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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멩이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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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멩이이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90 간호조무사 의료단체로 정식으로 격상? 말도 안됩니다!!! [새창] 2017-09-21 07:22:42 4 삭제
    동의합니다. 맞는 말씀이세요.
    189 간호조무사 의료단체로 정식으로 격상? 말도 안됩니다!!! [새창] 2017-09-21 07:19:15 37 삭제
    소수이지만 간호사를 하다가 의사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으면 편입해서 의대가서 졸업해서 의사사 되었구요. 간호사 중에서도 전문간호사가 되고 싶으면 병원다니며 잠 못 자가며 대학원 다니고 석사 이수해서 자신의 전문성을 더 톡톡히 했어요. 승진(진급)할 때도 마찬가지구요. 대학병원 급 이상에선 병원에서도 끊임없이 교육, 시험보고요. 간호사 경력 10년 가까이 되도 공무원 되고 싶으면 몇년씩 고시생하며 보건직 공무원되고요. 경력된다고 하는 일 비슷해보인다고 그냥 하는 거 없고요. 조무사 무시하지도 않아요. 하는 일이 그냥 다를 뿐이예요. 하는 일이 다른데 어떻기 경력이 오래됐다고 의료인이 될수 있어요. 전혀 다른 일이 잖아요.
    전 보건관리저로 건설현장에서 일해요. 저 10년 현장밥 먹는 다고 건축기사 되는거 아니잖아요...
    도대체가 그냥 말이 안되는 일인데.
    하고 싶으면 학교들어가서 공부하고 시험봐서 하면 되잖아요. 간호사는 여유있고 밥벌이 걱정 없어서 대학교 다니고 대학원 다니나요. 학자금 끼고 대학교 다니는 건 다 똑같은데.
    근무환경이나 처우개선을 위한 발의면 함께 동참하겠어요. 같은 병원, 일터에서 일하는 동료로서. 하지만 이건 그런 문제도 아니예요. 그냥 말이 안되는 거예요.
    188 간호조무사 의료단체로 정식으로 격상? 말도 안됩니다!!! [새창] 2017-09-21 07:01:00 66 삭제
    진짜 간협은 교육비며 회비는 그렇게 많이 가져가면서 왜이렇게 조용한지. 조무사협회는 로비며 굵직굵직하게 항상 이슈 만들고 나름 그들의 처우개선에 끊임없이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간호사는 점점 뭐 하나 나아지는 게 없다. 근무환경이며 뭐며.
    간호사로서 이성을 잃고 쓴 글이라 비공도 달게 받겠습니다...그치만 매번 너무 속터지네요. 전 조무사단체보다 간협이 더 미워요. 정말...
    187 최고의 맛은 맵짠 인거 같아요 [새창] 2017-09-19 07:04:54 0 삭제
    들기름이나 참기름 쪼록! 하면 완성이쥬
    186 와이프가 임신했습니다!!! [새창] 2017-08-25 19:55:04 0 삭제
    맛있는거 많이많이 드시러 다니시고, 몸에 무리되지 않은 한 데이트도 많이 다니시구, 안정기 접어드시면 좋은 곳으로 여행도 많이 다니세요! 아가 나오면 둘만가는 여행은 당분간 꿈도 못꾸니까요ㅠㅠ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아
    185 집보러 다니다가 겪은 섬뜩한체험 [새창] 2017-08-25 17:39:15 0 삭제
    저도 신혼때 집 알아보러 다니고 있었는데, 집 안에 빛이 거의 안 들어오고 뭔가 냉기가 돌고, 정말 찝찝했던 건. 저희 같은 신혼부부 같았는데
    여자분은 집 보러 왔는데도 안방 침대에 멍하니 앉아있고, 남자는 뭔가 좌불안석인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나오자 마자 신랑이랑 둘다 동시에 "이집 느낌 이상하다'라고 하고 소름 쫙~!
    184 (19) 아내한테 마사지 해주지 마세요 [새창] 2017-08-25 10:57:19 0 삭제
    큰 타올이나 여름용 엄청 얇은 이불 사용하면 돼요. 빨면 금방 마르거든요
    183 조선시대 고기회식 풍경.jpg [새창] 2017-08-25 10:47:44 1 삭제
    제피랑은 달라요. 산초는 작고 까맣고 동그란 작은 열매같이 생겼어요. 요걸 가루로 내서 후추처럼 먹기도 하구요, 기름을 내서 먹기도 하는데요.
    제 고향에서는(강원도) 가루는 매운탕이나 추어탕 같은 국물에 후추 뿌려 먹는 것처럼 넣어 먹고요.
    기름은 두부를 지질때 쓰는데, 정말 맛있어요...최고여요. 근데 호불호가 갈리는 향이예요.
