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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1 2015-04-29 17:26:43 0
안녕하세요 ^^ 혹시 혼자 게임을 즐기기엔 한계가 있나요? [새창]
2015/04/29 11:55:53
파티찾기 기능을 통해서 자동으로 꾸려지는 파티만 다니시면 민폐같은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인던이든 공찾이든간에 진행하다가 바쁜일 생기시면, 잡던 넴드만 마저 잡고나서 바로 파티탈퇴 하셔도 되요.
남들도 다들 그렇게 하고, 원래 그러려니 하는겁니다. 그 자리에 새로운 사람도 빨리 구해지기도 하고요.

그리고 그렇게 남들이랑 같이 하는 컨텐츠 말고 혼자서도 하실 수 있는건 많아요.
혼자 주둔지 꾸미고 주둔지 퀘스트들 꾸준히 하는거도 이것저것 할게 많고,
애완동물 대전이라든가, 옛 던전들에서 업적이랑 탈것이랑 룩변템을 모은다든가.
이런것들 가끔 시간날때 하세요.

아 그리고 와우 하는 시간이 너무 적겠다 싶으면 정액제 말고 시간제로 하시는거도 좋아요.
제가 시간제 요금을 3개월 정액과 비교해봤는데, 하루 평균 1시간 이상을 하면 정액제가 좋고요. 하루 평균 1시간 미만이면 시간제가 이득이더라구요.
그니까 뭐 예를들어 나는 일주일중에 보통 토,일요일 이틀동안 각각 3시간정도씩 하더라. 라고 한다면 시간제가 이득이라는거.
그니까 시간제 요금으로 부담없이 가끔 심심할떄에만 가볍게 하시는것도 좋아요.
3410 2015-04-26 16:54:24 1
[익명]언행이 곱지않은 경상도 남자친구,,어떻게하면고칠수있을까요 [새창]
2015/04/26 16:12:14
저는 뭐 경상도 남자는 아니지만, 솔직히 혼자있을때 게임하거나 하다가 한번씩 저도모르게 욕할때가 있습니다.
근데 그럴때마다 생각해요. "아 이러다 이거 버릇되서 남들 있는 자리에서도 무의식적으로 욕을 뱉을수 있겠구나. 이러지 말아야겠다." 라고.

누구나 실수로 욕할수는 있는거지만, 그러지 않으려고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욕 좀 하면 어떻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죠.
글쓴분 남자친구는 어떤 사람인가요? 욕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한번씩 욕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가요.
3409 2015-04-26 16:09:09 6
[새창]
옆에 오래 계시는거엔 반대입니다.
일단 잘 다독여주긴 해야겠지만, 장례식장이라는 공간은 여자친구분 혼자만이 아니라 그 집안 사람들이 전부 들락날락하는 장소예요.
오래 계시면 글쓴분 본인도 좌불안석이겠지만 여자친구분도 상당히 난감하실거. 집안 식구들에게 일일히 소개해줄수도 없고..
그렇다고 글쓴분 밤새 구석에 혼자 있게 놔두고 자기는 상주노릇 하고 있기도 뭐하고.. 이래저래 신경쓰일수밖에 없어요.
결혼하겠다고 이미 얼굴도장 찍어놓은 상태가 아니라면 거기서 일 도와주고 있는다는건 진짜 많이 오바고..

게다가 거기 가면 글쓴분 혼자일거 아녜요. 장례식장에서 밤새는 다른 사람들은 사실 다 친척들이나 친구들 여럿이 몰려온거라서
자기들끼리 밤새 얘기하면서 있는거지, 혼자 뻘쭘하게 앉아있는게 아니거든요.

