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음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4-13
방문횟수 : 315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216 2014-11-12 14:31:08 1
[새창]
일단 글쓴분은 점집이 아니라 병원을 먼저 가셔야 합니다.
그렇게 심리적으로 불안정할때 가라고 있는곳이 정신과예요.
마음이 아픈거도 몸이 아픈거처럼 병원을 가야 낫는겁니다.
일단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고나면 글쓴분이 고민하는 남자문제에 대한 해답도 점집이 아니라 글쓴분 스스로에게서 찾아낼수 있으실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내용은 공게가 아니라 고민게 쪽으로..
3215 2014-11-10 11:44:44 0
템렙 583인데 검은바위둥지 1넴에서 2번 죽었어요............ [새창]
2014/11/10 07:26:21
그 넴드 정배시간 끝날때까지 알만 계속 깨지 마시고,
몹들이 넴드에 서너마리쯤 붙었다 싶으면 정배 풀리더라도 자힐기 같은거 써서 바로바로 떼내고나서 다시 정배하셔야 합니다.
귀찮아도 이렇게 해줘야함..
3214 2014-11-09 17:39:38 44
[새창]
헐 저도 피자 많이 시켜먹었고.. 특히 대학원때는 거의 주식이 피자였던 사람이라..
그래서 피자 주문하는거에 있어서는 저도 나름 일가견이 있다고 쓸데없이 자부할만 한데.

근데 위에 댓글에 보이는 저 광고를 보고 글쓴분에게 주문한다고 생각해보니, 저도 그 아주머니랑 다를게 전혀 없는데요?
치즈엣지로 업글해준다는 광고를 가리키면서 저거 달라고 하고 도우를 고르라고 해서 고르면 당연히 치즈엣지가 붙어서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이건 소비자가 잘 알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요?
저거 보고 글쓴분에게 주문하는 사람들은 도미노피자 관계자가 아니고서야 모두 똑같은 함정에 빠질거같은데.
주문 과정에서 쌍방 실수가 아니라 글쓴분의 일방적인 실수인거같은데..
3213 2014-11-09 00:42:21 51
서울 주택가에서 목을 멘 초등학생 사건에 대한 철저한 재수사를 청원합니다 [새창]
2014/11/08 19:34:02
정말 초딩이 목매서 자살했다고 하면 진짜 (이런표현 쓰면 안될거같지만) 신기한거임..
군대에서 그런 안좋은일들 처리하는곳에 있다온 사람이 하는말 들어보면,
목매서 죽는게 절대 쉬운게 아님.

첨에는 그냥 쉽게 끈 걸어놓고 목 매면 된다고 생각하고 즉흥적으로 시도하는데,
그 처음의 시도는 거의다 실패한다고 함. 사람이 그렇게 쉽게 죽지 않는다고..

그래서 다시 어떻게 하면 그 장소에 있는것들을 잘 활용해서 목을 제대로 효율적으로 맬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이것저것 시도하다 성공하면 자살하는거고, 끝끝내 실패해서 살아남는 사람들이 많다고..
근데 그걸 초등학생이 했다고?

수사를 정말 엄청나게 해봐도 모든 증거가 자살을 가리킨다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일단 타살이라고 놓고 계속 수사해보는게 맞다고 봄..
3212 2014-11-09 00:26:23 1
과연 양현석 섭외가 될까.. [새창]
2014/11/09 00:08:38
1
저는 반대로 양현석씨가 사업을 하기때문에 나올수도 있다고 봄.
사업 하는 사람은 이득을 제일 먼저 생각할수밖에 없는거니까..
사업상 도움이 된다고 판단이 되면 감정적으로 좋고 싫고를 따지지 않고 나오겠다고 할수도 있을듯.
물론 사업에 도움이 안된다 싶으면 가차없이 거절하겠지만 ㅋㅋ
3211 2014-11-08 23:32:56 0
[새창]
길드채팅을 잘 하는 길드이기만 하면 사실 문제될거 없습니다.
적당히 채팅하는데 잘 끼어들면서 친해지고 그럴수 있으니까..
근데 그렇지 못한 길드도 분명 있긴 있어요.