    전 엄청 좋아하나는데 저희 남편은 되게 싫어해요ㅋㅋ
    182 제가 미친거죠? 미친거라고 말해주세요.ㅠㅠ [새창] 2017-08-25 10:41:46 1 삭제
    전 셋째까지 낳으면서 진통도 세번 다 오래하고, 낳을때도 되게 난산이었어요. 둘째 낳고는 키우면서 기분 좋은 날들이 많았어요. 키우는 법을 알고, 엄마가 알고 착착 해주니까 아기도 잘 따라와주더라구요. 잠이나, 먹는거나. 그래서 지금도 낮에 둘째 재울때, 수면교육 할 때, 수유할 때, 놀아 줄 때 그때 생각하면 기분 좋고, 되게 평온해져요. 셋째까지 있지만, 둘째 키울 때 생각이 제일 많이 나요. 지금도 둘째까 제일 껌딱지. 아무튼, 둘째는 사랑이예요.
    181 썸이나 연애초기가 아니여도 설렐수가 있네요? [새창] 2017-08-22 07:04:57 0 삭제
    그럼요ㅠㅠ 잠 안와..할때 크고 투박한 손으로 살살 등씋어주면 콩닥콩닥..히히..기분 너무 좋아요..♥
    180 베오베 가버린 부부싸움, 와이프의 회식문제 글쓴이예요. [새창] 2017-08-21 14:11:21 13 삭제
    남편도 그말 할때부터 화가나서 다른 말이 생각이 안나더래요ㅎㅎ 남편도 사실 쬐끔 멘탈이 흔들린거 같더라구요. 어제 잠이 잘 안온다며 쉽게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라곤 했지만, 당분간은 신경쓰이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9 베오베 가버린 부부싸움, 와이프의 회식문제 글쓴이예요. [새창] 2017-08-21 13:31:39 10 삭제
    네. 정말 대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대화도 정학하고 솔직한 표현으로 하는 대화요! 저희 부부는 대화는 있었는데, 서로 오해를 할만한 만들로 대화를 했었죠. '너는 술 먹는 거 좋아하고 거절 못해서 위험해. 일찍 들어와' 라고 하니 제 입장에선 발끈! '싫어. 오빠는 돼고, 왜 난 안돼?' 였거든요. 요번 기회에 정말 잘 배웠어요! 여자친구와도 서로 나도 하니, 너도 해. 너는 위험해 보단, "걱정돼서 그러는데, 몇시쯤 내가 데릴러 갈게. 괜찮지?" 라고 하니 저도 '응, 오빠가 걱정 할 만큼 안먹어. 오빠랑 같이 있을때랑 달리 잘 조절하고 있어. 데릴러 와주면 고맙지" 라고 하게 되더라구요.^^ 남녀 사이는, 정말 겪어 가면서 싸워도 보고 하면서 더 깊어지는 건가봐요.
    178 베오베 가버린 부부싸움, 와이프의 회식문제 글쓴이예요. [새창] 2017-08-21 13:02:54 6 삭제
    감사합니다!! 이것도 우리 부부의 특이한 에피소드 중 하나도 남겠죠?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177 베오베 가버린 부부싸움, 와이프의 회식문제 글쓴이예요. [새창] 2017-08-21 13:02:10 7 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아요. 요런 일 겪으면서 더 감정골이 깊어지진 않을까 조마조마 한 마음도 있었는데, 좋게 해결되어서 저도 다행이었어요. 앞으로 더 현명하게 헤쳐나갈일이 많겠죠?ㅠㅠ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176 아내의 층간소음 대처법. [새창] 2017-08-21 12:14:28 0 삭제
    저도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애기들 낳고, 친정은 멀고 집에서 조리했었어요. 낡은 빌라라서 저희집 티비 소리까지 들린다고 내려올 때, 저희는 솔직히 윗집 발 쿵쿵대는 소리 듣고서도 참았었어요. 참는 이유는 아기 우는 소리가 더 죄송해서요. 그렇게 진짜 아기 울리지도 못하고 운다 싶으면 안아재우고 엎어 재우고 너무 힘들었었는데, 글 보면서 회사인데도 눈물이 뚝뚝ㅠㅠ 저도 나가서 식당같은데서 아가들 울어서 쩔쩔매는 엄마들 보면 도와주고 싶은데 너무 오자랖일까봐 그냥 앉아있거든요. 아내분 너무 현명하시고 마음이 따뜻하신 분 같으세요. 그리고, 행동하시는 용기도 있으신. 정말 대단하신 분이랑 사시는 것 같으세요!! 그걸 알아주봐주고, 요렇게 자랑하시는 글쓴님도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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