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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다리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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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다리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8-02 08:22:21 0 삭제
    ㅠㅠ 흐규흐규
    3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8-02 08:21:15 0 삭제
    넹, 조언 감사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침묵은 날이 몇 차례 기울도록 길어져서 이제 문자는 끊긴 것이나 다름이 없답니다.ㅠㅠ
    3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8-02 00:24:23 0 삭제
    ㅠㅅㅠ 감사합니다...
    34 볶아 먹으면 몸에 안좋나요? [새창] 2014-01-22 10:14:47 0 삭제
    우선 동물성 기름(주로 포화지방)이라고 나쁘고 식물성 기름(주로 불포화지방이지만 포화지방이 높은 것도 있음.)이라고 좋은 건 아닙니다. 콜레스테롤 수치와 민감하게 관련되어 과하게 섭취하면 안 좋은 것은 동물성 기름이 맞습니다. 그렇다고 식물성 기름이라고 마음껏 먹어도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중성지방은 포화지방의 과다 섭취로 인한 것이기보다는 에너지 섭취량 자체가 과해서 생기는 것이고요. 탄수화물로 섭취되든 단백질로 섭취되든 잉여 에너지는 배출되거나 다 지방으로 변하는데,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이 중성지방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에 이상이 없다면 포화지방을 지나치게 피할 필요도 없고 불포화지방을 애써 섭취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니 과하게 섭취하지만 않는다면 어떤 기름이냐를 따지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글쓴이께서는 중성지방을 낮추기 위해 포화지방 섭취를 제한하고 불포화지방 섭취를 늘려야 하는 상황이 아닙니다. 지방 섭취 자체를 줄이시고 탄수화물 섭취도 점검해보셔야 합니다. 볶음 요리나 튀김 요리는 지방 함량이 많기 때문에 칼로리 자체가 매우 높습니다. 포만감에 비해 과하게 섭취하기 쉽기도 하죠. 그런데 이것은 기름이 많아서가 문제가 아니라 칼로리 자체가 높아서 문제인 겁니다. 가령 식생활에서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몸이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런 경우 지방 대사가 활발해져서 기름을 많이 먹더라도 오히려 혈관이 깨끗해지고 몸이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에너지 사용량에 비해 섭취량이 과하지는 않은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식품군을 좀 줄이고 채소류를 골고루 풍부하게 드시면 포만감이나 에너지 대사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몸에 필요 없는 지방이 쌓이게 되는 일이 적어질 겁니다. 인터넷에 검색하시면 중성지방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들이 소개되어 있을 겁니다. 그런 것을 참고하시어 조절하시면 될 겁니다.
    33 라면 안붇게 먹는법... [새창] 2014-01-21 00:17:29 5 삭제
    위에 댓글님, '붇다' 맞아요... '붇다'를 기본형으로 활용해서 '불어서', '불으니' 등과 같이 사용되는데, 모음이 오지 않을 때는 기본형처럼 'ㄷ'받침 사용합니다. 그래서 '안 붇게'가 맞아요.
    32 김치를 얼리면 안 쉴까요? [새창] 2014-01-03 10:17:14 0 삭제
    김치를 좀 더 차게 보관하세요. 냉장고 온도 조절할 수 있으면 조절하세요. 얼지 않는 수준에서 최대한 차게 보관하시면 됩니다. 계란 껍데기를 깨끗이 씻어서 김치통 안에 넣어 두셔도 되고요.
    31 빙초산.. 방송 나왔는데 [새창] 2013-12-16 09:06:23 2 삭제
    빙초산뿐만 아니라 식초를 희석해서 마셔도 깨끗한 위벽(빈 속)에는 상처를 줍니다. 빙초산이라서 문제되는 게 아니라 초산 자체가 농도가 높을 시에 문제가 되는 것이죠.
