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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sisa_1176251
    작성자 : FM페미코리아
    추천 : 18
    조회수 : 846
    IP : 221.146.***.162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21/07/18 11:05:20
    http://todayhumor.com/?sisa_1176251 모바일
    한명숙 "윤석열, 조국 가족 무자비하게 도륙"
    <p>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07/1626573884250ff4549995402b950bcd41c1853973__mn797989__w800__h573__f73384__Ym202107.jpg" alt="1.jpg" style="width:800px;height:573px;" filesize="73384"></p> <p> </p> <p style="padding:0px;letter-spacing:-.025em;color:#333333;font-family:'돋움', Dotum;background:rgb(255,255,255);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ist-style:none;"> <b><span style="font-size:18px;color:#ff0000;">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170여석 거대 여당이 "무소불위의 괴물" 검찰을 억제하기 위한 '수사-기소권 완전분리' 법안을 처리하지 않는다며 비판했다.</span></b> </p> <p style="padding:0px;letter-spacing:-.025em;color:#333333;font-family:'돋움', Dotum;background:rgb(255,255,255);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ist-style:none;"> <b><br></b> </p> <p style="padding:0px;letter-spacing:-.025em;color:#333333;font-family:'돋움', Dotum;background:rgb(255,255,255);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ist-style:none;"> <b><span style="font-size:18px;">한 전 총리는 최근 출간한 자서전 '한명숙의 진실'에서 <span style="color:#ff0000;">"(검찰개혁 관련) 법안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추진되지 않고 주춤거리고 있다"</span>고 비판했다. 그는 <span style="color:#ff0000;">"검찰의 저항도,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일부 정치세력의 방해도 뻔히 예상했던 것"</span>이라며 <span style="color:#ff0000;">"이를 핑계로 주저앉거나 머뭇거리는 게 말이 되느냐"</span>고 물었다.</span></b> </p> <p style="padding:0px;letter-spacing:-.025em;color:#333333;font-family:'돋움', Dotum;background:rgb(255,255,255);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ist-style:none;"> <b><br></b> </p> <p style="padding:0px;letter-spacing:-.025em;color:#333333;font-family:'돋움', Dotum;background:rgb(255,255,255);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ist-style:none;"> <b><span style="font-size:18px;">한 전 총리는 <span style="color:#ff0000;">"막바지에서 언제나 결행하지 못하고 눈치 보며 뭉개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span>며 <span style="color:#ff0000;">"이 순간 오직 필요한 것은 청와대와 국회가 국민의 성원을 믿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것"</span>이라고 썼다. 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한 21대 국회에서조차 검찰개혁에 속도가 붙지 않는 상황은 사실상 여당 책임이라는 것이다.</span></b> </p> <p style="padding:0px;letter-spacing:-.025em;color:#333333;font-family:'돋움', Dotum;background:rgb(255,255,255);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ist-style:none;"> <b><br></b> </p> <p style="padding:0px;letter-spacing:-.025em;color:#333333;font-family:'돋움', Dotum;background:rgb(255,255,255);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ist-style:none;"> <b><span style="font-size:18px;">한 전 총리는 자서전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유죄 판결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거듭 결백을 호소했다. 또 검찰 조직에 대한 증오와 불신을 드러냈다. 그는<span style="color:#ff0000;"> '정치검찰'·'권력의 충견'·'제 식구 감싸기' </span>등의 노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span style="color:#ff0000;">"나의 사건에서 검사의 수사행위 자체가 범죄라는 것이 명확히 드러나야 한다"</span>고 주장했다.</span></b> </p> <p style="padding:0px;letter-spacing:-.025em;color:#333333;font-family:'돋움', Dotum;background:rgb(255,255,255);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ist-style:none;"> <b><br></b> </p> <p style="padding:0px;letter-spacing:-.025em;color:#333333;font-family:'돋움', Dotum;background:rgb(255,255,255);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ist-style:none;"> <b><span style="font-size:18px;">'조국 사태'에 대해서는 <span style="color:#ff0000;">"윤석열 전 검찰총장 등 검찰주의자들의 발호를 남의 일 같지 않게 아프게 목도했다"</span>며 <span style="color:#ff0000;">"어떻게 검찰 지휘권을 가진 상관을, 온 가족을 볼모로 이토록 무자비하게 도륙할 수 있는가"</span>라고 했다.</span></b> </p> <p style="padding:0px;letter-spacing:-.025em;color:#333333;font-family:'돋움', Dotum;background:rgb(255,255,255);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ist-style:none;"> <b><br></b> </p> <p style="padding:0px;letter-spacing:-.025em;color:#333333;font-family:'돋움', Dotum;background:rgb(255,255,255);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ist-style:none;"> <font color="#1c1c1c" face="Noto Sans KR, Titillium Web,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나눔 고딕, Nanum Gothic, dotum, cwTeXHei, Jeju gothic, sans-serif"><span style="font-size:18px;"><b>한편 한 전 총리는 2007년 국무총리직에서 물러난 직후 대선출마를 결심한 것은 노무현 대통령의 수차례 권유에 따른 것이라며 "내가 내세웠던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을 노 대통령이 인정해 준 셈"이라고 했다. <span style="color:#ff0000;">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는 "항상 최선을 다하는 분, 진심 그 자체"라고 평가했다.</span></b></span></font> </p> <p style="padding:0px;letter-spacing:-.025em;color:#333333;font-family:'돋움', Dotum;background:rgb(255,255,255);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ist-style:none;"> </p> <p style="padding:0px;letter-spacing:-.025em;color:#333333;font-family:'돋움', Dotum;background:rgb(255,255,255);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ist-style:none;"> <a target="_blank" style="margin:0px;padding:0px;vertical-align:baseline;color:#666666;letter-spacing:0px;"></a><a target="_blank" href="https://www.sedaily.com/NewsView/22OYKUKG7D" target="_blank" style="color:#000000;">https://www.sedaily.com/NewsView/22OYKUKG7D</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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