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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마치가장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1-10-07
    방문 : 2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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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차단해제
     

    마치가장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628 간호조무사 의료단체로 정식으로 격상? 말도 안됩니다!!! [새창] 2017-09-21 08:39:38 11 삭제
    http://todayhumor.com/?medical_19643

    음....민주당에서도 같의 발의한 법안이라......
    특히 양승조의원은 꾸준하게 비슷한 법안 내고 있어요.
    62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9-20 08:49:36 1 삭제
    병협이랑 의협에서 원하는게 그겁니다.
    외과의사는 PA로 대체하고 간호사는 조무사로 대체하고
    어차피 적자인 외과 전체적인 인건비를 줄이고
    장례식장으로 수입을 걷어가겠죠.
    봉직의를 포함한 보건의료인력들만 죽어나는 일입니다.
    62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9-19 23:33:07 1 삭제
    양승조 의원이나 김명연 의원은
    꾸준하게 보건의료쪽에 법안을 내는데
    보건의료직 면허 취득의 간소화와 행위의 혼합으로
    그냥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의 수를 늘려서
    인건비를 낮추어 의료비를 낮추겠다는 사람들입니다.

    이분들은 지난 정권부터 현재까지 아주 꾸준합니다.
    MB시절에 운전면허 간소화 시켜서 지금도
    도로에서 황당한 사건 사고들이 발생하는데
    의료부분을 그렇게 했을때 과연 어떻게 될지......
    뭐 저분들이야 사망률이나 합병증 발생률이
    1% 증가하는게 전이랑 뭔 차이가 있느냐 하겠죠.
    그거 줄이려고 머리터지는 사람들은 모르구요.
    62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9-19 23:22:37 0 삭제
    의사라고 하기보단 의협의 입장에 가깝습니다.
    의협 수뇌부는 대형병원의 대변인에 불과하며,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의사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바꿔 보려고 해도 정부가 대화하려는 사람들은
    저런 대형병원의 원장님들이지 그 밑에서 죽어라
    일하는 의사들이 아니라 별 의미가 없네요.
    624 뮤직뱅크 파업 전/후 비교영상 [새창] 2017-09-12 07:18:21 44 삭제
    열린음악회 느낌나서 좋습니다.
    사람에 집중할 수 있잖아요.
    623 대통령 '적정수가'에 기존수가는 해당 없다는 복지부 [새창] 2017-09-04 23:20:05 12 삭제
    본진에서 물타기거리 찾고있을 겁니다.
    622 대통령 '적정수가'에 기존수가는 해당 없다는 복지부 [새창] 2017-09-04 20:55:47 42 삭제

    국민 여러분~~ 급여화를 한다고 해도
    수가가 정상화되니까 걱정하지말고
    제자리에서 생업에 종사하시기 바랍니다
    621 안녕하세요 현직 임상병리사입니다. 문케어에 대한 현직의 생각입니다. [새창] 2017-09-01 21:38:39 8 삭제
    그리고 수가를 정상화하면 뭐합니까?
    기준도 애매한 심평원이 기준에 안맞는다고
    죄다 삭감시켜버릴게 뻔한데
    대형병원의 저명한 의사 몇명을 빼놓고는
    다들 심평원 항문이나 빨고 살아야 할겁니다.
    620 안녕하세요 현직 임상병리사입니다. 문케어에 대한 현직의 생각입니다. [새창] 2017-09-01 21:13:59 5 삭제
    대한의사협회는 대형병원 편이니까요...
    봉직의의 의견을 대표할 집단이 있어야하는데
    현실적으로 만만하지가 않네요....
    바닥이 원체 좁아서 찍혔다가 취직안될까 걱정도 되고
    여러모로 답답하긴 합니다.
    619 미나가 웃으면 나도 좋아 [새창] 2017-08-31 01:33:23 1 삭제
    명곡
    618 방광암 내시경 수술 마취 [새창] 2017-08-31 01:32:47 1 삭제
    그래서 동의서는 척추마취와 전신마취
    둘다 설명하고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617 방광암 내시경 수술 마취 [새창] 2017-08-31 01:29:42 1 삭제

