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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1 2014-12-17 03:30:28 0
[새창]
1 이미 늦었어요..
3260 2014-12-16 04:03:44 121
[익명]와이프가 부부관계를 거부합니다 [새창]
2014/12/16 01:37:30
제가보기엔 글쓴분이 돈 잘벌어오지 않았으면 아내분께서 진작에 이혼하자고 했을겁니다.
소설이긴 하지만 이미 다른 남자도 있을거 같구만요.
앞으로도 아내분이 원하는건 이혼은 안한 상태로 지갑은 집에서 채우고나서
행복은 집 밖에서 딴남자에게서 얻겠다는 모드로 사는거지..

그리고 정말 철이 없을거같군요. 세상에 모든걸 다 자기 맘대로 할수는 없는건데.
설령 정말로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하더라도, 집에서는 남편 기분좀 적당히 맞춰줘야
현재의 그 바람피우는 생활이 문제없이 꾸준히 유지가 되는건데. 그것조차 하기싫다는거니..
나쁜사람이고 좋은사람이고의 문제를 떠나서 보더라도, 일단 철이 없는거같음.

만약에 바람피우는게 아니고, 진짜로 성욕이 일어나지 않는거라면 병원에 데려가셔야 합니다.
본인도 그게 정말로 성욕이 일어나지 않는다는게 사실이고, 그로인해 이혼사유까지 될수 있다는걸 인지하고나면 순순히 병원에 따라갈겁니다.
그러지 않고, 안가겠다고 끝까지 버티면 그때는 뭐 성욕이 일어나지 않았다거니 하는 말이 거짓말이고, 실제로는 다른 이유가 있다는 얘기밖엔 안되겠죠.
아니면 까짓거 이혼 해버리지 뭐 하고 생각하는 상태든가..
3259 2014-12-14 23:24:31 18
사회생활을 시작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새창]
2014/12/14 21:34:26
저도 제 나름대로의 조언 한마디.

회사에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보이려고 하지 마세요.
열심히 하는 사람과 능력있는 사람은 완전 다른겁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밤새워서 일하는동안, 능력있는 사람은 탱자탱자 놀아도
그러다 결국 성과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지표상으로) 더 잘내더라도.

그래도 나중에 짜를때는 능력있는 사람은 안짜릅니다.
왜냐하면 세상엔 열심히 하는 사람은 많은 반면에, 능력있는 사람은 부족하거든요.
3258 2014-12-14 15:00:32 0
하아..이놈 어떻게 떨궈버리죠...? [새창]
2014/12/13 18:36:15
NPC가 같이 때리는거면 선빵의 개념은 아닐겁니다.
그냥 딜을 넣은 %에 따라서.. 너무 쪼끔 넣으면 내가 잡은거로 안쳐주고, 일정량 이상 딜을 넣었으면 내가 잡은거로 쳐주고.
그런식일거예요.
3257 2014-12-14 14:57:21 0
매크로 질문좀 드릴게요(매크로 초보입니다) [새창]
2014/12/13 23:14:18
글쓴분이 원하는대로 스킬 여러개를 놓고 우선순위대로 나가는 매크로는
아주 예전에는 가능했는데, 사람들이 다들 원키 매크로로 딜을 해대니까, 없애버렸어요.

지금 비슷하게 할수있는 방식은, 스킬들 쿨을 적당히 계산해서 연속시전으로 넣는게 그나마 유일하달까요.
근데 연속시전은.. 스킬 쿨이 예측 가능할때는 잘 돌아가는데,
중간에 발동이 뜨면 쿨이 초기화되는 스킬이 있다거나 하면 손으로 돌리는거보다 비효율적이 되죠.