일단 검정이나 어두운 계열로 단정하게 입고 가시고.. 가서 분향하고 절하고 나서 간단하게만 인사하고 나오세요.
그 절하는 자리에서 여자친구 붙들고 주절주절 얘기하는 실례는 절대 하지 마시고..
그리고 여자친구분이 상주로서 옷입고 서있다면 왠만하면 절하고 나서 그냥 나오세요. 괜히 불러내거나 하면 난감할 수 있습니다.
아니라면 적당히 조용한곳으로 데려가서 말로 좀 위로해주고 나오시고..
3408 2015-04-26 15:17:16 0
[새창]
넥슨은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개발쪽은 아이 키우는 엄마 아빠들이 일하기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
무엇보다도 반드시 자리를 지킬 필요가 없다는게 가장 좋죠. 물론 자리 지키기를 강요하는 상사를 만날수도 있긴 하지만서두.
그때그때 자기가 맡은 부분의 타임 리미트 잘 지켜주고, 다른 사람들과의 업무 협조만 제대로 해준다면 나머지 시간 관리는 스스로 하는거라서.
그래서 꼭 정해진 시간에 자리에 앉아있지 않아도 되죠. 연차 쓰는거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운편이고.
그러니까 개발쪽 일을 하면 아이 키우느라 출퇴근시간 조정이 필요하거나 연차를 좀 자주 쓰게 된다거나 하는 경우에는 장점이 있다고 봅니다.

또 개발직은 회사에서 출산이나 육아 휴직 같은걸 지원해준다면, 휴직 후에 업무 복귀도 쉽다고 생각해요.
관리직들은 사실 한명이 빠지면 그사람이 맡은 임무를 대체할 인력이 정확히 한명 필요해지는거라, 결국 복직하려고 보면 돌아갈 자리가 없을수밖에 없죠. 그럼 결국 발령 대기 상태를 피할수 없는거고.. 이때 사표쓸 수 밖에 없는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개발직은 그때그때 프로젝트에 투입되는거라.. 휴직한 동안 프로젝트에서 빠져있다가도 복직할때는 새로 꾸려지는 프로젝트에 투입되면 되는거라서 상대적으로 복직하고 다시 회사의 일원으로 녹아들기에 좋다고 보입니다.

근데 이런건 일반적인 개발직에 대한 얘기이고.. 넥슨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네요.
3407 2015-04-26 15:02:06 1
[익명]결혼말고 연애만 하자고 하네요 [새창]
2015/04/26 13:57:53
남자친구분의 의사가 정확하게 뭔지를 좀더 파악해보셔야 할듯.
1. "결혼을 하고싶지만 현실적인 부분에서 힘들거같아서 포기했다. 하지만 상대방이 모두 이해해줄수만 있다면 결혼하는것도 좋다." 라는건지,
2. 아니면 "설령 상대방이 모두 이해해준다고 하더라도 결혼은 안하겠다." 라는건지.

1의 경우라면, 결혼여부는 다른사람들 말을 듣기보다는 글쓴분께서 판단하시는 길로 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돈을 잘 버는건 아니더라도, 글 내용을 보면 빚은 학자금대출만 조금 남아있는 상태인거같고.
글쓴분이랑 맞벌이 하면서 살면 사실 딱히 힘들다고 할 필요는 없어보이거든요.
어차피 다른 신혼부부들이라고 몇억씩 모아놓고 시작하는거도 아닌데..
그래서 이 경우엔 금전적인 문제보다는 글쓴분께서 시어머니를 모시면서 사는것을 감당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할거 같구요.

2의 경우라면, 글쓴분도 결혼하지 않고 현재상태대로 쭉 살자는 것에 동의하시는지가 중요하겠죠.
이 경우에 글쓴분이 제 지인이었다면, 당장 헤어지라고 했을겁니다.
일반적으로는 그런식으로 (혼인 관계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벼운 관계가 나이들어서까지 탈없이 유지되기를 기대하긴 힘드니까..
그럴 바에야 다른사람을 만나보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역시 본인 판단이 더 중요할테니 뭐라고 하긴 힘들겠군요.. 어차피 이 사람과 헤어지고 더 멀쩡해보이는 사람 만나서 결혼한다고 해서 실제로 행복하게 살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것이기도 하고.
3406 2015-04-21 00:47:28 0
사제말인데요 [새창]
2015/04/21 00:34:48
수사가 워낙 인구가 많아서 천대받는거지.. 성능만 놓고보면..
3405 2015-04-21 00:44:34 0
[익명]퇴사한다고 했더니 사장님이 잡네요... [새창]
2015/04/21 00:26:58
가시려는 길에 정말 확신이 있으시다면 사장님께서 붙잡든말든 뿌리치고 나오셨을겁니다.
지금 사장님께서 붙잡는 손을 차마 뿌리치지 못하고 고민하시는 이유는 스스로의 마음속에 의구심이 있으시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내가 가려는길이 맞는걸까. 갔다가 나중에 후회되면 어쩌지. 지금 이 일을 하는거만도 못하면 어쩌지..
그런 마음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사장님이 붙잡는 손을 어쩌지 못하는거 아닐까요.