    흠;;; 이건 수술하는 병원에서 설명해 주실텐데;;;

    그림과 같이 보통 옆으로 돌아누운 자세에서
    허리에 주사를 놓아 척수신경 주변에 마취제를
    투여하여 배꼽 밑의 하반신만 마취를 하며,
    수술 중 불편감의 감소를 위해 진정 혹은
    수면치료를 같이 할 수 있으나 워낙 고령이셔서
    현장의 판단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주사바늘은 굉장히 가늘어서 엉덩이 주사와
    비교하였을때 통증은 더 적을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주사 맞는데 익숙?한 자리는 아니다보니
    개인차에 따라 좀 더 아파하는 분도 있습니다.

    바늘이 들어가는 과정 중에 척수신경을 스칠경우
    다리쪽에 찌릿한 통증이 있을 수 있으나
    보통 일시적이며 시간이 지나면 회복됩니다.

    음;;;;;
    쓰다보니 동의서 받는거 반정도는 설명했네요;;
    나머지 합병증이 라던가 위험성에 대해서는
    담당 선생님이 좀 더 자세하게 말씀해주실겁니다.

    제거만하고 추적관찰 예정이면 정말 간단하게
    수술이 진행될 수도 있어서 이런 경우 환자분의
    척추상태에 따라 척추마취가 더 어려울 수도 있고
    짧은 시간의 전신마취가 더 안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이는 결국 직접 환자를 보고 수술하는 선생님과
    마취과 선생님이 상의하여 결정하실 거고
    어떤 선택이든 환자분에게 최대한 편안하고
    안전한 방향으로 마취를 진행할 겁니다.
    616 심평원이 삭감하는법.txt [새창] 2017-08-28 22:54:52 40 삭제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18123

    소아심장수술에 봉합사 문제도 그렇습니다.
    여기에서도 심평원이 재료대를 너무 후려치니까
    해당업체가 그냥 그 가격에는 못 해먹겠다 하고
    철수해서 아예 수술은 커녕 재료도 못사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현기차에서 제일 큰 문제가 뭡니까?
    하청업체 원가 후려쳐서 품질 떨어지는거 아닙니까
    그래도 의료는 그러면 안된다고요?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침하나로 만병통치합니까?
    수술방 유지하는데 들어가는 기계나 기구나 약이나
    환자 몸에 들어가는 실이나 하다못해 주사바늘 한개 등
    이 모든게 다 돈으로 사는 겁니다.
    누가 어디서 거저로 주는 것도 아니고
    병원에서 의사나 간호사가 뚝딱! 만드는게 아닙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의료기기가 국산보다는 아직
    수입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현실에서
    심평원이 해당 제품 판매가를 수입원가 혹은 직구가로
    선정해서 가격을 정하면 업자가 들여오겠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논의가 하나도 안되어있다구요......
    615 문재인 케어에 대한 반대가 공감 받지 못하는 이유 [새창] 2017-08-28 22:40:16 3 삭제
    양심치과 문제는 지금 급여화 시키는게 문제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비급여 진료 안하고 급여만 하면 직원한명 없이
    전부 혼자해야 할 정도로 수가보전이 열악한데
    개선한다고 말만 해놓고 저질수가 만들어놓은
    실무진은 개선할 생각없이그대로 유지하면
    도대체 뭘 보고 믿으라는 겁니까?
    614 방광암 [새창] 2017-08-28 22:33:37 1 삭제
    대부분 척추마취로 진행되며
    합병증이나 부작용 빈도도 매우 적은 편인 수술입니다.
    병원에서 수술동의서를 받을때는 아무래도 고령이시니
    설명은 다소 험하게 하겠습니다만 생각보다 시간도
    그리 길지 않고 안전하게 진행되는 수술입니다.

    경과가 좋으면 해당 수술로도 끝날 수도 있으니
    이 수술정도는 꼭 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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