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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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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3-04 15:09:07 0 삭제
    우여곡절이라기보단...나이차와 속도위반으로 주변에서 엄청시리 반대했었죠. 그래도 본인과 상대가 확고한 결심과 의심이 있다면 결혼 가능해요!
    8 제가 너무 꼼꼼하고 까탈스러운 건지요? [새창] 2019-03-03 15:40:47 12 삭제
    저도 한 깔끔 하는 성격이지만 적어도 제 기준에 남편이 못미쳤다고 해서 뭐라고 하진 않습니다. 이쑤시개같이 위험한 물건을 아무데나 널브러놓은게 아니라면요.
    깔끔한 사람은 어차피 보통의 기준을 가진 사람에게 늘 성이 차지 않습니다. 숙명이예요. 본인이 하셔야합니다. 게다가 한창 어지르고 놀 나이의 아이가 있는 집에선 도우미를 부르지 않는 이상 삐까번쩍할 수가 없어요. 치우는 것에 대한 허들은 높은데 어지르는건 아기 내키는대로 집어던지면 그만이니까요.
    아이를 아내가 전담하신다면 아내에게 한소리 하기전에 본인이 치우세요. 그게 아니라면 아이를 돌보며 아내가 치울 여건을 만들어주세요. 아내도 힘들거예요...낮에는 아이눈치보고 뒤를 졸졸 따라다니고 저녁에는 일하고온 남편 눈치 봐야하고...아내 숨통 좀 터주세요. 하루종일 아이에게 시달리고 드디어 말 통하는 반가운 남편이 왔는데 오자마자 청소 가지고 뭐라고 하면 아내도 서운하고 반가웠던 마음이 사그라들지도 몰라요.
    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3-03 14:18:00 0 삭제
    아기 크는 속도는 다 다르니까요.. 조바심을 내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한 가지 팁이라면 제가 음악듣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아기 울때 멘탈 나가기 직전엔 이어폰 한쪽에 꽂고 음악을 크게 듣습니다. 마음추스르려구요. 그리고 엄마 체력이 중요하니 조금이라도 잘 수 있을때 많이 자는거! asmr의 힘을 빌려도 좋아요. 아기가 이제 뒤집고 이러면 궁금증이 많아지는데 엄마가 앞에서 춤춰주고 이러면 좋아하더라고요. 아기가 꺄꺄꺄 하면서 소리칠때 같이 꺄꺄하면서 막춤춰주면 신나해요ㅋㅋㅋㅋ 그리고 젤 큰 팁은...아기가 낮잠자는 패턴을 맞추시고 잠들기 직전까지 쏘서든 어디든 태워서 아기 힘을 방전시켜놓으세욬ㅋㅋㅋ그러면 힘들어서 그런지 낮잠도 밤잠도 푹 자더라고요. 우리애기는 원래 잠을 굉장히 짧고 얕게자는 아이인데 힘빼놓으니 좀 더 잤어요ㅋㅋ꿀같은 낮잠시간을 사수하세용
    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3-03 14:09:45 0 삭제
    불편하긴 할것같은데 잘 대해주신다면서요. 편의도 많이 봐주시고... 앞으로도 계속 그 공공기관에서 하청을 받으신다면 조금 난감할 수도 있겠지만 큰 문제될건 없어보여요!
    5 어린이집 정서 방임 학대 의심이 들어서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유머x [새창] 2019-03-02 18:33:27 0 삭제
    쓰고 나서 보니 글쓴님을 탓하는 뉘앙스의 글이 써져버렸네요. 글쓴님을 탓하는 것은 아닙니다. 글쓴님의 상황이 음성이 들어가지않아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 보육교사가 실제로 아이를 학대한 경우 사과하려는 의지가 없어보이니 신고를 하는게 빠르다는 점을 말씀드리려고 글을 쓴거랍니다.
    제가 보기에도 몇번씩 같은 말을 아이가 반복해서 한다는 것은 분명 문제 될만한 일이라고 보여요. 없는 일을 지어낸다 하더라도 한두번 그러다 말테니까요. 부디 일이 원만하게 풀리길 바랍니다.
