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글이라고 올린게 오히려 더 어그로가 심한듯. 가서 읽어보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요약해드리자면..
1. 내가 잘 모르고 쓴점은 죄송하긴 한데 해명까지 필요한건 아니었던거같다. 2. 소비자 입장에서는 품종같은건 모르겠는데, 아무튼 마트에서 산 딸기들은 대부분 속이 비어있고 맛이 없더라. 3. "딸기 전체가 무농약이거나 성장촉진제를 맞지 않는다는것은 인정하고 싶지 않다" 4. 육보 품종 키우는 분들께는 죄송하다.
남자친구분이 다녀와도 된다고 허락했다고 해서.. 여자친구 나이트 보내놓고 기분좋게 있었을까요? 게다가 남자친구는 글쓴분이 나이트 가서는 조용히 친구랑만 놀다오는 것일거라고 애써 자신을 속이고 있었을텐데.. 그렇게 조용히 앉아있기만 하는 손님에게 웨이터가 누나라면서 전화 걸진 않겠죠?
근데 이 댓글을 적으면서도 사실 좀 어색한 느낌이 있음.. 정말로 저 상황에서 남자친구의 기분을 모를 사람이 실존할수 있는것인가. 딱 주제도 여혐 콜로세움 유발에 적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