    3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11-17 09:35:05 0 삭제
    면을 만들 때 반죽에 소금을 넣어서 만들어야 면발이 더 쫄깃하고 맛있어져요. 미생물 번식도 막아주기도 하고요. 또 면을 삶을 때 소금이 없을 때보다 더 빨리 삶아져요. 그리고 면은 따로 삶아주어야 건조과정에 생긴 불순물이 제거가 되고 전분기 때문에 국물이 탁해지거나 걸죽해지는 일이 없어요. 이런 부분이 상관 없으시면 소면 중에도 나트륨 함량을 줄인 게 나오긴 하니까 그런 거 쓰셔도 될 것 같네요.
    29 음식점에서 먹다가 이물질이 나오면 어떻게 하는게 맞나요? [새창] 2013-10-20 12:04:41 0 삭제
    이물질 등으로 음식에 문제가 있다면 주인에게 말해주는 것이 좋아요. 주인이 손님의 의견을 수용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고마워해요. 개선하거나 조심해야 할 부분을 알려준 것이 되거든요. 주인이 주방일을 하는 것이 아닐 경우엔 주인도 주방 상황에 대해 자세히 모를 경우가 있는데, 손님의 지적이 주방 파악에 도움이 되기도 하죠. 그리고 되도록이면 주인에게 직접 조용히 말해주는 것이 아마 좋을 거예요. 큰 소리로 지적하면 서로 민망스러운 일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경우에 따라 음식 계산하면서 그런 사실을 말하면 미안하다며 약간 할인을 해주기도 하더라고요.
    2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3-10-08 07:51:47 0 삭제
    이스트를 많이 넣으셨거나 발효를 과하게(온도가 너무 높거나 시간이 너무 길 경우) 하셨을 겁니다. 발효가 잘 되고 이스트가 좋으면 향긋한 냄새가 나는데, 과발효되고 안 좋으면 꾸린내가 난다고 볼 수 있어요. 갓 만든 빵일수록 냄새가 많이 나는 편인데 이 냄새를 작성자분께서 오해했을 가능성도 있고요.
    27 과대포장 금지법 시행 후 차이 ㄷㄷㄷ.jpg [새창] 2013-08-30 14:13:37 55 삭제
    음... 과대포장 금지에 따른 결과로 저런 모습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조금밖에 안 들어 있으면서 포장지가 큰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 양이 적다는 단순한 이유만으로 문제가 되는 건 아니잖아요. 물가의 영향에도 불변한 것은 다만 포장지의 크기일 뿐이죠. 그래서 문제가 된 거죠. 기업 입장에서는 물가 상승과 이익을 고려하여 과자의 양을 줄이거나 가격을 올려야만 하는데, 가격만 너무 올리면 소비자가 안 살 것이고, 그렇다고 양을 줄여서 가격을 유지하면 양이 적다고 안 살 것이니, 여기서 기업의 꼼수가 양을 줄였으나 겉으로 티는 안 나게 해서 소비를 유지하게 한 거죠. 이런 꼼수를 지적해서 나온 것이므로, 양의 문제는 별개죠. 처음부터 기업이 돈 더 받고 양 적게 줬던 게 아니니까요. 우리는 가격에 맞는 양을 구매해왔던 겁니다. 다만, 그 양에 비해 포장이 커서 소비자로서는 사기당한 느낌이 들은 것일 뿐이죠. 또, 질소나 포장지값이 줄어서 기업 이익만 되는 거 아니냐는 글도 있는데, 이것은 단순히 기업 이익의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과 자원 문제에서 접근해야 더 적절할 것입니다.
    26 한국인 99.9%가 틀리는 단어 [새창] 2013-07-17 09:09:51 4 삭제
    위에서 한 말에 덧붙여 '효과'라는 단어의 경우를 아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효과'라는 단어를 발음할 때 많은 경우 [효꽈], [횩과] 등으로 발음합니다만, '효과'는 표준 발음이 [효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나운서들이 [효과]라고 발음하는 것들에 대해 어색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문법의 경직됨이나 화자들과 동떨어진 표준발음 문제와 무관하게, 원래 '효과'의 발음은 [효과]였으나 화자들에 의해서 변용되어 다르게 인지된 것뿐입니다. 이런 경우처럼, '막냇동생'도 화자들이 사이시옷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안 하기 시작하면서 '막냇동생'이라는 단어에 어색함을 느끼는 것일 수 있습니다.
