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중에 자다가 귀접이라고해야되나 그런 비슷한것 같았는데
 
꿈속에 여자가 너무 이뻣는데 내가 막 이름을 물어도 도망만 다니는거에요
 
그리고 꿈이 바끼면서 여자는 온데간데없고
 
크르릉 소리가 제귀에 계속 울리더군요
 
그리고 눈을 뜨려고 노력했는데 눈을 반쯤 뜨니가 천장에 망령같은게 보이고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양손은 머리위로 수갑에 묶인것처럼 되있었는데 이걸 강제로 풀려고하니까
 
양손과 몸이 좌우로 크게 흔들 거리면서
 
속으로 씨x만 씨x만 계속 불러도 목소리는 안나오고 마지막에 씨x 라고 크게 말하니까
 
정작 발음은 저렇게 안나오고 흐어! 소리만 나왔네요
 
역대 가위눌린것중에 오늘이 최강이였음..
 
지금도 양손목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