게 일반화인데,

일부(장르문학) -> 전체(전체문학)
일부(일부 장르문학 작품) -> 전체(전체 장르문학 작품)
일부(일부 장르문학작가 지망생) -> 전체(전체 장르문학 작가 지망생)

..? 어떤거죠?
2734 2014-01-10 14:23: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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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네쨩★ //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안되는데..

글쓴분은 애초에 장르문학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거잖아요.
장르문학에 관심있는 분인가부죠.. 그래서 장르문학에 대해서만 한마디 하셨나부죠.
만약에 장르문학뿐만 아니라 문학 전체가 다 같은 상황이라면, "그건 장르문학만 그런게 아니라 전체 문학 상황이 다 그렇습니다" 라고하면 되는거고,

무엇보다 이게 일반화랑은 무슨 관련인지 모르겠는데요? 일반화는 일부 집단을 가지고 전체를 판단하는걸 말하는데,
일반화의 문제이려면 글쓴분이 장르문학 분야만 보고 전체 문학이 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게 일반화지..
장르문학 분야를 보고나서 장르문학 분야에 대해서 평하는데 그게 무슨 일반화인지 모르겠느데요.
2733 2014-01-10 14:11:0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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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네쨩★ //
그럼 만약 글쓴분이 제목을
"장르문학쪽 글쓴다는 작가지망생들의 공통점" 에서
"장르문학쪽 글쓴다는 작가지망생들 대부분의 공통점" 이라고 고치시면 만족하시겠나요..?
이런건 그냥 말꼬투리 잡기밖에 안되는건데..
2732 2014-01-10 13:52:0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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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네쨩★ //
일부의 샘플을 가지고 전체적인 경향을 판단하는건 사실 어떤 집단에 대해 평가를 할때는 어쩔수 없는겁니다.
당연히 장르문학작가 지망생들중에는 글쓴분 말과는 달리 문장력을 키우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도 꽤 있겠지요.
근데 일부 예외 케이스는 있더라도 전반적으로 어떤 경향이 있다고는 말을 할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오유 게시판에 글 하나 쓰겠다고 전국에 있는 모든 작가 지망생들을 모두 만나본 뒤에 "5%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이렇다" 라는 식으로 평가를 할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어떠한 경향이 있다 하는 내용의 글을 쓰는 수밖에 없잖아요.
2731 2014-01-10 13:38:54 64
베이비 페이스 원조 모델, 젬마워드 근황[BGM] [새창]
2014/01/10 11:32:03
적절한때에 잘 은퇴한거네요 그럼..
저도 어려서 몸이 쌩쌩할때야 뭐 며칠 굶어도 지장없고 그랬지만, 요새는 한끼만 굶어도 일하면서 허하고 기운빠지는게 확 느껴지는데..
저 아이도 어차피 나이들어서까지 모델생활 할수 있는 체질이 아니라면 빨리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것도 나름 괜찮은 선택이었겠지요.
2730 2014-01-10 13:33:27 2
베오베 갔던 영국 책장 뒤 숨은 계단 후기 [새창]
2014/01/10 13:29:50
베오베 갔었다는 원 게시물이 뭐죠..? 처음보는거라...ㅋ
2729 2014-01-10 13:31:0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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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글쓴분 말이 잘못된거같진 않습니다. 애초에 장르문학 작품들 전체를 놓고 말한게 아니라 제목부터 '작가지망생'을 대상으로 쓴 글이니까요.
근데 작가 지망생에 머물러 있어야 할 실력을 가진 사람들중 상당수가 나름 출판작가라고 타이틀을 달고 다니니 참..
2728 2014-01-10 13:28:2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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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양질의 작품이 안나오고 있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저도 팬인 작가분들이 몇 있고요.
다만 너무 양산형 저질 작품들이 많다보니 일일히 보고 옥석을 가려내기가 힘든 수준까지 와버렸고,
그러다보니 오랜 시간을 들여 제대로 써낸 작품들이 그다지 주목을 못받고 묻혀버리는 경우도 많을수밖에 없죠.
2727 2014-01-10 13:25:1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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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최근 한 10년간 수준 떨어지는게 너무 많이 나오는건 맞죠.
내가 중학생때쯤.. 그니까 대충 90년대말 정도에 봤던 판타지 소설들은 나름 명작이랄만한것들이 많았는데..
뭐랄까 판타지적 요소가 있을 뿐이지 그 자체로 문학작품이랄만한게 많았죠.
아 많았다기보다는 전체 작품의 수는 많지 않았지만 그중에 양질의 작품의 비율이 높았다는거..
2726 2014-01-10 12:58:25 17
법원, 환자 목숨 담보 '거북 운전' 구급대원 파면정당 [새창]
2014/01/10 10:02:29
저게 왜 처음에 파면으로 끝난거지..?
죽어가는 사람의 치료를 고의로 늦췄으면 첨부터 살인미수 정도는 구형해서 지금쯤 형사처벌 받고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2725 2014-01-10 01:21: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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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사람: 인장 1주 + 용맹점수 3주 + 제비 2주 + 티탄 2주 = 8주
보통사람: 인장 2주 + 용맹점수 3주 + 제비 3~4주 + 티탄 3~4주 = 약 12주

..그니까 보통은 만렙달고부터 석달은 걸립니다.
2724 2014-01-09 21:09: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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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진호 //
이게 논쟁글로 보이세요? 척봐도 유머글 아닌가욤.
2723 2014-01-09 19:54: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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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연합을 못하게 하려면 딱 하나만 고치면 됨.
바로 "데스매치를 둘만의 게임으로, 다른 출연자들의 영향을 배제된 종목으로 한다"는거만 확실하게 보장되면 됨.
그러면 다수가 뭉쳐봐야 데스매치에서는 좋을게 없고, 그렇다면 무조건 우승or생명의징표 요걸 향해서 달릴수밖에 없음.
그럼 자동으로 다수의 연합은 와해되고 각자가 스스로 우승하거나 우승후보에게 생명의징표를 약속받고 소수연합을 만들러 갈것임.

이런 상황에서는 다수연합을 해봐야 자기의 이익을 위해 결정적인 순간에 연합을 배신하고 자기 이득을 챙기려고 하겠지.
이렇게 해서 1등한다면 그게 진정으로 지니어스에서 말하는 추악한 승리로서 우리를 즐겁게 해줄거.
2722 2014-01-09 19:43: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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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아닐거.. '정확한 워딩'이라고 강조까지 하는거 보니까 믿을수밖에 없겠음.
특히 '저희측' 이라는 표현까지 쓴걸보면.. 변씨 개인의 입장이 아니라 저 단체를 공식적으로 대표해서 한 발언이니 더욱더 믿어주는수밖에 없겠어요.

그니까 결론은 40000석 준비하라고 했는데 고작 400석밖에 준비 못한 식당측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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