그냥 전투 내내 계속 써대야 하는 주력 스킬들은 손으로 누른다 생각하시는게 편하실겁니다.
주력 스킬을 원키 매크로로 묶는게 가능한건 탱밖에 없다고 봐요..
탱이야 DPS만 신경 안쓰고 대충 할거면 생존기만 신경써주면 되니까..
3256 2014-12-14 14:50:10 0
일반 마르고크 두번째 킬! + 주둔지 미립자 팁 [새창]
2014/12/14 04:07:10
저건 조드들이 딜을 잘했다기 보다는, 공대장이 조드들에게 쫄광 역할을 맡긴듯.
3254 2014-12-13 16:02:30 44
박효신 어제 15주년 콘서트에서 망언함 [새창]
2014/12/13 13:50:59
11

http://www.youtube.com/watch?v=fIOoJwVPcqM
여기서 권규호 선생님께서도 설명해주시지만..

저 노래가 표면적으로는 사랑노래지만
박효신에게는 자신의 가수로서의 삶의 굴곡을 그려낸 노래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기 힘들었던 시절도 떠오르고, 또한 그시절을 이겨내고
지금 야생화라는 노래와 함께 재기해서 저런 무대에 서있는것도 눈물나올만큼 감격적일수 있다고 봅니다.
3253 2014-12-10 03:40:55 15
[익명]친한친구의 동생이 일베1충입니다. (혐사진有) [새창]
2014/12/10 00:42:53
왕따당하면 어쩌냐구요? 난 내 자식이 저런애들 사이에 끼어서 학교다니고 있으면, 차라리 학교를 안보냅니다.
중학교까지 의무교육이고 뭐고, 일베애들이 학교에서 내자식 왕따시킨다고 하면
학교랑 싸워서 그 애들 전부 그 학교에서 내쫒든가, 안되면 내자식을 그 학교로 안보냅니다.
어차피 내자식이 그런 학창생활 아무리 잘 해봐야 거길 안다니는거에 비해 더 좋은 영향 받긴 힘들거예요.
3252 2014-12-08 12:41:14 0
높망막넴 잡은 분들에게 질문!! [새창]
2014/12/08 12:11:46
예상 불가.

택틱 익히는데에는 2시간 정도면 되겠지만
(물론 탱 두분의 이해도에 따라 1시간 정도는 더걸릴수도, 덜걸릴수도),

그 이후로 몇트를 더 해야 잡는가 하는거는 순전히 운과 집중력의 문제..
3251 2014-12-08 05:28:31 0
야한연애소설은 잡탬이 아닙니다. [새창]
2014/12/07 22:00:42
이왕이면 구매자 캐릭명은 좀 가려주셨으면 좋았을거..ㅋㅋ
3250 2014-12-02 17:47:25 0
문득 든 의문인데 윈도우는 왜 이리 높은 점유율을 확보햇을까요 [새창]
2014/12/02 17:27:46
일단 설치가 쉬웠죠.
리눅스 등은 요새 우분투 같은게 나와서 윈도우 못지않게 접근하기 쉽습니다만, 그전에는 그렇지 못했어요.
뭘 하려고 해도 일단 공부가 필요했죠. 설치부터가 공부꺼리였으니.
그에 비해 윈도우는 아무리 초보더라도 시디 넣고 오케이만 클릭하다보면 언젠가는 익숙한 그 화면이 나와줍니다.
이 점이 대중적인 OS가 되는데에 정말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3249 2014-12-02 17:11:38 16
수지 악플러 잡혔네요 [새창]
2014/12/02 15:26:51
저게 남편에게도 책임이 있으려면,
남편이 회사 때려치고 수지 사생팬 한다고 집나가서 안들어오고 그러는 정도는 되야겠지.
3248 2014-12-01 15:16:03 0
가격표 앞에 애국심 없다 .. 해외 직구 올 들어 2조원 [새창]
2014/12/01 11:57:50
ㅋㅋㅋ 내수시장 소비침체라.. 그걸 아는놈들이 비정규직을 양산해?
3247 2014-12-01 13:59:44 0
추종자 자랑 [새창]
2014/12/01 11:58:41
그나마 춤꾼은 영도랑 효과가 겹치기까지 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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