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오유 바로가기
http://m.todayhumor.co.kr
분류 게시판
베스트
  • 베스트오브베스트
  • 베스트
  • 오늘의베스트
  • 유머
  • 유머자료
  • 유머글
  • 이야기
  • 자유
  • 고민
  • 연애
  • 결혼생활
  • 좋은글
  • 자랑
  • 공포
  • 멘붕
  • 사이다
  • 군대
  • 밀리터리
  • 미스터리
  • 술한잔
  • 오늘있잖아요
  • 투표인증
  • 새해
  • 이슈
  • 시사
  • 시사아카이브
  • 사회면
  • 사건사고
  • 생활
  • 패션
  • 패션착샷
  • 아동패션착샷
  • 뷰티
  • 인테리어
  • DIY
  • 요리
  • 커피&차
  • 육아
  • 법률
  • 동물
  • 지식
  • 취업정보
  • 식물
  • 다이어트
  • 의료
  • 영어
  • 맛집
  • 추천사이트
  • 해외직구
  • 취미
  • 사진
  • 사진강좌
  • 카메라
  • 만화
  • 애니메이션
  • 포니
  • 자전거
  • 자동차
  • 여행
  • 바이크
  • 민물낚시
  • 바다낚시
  • 장난감
  • 그림판
  • 학술
  • 경제
  • 역사
  • 예술
  • 과학
  • 철학
  • 심리학
  • 방송연예
  • 연예
  • 음악
  • 음악찾기
  • 악기
  • 음향기기
  • 영화
  • 다큐멘터리
  • 국내드라마
  • 해외드라마
  • 예능
  • 팟케스트
  • 방송프로그램
  • 무한도전
  • 더지니어스
  • 개그콘서트
  • 런닝맨
  • 나가수
  • 디지털
  • 컴퓨터
  • 프로그래머
  • IT
  • 안티바이러스
  • 애플
  • 안드로이드
  • 스마트폰
  • 윈도우폰
  • 심비안
  • 스포츠
  • 스포츠
  • 축구
  • 야구
  • 농구
  • 바둑
  • 야구팀
  • 삼성
  • 두산
  • NC
  • 넥센
  • 한화
  • SK
  • 기아
  • 롯데
  • LG
  • KT
  • 메이저리그
  • 일본프로야구리그
  • 게임1
  • 플래시게임
  • 게임토론방
  • 엑스박스
  • 플레이스테이션
  • 닌텐도
  • 모바일게임
  • 게임2
  • 던전앤파이터
  • 마비노기
  • 마비노기영웅전
  • 하스스톤
  • 히어로즈오브더스톰
  • gta5
  • 디아블로
  • 디아블로2
  • 피파온라인2
  • 피파온라인3
  • 워크래프트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 밀리언아서
  • 월드오브탱크
  • 블레이드앤소울
  • 검은사막
  • 스타크래프트
  • 스타크래프트2
  • 베틀필드3
  • 마인크래프트
  • 데이즈
  • 문명
  • 서든어택
  • 테라
  • 아이온
  • 심시티5
  • 프리스타일풋볼
  • 스페셜포스
  • 사이퍼즈
  • 도타2
  • 메이플스토리1
  • 메이플스토리2
  • 오버워치
  • 오버워치그룹모집
  • 포켓몬고
  • 파이널판타지14
  • 배틀그라운드
  • 기타
  • 종교
  • 단어장
  • 자료창고
  • 운영
  • 공지사항
  • 오유운영
  • 게시판신청
  • 보류
  • 임시게시판
  • 메르스
  • 세월호
  • 원전사고
  • 2016리오올림픽
  • 2018평창올림픽
  • 게시판찾기
  • 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앤생겨요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10-23
    방문 : 1375회
    닉네임변경 이력
    회원차단
    회원차단해제
    게시물ID : gametalk_293908
    작성자 : 앤생겨요 (가입일자:2013-10-23 방문횟수:1375)
    추천 : 4
    조회수 : 963
    IP : 221.157.***.161
    댓글 : 4개
    등록시간 : 2016/01/21 23:29:33
    http://todayhumor.com/?gametalk_293908 모바일
    저는 오락실을 참 좋아했어요.txt
    옵션
    • 창작글
