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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ID : bestofbest_195119
    작성자 : 별따라걷는길
    추천 : 292
    조회수 : 31579
    IP : 1.237.***.234
    댓글 : 74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5/01/28 01:13:23
    원글작성시간 : 2015/01/27 18:31:04
    http://todayhumor.com/?bestofbest_195119 모바일
    우리 마을 도서관 사서 당황시켜서 딸꾹질 나게 만든 이야기
    <p style="margin:0px;padding:0px;font-size:13px;line-height:20px;font-family:gulim, '굴림';color:#333333;"><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나는 작은 마을도서관에서 거의 서식하다시피 다니는데 </span></p> <p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333333;"><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그리고 내가 다닌 작은 마을 도서관 특징이 사서가 빌린 책 이름을 읽어주면서 빌려줌 </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예시를 들자면 </span></p> <p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333333;"><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나와 그녀와 그녀의 건전하지 못한 관계 1권 빌리셨습니다. 식으로 말해줌 </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한번은 도서관을 갔는데 그동안 있던 차가워 보이는 30대로 보이는 아저씨가 없고 </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해맑아 보이는 20대 여자 대학생이 사서로 있길래 </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사서 바뀌었네 해서 라고 생각만 하고</span></p> <p style="margin:0px;padding:0px;font-size:13px;line-height:20px;font-family:gulim, '굴림';color:#333333;"><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나는 늘 와서 하던데로 </span></p> <p style="margin:0px;padding:0px;font-size:13px;line-height:20px;font-family:gulim, '굴림';color:#333333;"><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라노벨 고르고 빌려서 자습실에서 혼자 에어컨 키고 읽는데(당시 여름)</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br></span></p> <p style="margin:0px;padding:0px;font-size:13px;line-height:20px;font-family:gulim, '굴림';color:#333333;"><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그날도 늘 하던 대로 책 하나 고르고 사서한테 갔는데 </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 </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라는 책 대출해달라고 부탁했는데</span></p> <p style="margin:0px;padding:0px;font-size:13px;line-height:20px;font-family:gulim, '굴림';color:#333333;"><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p>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501/1422350818IueKj9LUJudGz3169afu7RPFP685.png" width="800" height="450" alt="hunabori_aa_ani.png" class="chimg_photo" style="border:none;"></div><br><p></p> <p style="margin:0px;padding:0px;font-size:13px;line-height:20px;font-family:gulim, '굴림';color:#333333;"><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사서가 이런 얼굴로 책 제목을 읽는데 </span></p> <p style="margin:0px;padding:0px;font-size:13px;line-height:20px;font-family:gulim, '굴림';color:#333333;"><br></p> <p style="margin:0px;padding:0px;font-size:13px;line-height:20px;font-family:gulim, '굴림';color:#333333;">옛날 사서는 뭔책을 가져와도 무덤덤한 표정으로 읽어주고 대출해줘서 이런 상황이 없었는데<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br>사서가 저런 표정을 하니<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왠지 나도 쪽팔려하고 사서도 쪽팔려 하면서</span></p> <p style="margin:0px;padding:0px;font-size:13px;line-height:20px;font-family:gulim, '굴림';color:#333333;"><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일단 대출한 책 제목을 읽으면서 대출해주는게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규정이라 얼굴 빨개져도 계속 제목 읽어서 </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서로 얼굴 빨개져서 사서는 결국 미친 듯이 딸꾹질하길래 왠지 무안해서</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정수기에서 물 뽑아서 물 한 잔 주고 </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수고하세요 하고 자습실로 올라감 </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12px;line-height:18px;">그게 사서와 첫 만남 이였습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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