제가 전에 있던 길드중에 한곳은, 저말고 나머지 분들이 어느정도 오프라인으로 안면이 생긴 상태더라구요.
그래서 자기들끼리 카톡방도 만들어서 하고..
길드 사람들끼리 파티 만들어서 갈때도, 카톡으로 얘기를 했는지 한번에 우르르 들어오더라구요.
그러고나서 길드창에 어디 같이 갈사람 있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어느새 자기들끼리 이미 파티 모아서 출발해있고..ㅋㅋ

물론 저도 그냥 묵묵히 있진 않았죠. 길드에서 공대 언제 출발하는지도 물어보고, 데려가달라고도 했는데
이미 인원이 다 있다고.. 다른 길드 사람들도 매번 오는사람들이 있다면서..
근데 제가보기에 그거도 개소리인게, 자기들 지인중에 접었다 다시 한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만렙 찍자마자 자기들 팟에 데려가서 골드까지 대신 내주면서 풀파밍 시키더군요 ㅋㅋ

저는 또 제가 템좀 더 맞추면 데려가줄까 해서 현질해서 골드 싸들고 남의 팟들 가서 하드템 긁어모으고 나름대로 하드 다닐만큼 맞췄는데도
뭐 그냥 그분들은 자기들 정규팟에 안끼워주는건 여전하고.. 막공 만들때도 길드에 안물어보고 자기들끼리 접속해서 출발해버리는건 여전하고..

그냥 포기 했어요 그래서. 아예 서버를 옮겨버렸죠. 원래 저도 지인 따라서 그서버에 캐릭만들고 그 길드도 지인 통해서 들어간건데
그 지인이 접속을 자주 안하니 소외받았던거라.. 그렇다고 다른 길드가서 활동하기도 그 지인때문에 눈치보여서.

이런데서 있다보니 친목이 있으면 나머지 사람들은 그만큼 어쩔수없이 소외받을수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물론 글쓴분이 말씀하신 그 길드도 아니고, 제가 겪었던 상황이 훨씬 더 심한 상황이었을수는 있겠습니다만
아무튼 길드의 기존 사람들끼리 너무 친하고 자기들끼리 챙겨주는게 많을수록, 그렇지 못한 다른 길드원들이 소외감을 느끼는건 맞는듯.

길드의 주축이 되는분들은 채팅할때는 반드시 길드 채팅으로 하시길.. 특히 파티같은거 꾸릴때는 더더욱.
안그러면 신규유저분들은 친해질 기회 자체가 없어요. 자기들끼리 카톡으로 얘기해서 길드창에 더이상 얘기할게 없으면 신규 길드원들은 진짜 답답하고
얘기에 낄래야 낄 얘기 자체가 없고.. 파티에 끼어보지도 못하고.. 그때 느꼈던 그 느낌이 지금도 막 떠올라서 가히 기분이 좋지 않음..
3209 2014-11-08 22:23:16 12
현재 고삼들의 상태 [새창]
2014/11/07 20:01:57
ㅋㅋㅋ 근데 글쓴분은 이상황에서도 오유를 하고 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랬었죠. 이맘때쯤 한창 디아2 카우방 돌고있었죠.
그러다 집에 가는길에 오락실 들러서 철권도 좀 하고 ㅋㅋㅋ

뭐 그래도 대학은 충분히 어느 이상 가더군요.
어차피 공부 어느정도 이상 했으면 그때부터는 그날 컨디션의 문제지 머릿속에 한글자 더 집어넣고 말고의 문제는 아니니까..
그니까 적당히 긴장풀고 6일동안 마인드컨트롤~ 하시길. 시험 당일의 스케줄에 생체 리듬을 맞춰두고 컨디션 조절하는게 공부보다 더 중요한 시기.
3208 2014-11-08 22:12:57 5
[새창]
LG가 제일 악질적이라뇨..
저 LG 쓰던 시절에는 스카이프 실컷 쓰면서 한번도 강제로 끊어진적 없습니다.
심지어 기본 제공 데이터 다쓰고 무료데이터(속도 엄청 낮은대신 한달 일정액으로 데이터비용 더 안나가는 상태) 상태일때도
스카이프 통화는 깨끗하게 잘됐어요.

근데 얼마전에 SK로 번호이동 하고 나니까 스카이프 몇시간 쓰고나면 딱 문자가 오더라구요.
mVoIP가 어쩌구 해서 제한됩니다 하고.
그때부터는 스카이프 완전 불가. 다음달 되기 전까지 ㅋㅋㅋㅋ

SK 부가요금제가 맘에드는게 있어서 SK 왔더니 스카이프를 막아놓을줄이야 ㅋㅋㅋ
이런거 알았으면 그냥 계속 LG에 있었을것을....
3207 2014-11-08 22:06:29 3
[새창]
어케 월급 200달러 벌면서 950달러 짜리를 사냐는 분들..