    <div style="text-align:left;"> <div style="text-align:left;"> </div></div> <div>안녕하세요.</div> <div> </div> <div> </div> <div>그냥 오늘 왜인지 감성폭발인가 글을 쓰고 싶어서 급 게임얘기를 끄적이고 싶어서 여기에 글 남겨요.</div> <div> </div> <div>소시적 오락실에 관한 에피소드를 적어볼 생각입니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제가 기억하기로 제가 어렸을 적 즐겼던 최초의 제대로된 게임기은 알라딘보이입니다. (무려 삼성 제품이군요, 테레비는 금성썼어요)</div> <div>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class="chimg_photo" style="width:475px;height:379px;" alt="알라딘보이.pn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601/1453381360gd9mMPjJm4.png"></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이렇게 생겼었는데 저는 검정색을 가지고 있었구요.</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요즘 말하면 게임타이틀, 즉 저 시절엔 게임팩이라는 것을 살 돈이 없어서 내장된 게임만 즐겼습니다. (가끔 친구들이 게임팩을 들고오곤 했죠)</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게임팩을 안 꽂으면 기본으로 인식되는 내장게임이 알렉스키드라는 게임이었는데요.</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blockquote style="margin-right:0px;" dir="ltr"> <div style="text-align:left;"> <div style="text-align:left;"><img class="chimg_photo" style="width:640px;height:436px;" alt="알렉스키드.pn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601/14533815929jKVKf1kra8F5oBj.png"></div></div></blockquote> <div><br>뭐 이런 게임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얼마나 재미있게 했고 지겹도록 했는지 모릅니다. 그야말로 게임 완전 정복 수준까지 즐겼었죠.</div> <div> </div> <div>워낙에 이 게임만 하다보니 한 번도 죽지 않고 끝판을 깨는 건 식은 죽 먹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에 그림 암호 밟아서 깨는 것도 줄줄 외었었죠)</div> <div> </div> <div>그러다가 이 게임기는 친구집에 갔다와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됩니다.</div> <div> </div> <div>친구네 집은 110V 전기를 썼는데 (당시만 해도 흔했습니다) 제가 어댑터에 220V/110V 이게 110V로 되어있었는데 전기 코드를 바로 꽂은거죠.</div> <div> </div> <div>콘센트를 꽂는 순간 어댑터가 타면서 당시 할머니가 사주신 바닥에 까는 발 같은 나무소재가 있었는데 그거까지 타버렸습니다.</div> <div> </div> <div>그리고 게임기는 영영 고별을 맞이하게 됩니다. (접지 불량이 되어 후후 불어서 조이스틱을 몇 번이고 꽂아가며 즐겼던 너인데 ㅠㅠ)</div> <div> </div> <div>그리고 성인이되어 자력으로 플레이스테이션3를 구매할 때까지 집에선 게임기를 사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자책과 동시에 친구 원망을 많이했죠...ㅠ)</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그러다보니 게임을 좋아했던 어린 시절에 아케이드게임이 즐비한 오락실 라이프가 시작됩니다.</div> <div> </div> <div>당시에 걸어서 1시간 내에 거리에 있는 오락실은 다 꿰고 있었을 겁니다.</div> <div> </div> <div>친구따라 제일 먼저 맞이한 게임이 더킹오프파이터즈 1994였던 걸로 기억해요. (국민학생이었죠 이 때 ㅋㅋㅋ)</div> <div> </div> <div>그 당시에 50원 넣고 게임하는 너구리도 있었어요. 실제로 오락실에서 해봤습니다. 그 돌아온 너구리라는 컴퓨터 게임이 더 익숙하시죠?</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당시 어떤 지하에 있던 오락실은 100원에 2 credits을 주는 곳이 있었기에 오래하는 게임은 100원으로 끝 판 두번 깨면 2시간도 할 수 있었죠.</div> <div> </div> <div>원더보이2 같은 게임이 대표적이죠. 다들 아시죠?