저도 그랬거든요. 회사 나온다고 할때 회사에서 상당히 붙잡았는데..
그당시 저로서도 사실 마음 한구석에 지금의 평온한 생활을 깨기 싫다는 마음도 있고..
또 회사에 남아있어도 워낙 배우는거도 많고 승진도 빨랐고 사람도 많이 만나게 되서, 이대로도 나름 성공할만한 길도 좀 보인다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러다보니 사장님께서 붙잡으시니까 뿌리치고 나오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사장님께서 외국 출장가신 틈을 타서 재빨리 절차 밟고 도망치듯 퇴사하긴 했습니다만.

글쓴분도 새로 가시려는 길에 대해 정말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계시지 않다면 사장님이 붙잡는걸 뿌리치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3404 2015-04-21 00:10:03 4
보쌈집에서 사랑이 배달됐네요 [새창]
2015/04/20 10:59:33
근데 광고라고 보기엔 사진에서 고기 양이 좀 적어보이긴 함.. 양이 실제 적은건지 사진에 적어보이게 찍힌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광고를 목적으로 한거면 좀더 푸짐해보이도록 찍지 않았을까 싶음요.
저 사진대로면 광고로서 효과가 거의 제로라..
3403 2015-04-19 17:36:16 1
와우 초짜입니다 [새창]
2015/04/18 22:32:37
와우는 리니지가 아닙니다. 렙업을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게임을 즐기는게 중요한거예요.
15렙은 15렙을 위해 준비된 컨텐츠들을 즐겨야 하는거지, 만렙용 컨텐츠들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렙업만 목표로 하시면 괜히 스트레스만 받아요.
3402 2015-04-17 14:38:35 0
이제 중고로 부품 안 사려구요 ㅠ [새창]
2015/04/17 11:46:30
근데 메인보드는 신품 써도 신나게 조립하고 나니까 안돌아가서 교환받아올때가 가끔 있어서..
결론은 운이 좋아야 한다는거??
3401 2015-04-15 16:10:59 0
[새창]
저 다니던곳 이사님은 맨날 돌아다니면서 직원들 옷차림 지적하는게 하루 일과셨음.
그런분이 면접관으로 나와있다고 생각해보세요.
3400 2015-04-15 15:46:34 0
도움 요청합니다! 부팅 안되는 증상...무엇이 문제일까요 ㅠㅠ [새창]
2015/04/15 14:29:20
보드에 캐퍼시터들 하나하나 잘 살펴보세요. 위쪽이 평평하게 되어있지 않고 부풀어올라있는게 있는지.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AS센터 들고가세요. AS센터 입장에서는 캐퍼시터 하나 갈아주는거 뭐 힘든거도 아니니까..
3399 2015-04-13 17:40:13 1
어이없게 군기교육 받은썰.txt [새창]
2015/04/13 12:52:13
ㅋ 1박 외박 해봐야 시간이 얼마나 된다고 그걸 저거보다 더 보람있게 쓰라는건지..
누구들처럼 건전하게 안마라도 받고 오길 바라는건가..
3398 2015-04-13 16:56:41 3
민상토론 오늘자 2편!_! [새창]
2015/04/12 23:16:29
개그프로에서 저렇게 문제거리를 슬쩍슬쩍 언급해줘서 시청자들 시원하게 해주면 풍자로서 충분한거지,
본격적으로 뭐가 옳고 그른지를 밝히려고 들면 그게 개그프로인가요. 시사프로지.
3397 2015-04-13 16:10:57 1
위탁 보냈더니 사고로 죽어서 묻었답니다 글쎄. [새창]
2015/04/12 21:46:03
애초에 모르는 사람 손에 뭔가를 맡길때는 일이 잘못될 경우를 미리 예상해봐야 하지 싶습니다.
본 글에서처럼 위탁을 맡은 사람이 악의를 품은 케이스가 아니더라도,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떤 실수든 저지를수 있는거니까.
차라리 최소한의 책임이라도 질수있는 어떤 업체같은게 있어서 돈받고 위탁 받아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저렇게 개인에게 위탁 맡기고나서 잘못되면, 솔직히 소송 걸수 있는거도 아니잖아요? 해봐야 분양비 정도밖에 못 돌려받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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