    4 어린이집 정서 방임 학대 의심이 들어서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유머x [새창] 2019-03-02 18:12:17 2 삭제
    사실 내 아이 하나도 온종일 봐주는 것이 어려운데 보육교사들은 홀로 십수명의 아이를 봐야하죠. 그러다보면 유별난 아이를 더 예의주시하고 순한 아이는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경우가 더러 있어요. 하지만 글쓴분이 보기엔 그런 정도보다 심하게 아이를 방치했다고 판단하신거고요.
    cctv가 음성녹음이 되지 않다보니 오해의 소지가 더 큰 것 같네요. 실제로 보육교사들은 아이 머리를 쓰다듬거나 하는 행위도 주의받습니다. 나중에 cctv를 돌려보면 머리를 쓰다듬는 행위가 마치 아이를 쥐어박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글쓴님 말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아이에게 "못생겼다","싫다"와 같은 부정적인 말을 하는 교사라면 아마 사과받기는 힘들겁니다. 애초에 사과를 할 만한 사람은 본인이 먼저 해명을 하고 사과를 하기위해 대면기회를 요청합니다. 그런데 글쓴님은 원장을 통해서만 들으셨다니 저쪽은 아마 사과의지가 1도 없을거예요..
    글쓴님이 짐작하신대로 언어적폭력이나 지나친 방치가 맞다면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오히려 대면사과를 받으려 하는 게 일이 더 커질 수 있어요. 갑질한다고요. 깔끔하게 신고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우실겁니다...
    아이가 마음의 상처를 입은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맘때 아이들은 거짓말과 상상을 진실로 믿고 말을 하기도 합니다. 지금 글에선 글쓴님이 속상하셔서 그런 것이겠지만 지나치게 아이편향적으로 생각하고 계신 것 같아요. 윗댓처럼 부모에게 아이가 못생겼다든지 성격이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리고 아이가 부모앞과 뒤에서 태도가 다른 경우가 있을 수도 있으니 면밀히 잘 알아보시고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상처받은 아이마음을 잘 추슬러주시고, 신고같은 대응을 생각하시는 게 좋을 듯 해요
    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2-22 15:15:56 0 삭제
    문제 해결방법이 잘못됐네요... 우선 아내를 만나게 해달라고 하고 대화를 하는게 먼저 아닐까요. 만나서 이혼얘기를 하든 재결합얘기를 하든 하는게 순서지 유서를 써놓고 나온다는건 제 입장에선 이해가 잘 안되네요. 중간에서 낀 8살 4살 아이들은 무슨 죄입니까...엄마도 없는데 아빠도 본인들을 버렸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야속한 소리지만 아이의 세계는 단순하기에 그런생각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화가 치밀어오르시겠지만 아이들 얼굴을 봐서 한 수 접고 들어가세요. 그리고 아내랑 대면하여 조율하겠다고 하셔야합니다. 아내가 장모님보고 무섭다고 했다는데, 무엇이 무서웠는지, 왜 가출을 하게 된 건지 경위는 적혀있지 않아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분을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우여곡절끝에 아내를 다시 집으로 오게 했다 하더라도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다시 아내분은 집을 나가실겁니다.
    아내분도 아이를 버리고 나갈만큼 '무서웠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굳이 손찌검이 아닐지라도 고압적인 태도같은 것에 질리고 무서워 나갔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하고요. 그게 사실이 아니고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포장된 말이라면 글쓴님은 이혼을 생각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한 번 아이를 버리고 나갔던 사람은 다음에도 또 그럴 여지가 충분히 있으니까요...
    글에서만 보면 글쓴님도 아이를 맡아 기르는 것에 난색을 표하시는 느낌인데 저는 아이가 있는 부부는 싸울지라도 항상 아이를 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자립할 수 없는 생명체니까요. 부디 두 분의 감정을 잘 추스리고 이 일을 해결하셔서 아이들이 더이상 불안감에 떨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 이런 상황에선 제가 어떻게 했어야 맞는걸까요? [새창] 2017-06-21 11:00:37 1 삭제
    예 그리고 글에서 언급을 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a의 경우 이미 직업이 있는 상태이고 투잡을 뛰는 것이었습니다. a역시 간절하다면 간절할 수 있었겠죠. 하지만 저 역시 기만당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취업이 된 상태에서 투잡으로 일을 하는 것과 취준생의 입장이 다른 것 처럼요...패인님이 하신 말이 맞습니다. 살면서 이런 일은 비일비재할 것이고 어리숙한 제가 바보같이 당한 것이죠. 이 일을 교훈삼아 다시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저도 부처처럼 해보고 싶었지만 아직 해탈하지 못해서 그런가 그건 안되더라고요. 결국 관계는 정리했습니다.ㅎㅎ
    역으로 제가 a나 b의 상황이었으면 이렇게 발뺌하진 않았을거같아서요. 서로에게 그 정도의 친분이었겠죠 저는. 그래서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길게 좋은 말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 액정타블렛 쓰시는 분 있나요? [새창] 2017-06-04 00:16:58 0 삭제
    핫 그간 너무 정신없어서 이제서야 오유에 들어와봤네여...ㅠㅠ질문하고 튄거같게ㅠㅠ 윗분들 다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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