</div> <div>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tyle="width:292px;height:188px;" alt="원더보이.PN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601/1453382521qYnm8KRS1fvlA4.png"></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div> <div>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자 제 시대에는 레전드인 게임이 등장합니다.</div> <div> </div> <div>던전앤드래곤2 라는 게임인데요. 요즘 애들은 던파(던전앤파이터즈)가 더 익숙하겠지만요.</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628" height="711" alt="던전엔드래곤.pn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601/1453382783v2XMaYdmd.png"></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지금 생각하면 돈이 100원 밖에 없다는 절박함이 오락실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켜준 것이 아니가 생각됩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위에 보이는 도둑, 드워프, 엘프, 기사, 마법사, 성직자 전 케릭터로 100원 끝판용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개인적으로는 도둑이 난이도가 제일 높았고 끝판 용까지가서 도둑으로는 자주 죽기도 했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이제부터 적는 얘기는 오락을 너무나 좋아했던 나머지 저질렀던 과거의 과오입니다... 부디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ㅠㅠ</div> <div> </div> <div>어렸을 때 그렇게 형편이 좋지 못했던터라... 알라딘보이를 날려먹고서는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친구들에게 잘 보이거나...</div> <div> </div> <div>혹은 동전을 구해야만 오락을 할 수 있었습니다. 동전을 구하는 방법이 뭐가 있었느냐 하니...</div> <div> </div> <div>소주병을 팔면 20원 맥주병은 30원 델몬트 오렌지 쥬스병은 50원이었습니다. 이렇게 3개를 팔면 100원으로 오락 한 판을 할 수 있었죠.</div></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그랬기 때문에 이쪽 슈퍼에서 밖에다 내둔 병이 있으면 다른 슈퍼에 가져다가 팔고 이런 철없는 짓을 했는데요.</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지금 생각하면 안에서 다 보이는데도 그냥 봐준 것 같아요..... 한 짝으로는 못가져가니 (담도 작고 무겁기도해서;;;) 한 번씩 나와보는 정도였어요.</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그거 하나 가지고 가는데도 첨엔 심장이 콩닥콩닥하고 힘이 들었지만, 이내 백원을 구해서 오락하면서 신나하는 자신을 발견했죠.</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나중에가니 좀 더 편한 방법으로 오락을 하는 방법이 유행을 하더군요.</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0" height="0" alt="대빗자루.PN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601/1453383488uSFeqC6ik2zfHxUlZXrX2tUwyngJ.png"></div></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style="text-align:left;"><img style="width:250px;height:160px;" alt="대빗자루.PN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601/1453383516Epg2iElhL6U9jYzoU3uTXrztiFVp.png"></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이렇게 생긴 대빗자루에 플라스틱 부분을 끝을 꺾어서 동전투입구에 넣었다 뺐다 반복하면 코인이 올라가기도 했고,</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div> <div><img style="width:265px;height:143px;" alt="전기똑딱이.PN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601/1453383658pjo7DDnIG2xuerAfkqPOQwXDwlVA.png"></div> <div> </div> <div> </div> <div>이런 전기똑딱이로 오락기 아래쪽 철 부분에 몇 번 전기를 주면 코인이 올라가기도 했습니다.