제가 베트남도 가보고 그사람들이랑 일도 해봐서 좀 아는데요.
베트남이 우리나라보다 임금수준이 낮은건 맞는데,
대신 물가가 그만큼 싸기때문에, 월급에서 생활비랑 기타 노후자금등 매달 나가는 돈 뺴놓고
실질적으로 "여유자금"의 부분이 있답니다.

그에비해 우리나라는 월급 저거보다 훨씬 많이 받아도 생활비, 집세, 양육비, 노후자금 등 이리저리 빼놓고나면
실제로는 순전히 취미생활에 돈을 그렇게 맘놓고 쓰긴 힘들죠.
연봉 5~6000쯤 버는 사람들도 맨날 생활비 쓰고나면 남는게 없다 그러니까..
물론 그만큼 그집 가족들이 높은 생활수준을 유지하는 탓이긴 하겠지만.
한마디로 없어서 못쓴다기보다는 심리적으로 안써도 되는 곳에 돈을 함부로 쓰기가 꺼려지죠.

그게 차이입니다. 베트남에서는 물론 저런 물건같은거 사려면 우리보다 훨씬 오랜시간을 저축해야 하는건 맞지만,
대신 그 시간을 저축해서 저걸 사면서도 마음은 편하다는거죠. 노후자금같은건 착실히 모으면서 남는돈 모은거는 맘편하게 써버려도 된다는거..
3206 2014-11-06 18:32:15 214
[새창]
어린 여자분 둘만 있으니 기사가 만만하게 보고 개소리를 하는구만요.
글쓴분은 주위에 다른 승객들이 없어서 덜 무안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승객들이 보고 있었으면 애초에 기사가 함부로 저런 태도를 보이지 못했을겁니다.
3205 2014-11-06 00:24:58 6
동남아시아 발 탱커 [새창]
2014/11/05 21:53:57
근데 저사람이 왜 외교통일위원회 일을 하고있는건가요?
환경노동위원회나 여성가족위원회 정도에서 활동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대체 무슨 권리로 외교부와 통일부 일에 외국인이 왈가왈부하는거지.
새누리당에서는 내부적으로 그런거 가이드라인도 안정해놓고 그냥 저사람을 국회의원 시켜준건가..
3204 2014-11-05 01:47:45 0
여려분의 남자 이상형은 어때요?? [새창]
2014/11/05 01:31:18
근데 문제는 착하다는것도 딱 보고 착한지 아닌지 구별이 불가능하다는거..
그사람의 24시간을 스토킹 해볼수도 없고 ㅋㅋㅋ
3203 2014-11-03 00:43:02 0
골을 전부 성공시키면 등록금이 무료!! [새창]
2014/11/02 19:20:09
근데 저러고나서 그날 밤에 저기 모인 사람들에게 한턱 쐈으면..
그다지 남지 않았을거같다..ㅋㅋ
3202 2014-11-01 00:12:10 2
지니어스 1기 이제 다봤는데요 [새창]
2014/10/31 22:47:16
ㅋㅋㅋ 지니어스 2시즌에서 보여준 노홍철의 모습은 사기꾼이 아니죠.
사기꾼은 상대방의 심리를 이용해먹기 위해 머리를 굴려줘야 사기꾼인거고,
그냥 머리쓰는거 없이 깽판만 부리는걸 보고 사기꾼이라고는 안하죠. 동네 양아치 정도로 평가할수 있겠군요.

저도 개인적으로 무도 팬으로서 노홍철이란 인간에 대해서는 싫어하진 않지만,
방송인으로서 어떤 방송에 나올때는 그 방송에 맞는 재미를 시청자들에게 주기 위해 노력하는게 프로의 자세일텐데,
그걸 소홀히 하고 그냥 놀러나와서 적당히 놀다들어가는 분위기로 일관한건 정말 싫었어요.
제목부터가 지니어스인 프로에 출연했으면, 깽판을 칠땐 치더라도 머리쓰는걸 더해서 깽판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좀 노력했어야
사기꾼 역할로 섭외된 목적에 부합하지 않았을까 싶음.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31 232 233 234 2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