</div> <div> </div> <div>당시에는 기계가 낡기도 했고 오락실관리가 허술했기 때문에 레버 버튼 그 부분을 들어올려서 돈 넣고 동전통에 빠지기 전에 잡아서 오락하기도 했죠.</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당시 보물 1호였던 한 자판기는 10원을 넣고 50원을 넣고 반환을 하면 인식오류인지 50원이 2개가 나오는 곳이 있었는데요.</div> <div> </div> <div>지금 생각하면 의문이 있는데, 왜 그러면 수차례 반복을 통해 충분히 돈을 계속 뽑지않았는가?</div> <div> </div> <div>쓰다보니 갑자기 기억이 떠올랐는데, 가지고간 10원짜리가 다 떨어져서 50원짜리만 남아서 오락실로 향하곤 한 듯 하네요.</div> <div> </div> <div>그리고 무의식 중에 너무 무리해서 뽑으면 아예 씨가 마를까봐(?) 천천히 오래 즐기기 위해서(?)였던 것 같네요.</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하지만 제일 대담했던 범.죄.행.위.는 슈퍼 앞에 미니 오락기에 저지른 만행이었습니다. ㅠㅠ</div> <div> </div> <div>그 어린나이에 머리를 어떻게 굴려서 그리고 어디서 구했는지 드라이버를 구해서 돈 넣는 곳에 나사를 다 풀어 놓은 겁니다.</div> <div> </div> <div>그리고는 잔머리를 굴려 손으로 다시 풀어질 정도로만 다시 조아 놓고 거기를 아지트로 사용했습니다.</div> <div> </div> <div>당시에는 손이 아주 조그만 했기 때문에 동전통까지 손이 닿았거든요... </div> <div> </div> <div>그래서 동전을 뽑아서 200원짜리 빙수, 100원짜리 쌍쌍바 ,100원에 7개짜리 떢볶이, 50원짜리 월드컵쥐포, 꾀돌이 이런 걸 사먹었어요.</div> <div> </div> <div>참 웃기게도 그 오락기가 있던 그 가게에서 간식거리를 다 사먹었던 것 같아요.</div> <div> </div> <div>그리고 사실 나중에는 안 풀리는 나사로 ( - 또는 + 모양의 홈이 없어졌어요...) 아예 바뀐 걸로 봐서... 이것도 들통이 난거죠.</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누구나 그렇지만 어떻게든 한 번도 안걸리고 오락을 할 수는 없는 법이죠... 심판의 날은 그렇게 왔습니다.</div> <div> </div> <div>어떤 한 오락실에 (시장 안에 있는 곳이었어요) 더킹오브파이터즈95 기계가 10원짜리를 튕겨서 넣고 반환이 안되고 돈통으로 들어가면</div> <div> </div> <div>1코인이 올라가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 드문드문 가면서 게임을 즐겼습니다. 랜덤하게 게임을 해서 안 걸리고 있었던 것 뿐이었죠.</div> <div> </div> <div>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오락실 주인이 매일 돈통을 열어봤을텐데 왜 몰랐겠어요.</div> <div> </div> <div>한 날은 킹오파에 루갈을 골라서 제노사이커터를 시전하고 있는데 저보다도 더 꼬맹이가 와서 자기도 해보겠다고 조르는 겁니다.</div> <div> </div> <div>아니 잘 하지도 못하면서 자꾸 써보겠다데, 옛날 생각도 나고 (그래봤자 그 때보다 1년 전?;;) 해보라고 자리를 비켜줬죠. (10원 내고 해서 관대함??;;)</div> <div> </div> <div>그러다가 요 꼬맹이가 자꾸 못해서 죽으니까 돈 넣어서 새로해야하는데 자리를 안 떠서 그냥 눈치보며 기다리다 </div> <div> </div> <div>안면도 트고 말도 섞은 친해진 이 꼬맹이가 딴데 갈 기미가 없길래,</div> <div> </div> <div>나의 스킬을 시전해서 중지를 튕겨서 십원짜리를 넣고 나무로 된 동전통에 떨어지는 둔탁한 소리가 나면서 코인이 1올라갔죠.</div> <div> </div> <div>그리고 이어서 스타트 버튼을 누른채로 루갈을 고르려고 하는데...</div> <div> </div> <div>이 꼬맹이가 막 카운터로 뛰어가는겁니다. (그 때 저는 발바닥을 살리고 싶었다면 루갈고르는 걸 포기하고가야 했습니다 )</div> <div> </div> <div>하늘의 계시인지 루갈은 한 번에 안 골라지고 저는 두번 만에 루갈을 고르고 쿄를 고르고 이오리를 고르는데... 주인아저씨 등장합니다.</div> <div> </div> <div>그리고 열쇠꾸러미가 손에 쥐어져 있었고, 저보고 여기 가만 서 있으라고 하고 오락기 밑에 돈통을 꺼냅니다....</div> <div> </div> <div>거기엔 십원짜리 몇 개 밖에 없습니다..... 갑자기 머리가 하얘지고 땀이 납니다.</div> <div> </div> <div>제가 고른 루갈 캐릭터는 1탄부터 처참하게 맞고 죽습니다. 나의 루갈이 저럴리가 없어... 저렇게 연약할리가 없다고...</div> <div> </div> <div>그리고 배경이 하얘지면서 죽는데 어찌나 저도 같이 죽는 것 같은지...... ㅠㅠ</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결론은 너 이거 부모님 오셔야 돼 이거였고. 전 부모님 소환되어서 어른들끼리 얘기하고 정당한 합의금(?)을 치룬 뒤...</div> <div> </div> <div>집으로 돌아가서 저는 장례를 치룰 뻔 했습니다... 그야말로 발바닥에 불이 나게 맞았죠. 몽둥이는 텐트치는 그 프레임이었어요. 정말 아팠습니다.</div> <div> </div> <div>그리고는 그런 암흑세계를 청산하는 계기가 됩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린 나이에 빨리 잘 들통이 난 것 같아요ㅋㅋㅋ)</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지금은 게임 타이틀 잘 구매해서 즐기고 있습니다. </div> <div> </div> <div>게임을 구매하는 것이 게임회사가 성장하고 더 재미난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는 매커니즘을 알기 때문이죠.</div> <div> </div> <div>물론 법적인 제재가 있다는 사실도 한 몫하긴 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순 없겠죠.</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얼마전 베오베에 올라온 게시글을 다시 회상하면서 글을 마무리 하도록 하죠.</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img style="width:637px;height:459px;" alt="베오베글.PN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601/14533860179JoOEQDevYlbnXaI11TBZFPPHVSBx.png"></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덧붙이는 말)</div> <div> </div> <div>1. 제가 위에 적은 오락실에서 했던 방법은 요즘은 씨알도 안먹히는 방법입니다. 학생 분들 헛수고 하지 말아요. 그리고 CCTV가 있어요.</div> <div> </div> <div>2. 아버지 어릴 적 과수원에서 서리를 하면서 자랐다는 말을 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주인에게 걸리면</div> <div> </div> <div>작물들 다 망쳐놓은 걸로 더 많이 뭐라하고 마셨다고 하네요. 지금은 서리를 한다고하면 절도죄가 성립 될 겁니다.</div> <div> </div> <div>저도 야매로 오락하려다가 동전주입구를 망가뜨려서 정식으로 동전 넣고 하는 애들이 주인 부르고 주인도 못 고쳐서 방치되고 이런 적이 있었는데요.</div> <div> </div> <div>지금 생각하면 오락기 망가뜨려서 주인께 죄송합니다. 그리고 정당한 대가를 치루지 않았던 것도 이 자리를 빌어 반성합니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출처 1. 알라딘보이 - http://cafe.naver.com/xboxever/27376
    2. 알렉스키드 - http://cafe.naver.com/chammut2009/739
    3. 원더보이 - http://blog.naver.com/1qjsqmffhrm/220215562194
    4. 던전엔드래곤 - http://blog.naver.com/chiyang80/220505086191
    5. 대빗자루 - http://cafe.naver.com/woojigu/30
    6. 점화기&게임치트 - http://cafe.naver.com/lolkor/10870165
    7. 베오베 글 -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28130
    앤생겨요의 꼬릿말입니다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503/1425266744AXSB41oQGxwEgk.jpg" class="txc-image" style="clear:none;float:none;" alt="1425266744AXSB41oQGxwEgk.jpg">





    꼬릿말 그림 출처: <a href="http://todayhumor.com/?humordata_1597115">http://todayhumor.com/?humordata_1597115</a>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6/01/21 23:34:13  1.237.***.44  잇힝영혼  561941
    [2] 2016/01/21 23:42:17  115.161.***.55  엘리엇스미스  106543
    [3] 2016/01/22 01:09:10  183.97.***.130  snow.  615698
    [4] 2016/01/22 01:39:30  222.233.***.28  포도천사  103795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40
    한국인은 못 깨는 게임을 해보았다.jpg [4] 앤생겨요 16/02/02 00:37 260 10
    139
    유명한 말에 외모지상주의를 묻혀보자 [2] 앤생겨요 16/01/29 01:26 249 1
    138
    [리빙 포인트] 외로울 때에는 [2] 앤생겨요 16/01/27 23:48 175 0
    137
    남자애 둘 둔 애엄마의 식당예절 훈육법 [2] 앤생겨요 16/01/27 16:50 87 11
    136
    다리다쳤는데 점점 더 심해지네요... [6] 앤생겨요 16/01/26 23:09 43 0
    135
    아재의 어릴적 오락실 이야기.txt [6] 창작글 앤생겨요 16/01/22 21:39 40 1
    134
    [스압,사진많음] 관계할 때 비디오를 찍었다고? [7] 앤생겨요 16/01/22 01:42 225 5
    저는 오락실을 참 좋아했어요.txt [4] 창작글 앤생겨요 16/01/21 23:29 101 4
    132
    웃대에서 오유로 넘어온 아재이야기.txt [8] 창작글 앤생겨요 16/01/21 21:37 55 13
    131
    누군가 이걸 흘리고 갔네요 [2] 앤생겨요 16/01/10 19:26 84 1
    130
    너무 더워서 물속에서 좀 잤어요.jpg [7] 앤생겨요 16/01/01 23:17 540 12
    129
    겨울엔 비니죠!!! [1] 앤생겨요 15/12/31 00:55 148 4
    128
    뭐 같이 생긴 사과 [3] 앤생겨요 15/12/10 10:00 399 1
    127
    19) 당구장 이야기 [11] 창작글 앤생겨요 15/11/12 23:59 324 10
    126
    [뱃살주의]복부비만 체크리스트에요ㅋㅋ 한 번 해봐요 [5] 외부펌금지 앤생겨요 15/11/11 22:32 111 3
    125
    모자이크 사진은 잘생기게 나온다면서요? [6] 앤생겨요 15/11/10 00:33 198 12
    123
    실컷 구해줬더니 통수잼 [3] 창작글 앤생겨요 15/10/21 01:26 233 0
    122
    [냥이 눈 주의] 제 방 불을 끄면... 앤생겨요 15/10/20 00:51 51 4
    121
    오유를 접고 싶을 때는? [2] 앤생겨요 15/10/18 20:09 38 3
    120
    나의 어렸을 적 곤충 이야기.txt 창작글 앤생겨요 15/10/18 19:51 28 2
    119
    나의 어렸을 적 곤충 이야기.txt [2] 창작글 앤생겨요 15/10/17 23:30 16 2
    118
    썰렁개그 저를 후려쳐 주세요 앤생겨요 15/10/14 11:38 49 0
    117
    아이콘 가로길이 순위 16위까지 업로드 [1] 창작글펌글 앤생겨요 15/10/14 00:41 49 5
    116
    어라 방문횟수 500에 신고가 돼요? [4] 앤생겨요 15/10/14 00:21 37 1
    115
    아 몇 번 안 쓴 칫솔이 ㅠㅠ [4] 창작글 앤생겨요 15/10/13 19:22 281 0
    113
    오유 게시판 아이콘 가로 길이 16위까지 정리 (한 번 맞춰 보세요^^) [3] 창작글 앤생겨요 15/10/06 21:17 129 7
    112
    고블린 디펜스2 (소소한 나눔 해도 되나요? 퀘스트有) [10] 앤생겨요 15/10/06 19:44 61 3
    111
    약속했던 전세집 살 때 아기 길고양이가 따라와서 쥐 박멸한 썰입니다. [2] 창작글 앤생겨요 15/10/04 10:40 192 14
    [1] [2] [3] [4] [5] [6] [7]
    단축키 운영진에게 바란다(삭제요청/제안) 운영게 게시판신청 자료창고 보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