    25 한국인 99.9%가 틀리는 단어 [새창] 2013-07-17 08:59:36 1 삭제
    단순히 많은 사람이 사용한다고 해서 표준어도 아니고, 문법적 예외라고 무조건 배척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표준어는 인위적인 기준에 의해 선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표준어이기 때문에 지켜야한다거나 문법에 맞추어 쓰던 말을 고쳐서 써야 한다는 말은 순서가 잘못된 말입니다. 표준어라는 것은 시대에 따라 항상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다만, '막냇동생'의 경우 원래의 발음 자체가 사이시옷이 들어가 [망낻똥생]이 됨이 옳지만, 현대 화자들은 그 단어에서 사이시옷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막내동생'으로 파악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표준어가 '막냇동생'인 것으로 보아 아직 '막냇동생'이라고 발음하고 쓰는 세대가 살아 있거나, 그렇게 사용하던 세대의 사람들에 의해 표준어가 지정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경우 더 후에 표준어가 '막내동생'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문법이 바뀌어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 단어 자체가 새롭게 변하는 것입니다. 가령, '몇 일'이라는 말을 쓰지 않고 '며칠'이라는 말을 쓰는 것을 예를 들 수 있습니다. '몇 년', '몇 달' 등을 참고해보면 '몇 일'이 올바른 문법상 표기로 추측되지만, 아마도 표준어 제정 당시의 화자들이 '몇 일'이라는 단어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 '몇+'일'의 구조로 파악하지 않고 한 단어로 인식해서 사용했기 때문에 '며칠'이라는 별도의 단어가 생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24 달마과장 922화 사골 [새창] 2013-06-14 06:46:46 10 삭제
    사골국물을 지방덩어리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말씀드려요. 방송에서 한 때 매우 시끄러웠죠? 사골에 칼슘도 별로 없고 지방만 많다라고. 근데 칼슘이 별로 없는 건 맞는데, 그렇다고 지방덩어리냐? 아닙니다. 칼슘 없다고 몸에 안 좋느냐? 아닙니다. 칼슘을 섭취하려고 사골 먹어봐야 소용 없다는 말일 뿐이지, 사골이 나쁘다는 말은 아닙니다. 방송에서 사골 죽이기 아주 끝내주게 해주었죠. 근데 그 뒤에 조용하게 다시 발표났어요. 사골의 지방은 저지방우유 수준에 불과하다. 지방덩어리요? 요리라고는 해본 적도 없는 연구자들이 전혀 실용성없는 연구결과만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도대체 어느 누가 사골을 끓인 걸 지방도 안 걷어내고 그냥 먹나요? 사골 끓이는 거 옆에서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으면 그렇게 생각 못할 겁니다. 사골을 수 시간에 걸쳐 끓인 후 덜어내어 식힌 다음에 덩어리 진 지방덩어리들을 다 건져 버립니다. 그리고 사골국물 지방보다 라면 끓여서 면에서 나온 지방이 더 많아요. 사골 같은 경우 정성스레 끓였다면 350ml에 지방 1g과 단백질 5g 정도 섭취하시게 됩니다. 350ml에 지방 1g이 많나요? 우유는 100ml에 3g~4g 정도가 지방인데.그리고 제발, 네이버 키친에 있는 사골 영양정보 보고 맹신하지 마세요. 그건 그냥 성분 연구에 불과해요. 우리가 섭취하는 사골이 아니라 연구 대상으로서 사골입니다. 지방 하나도 안 건져낸 거죠. 예를 들자면, 어떤 고기에 100g에 30g의 지방이 있다고 해서, 그걸 그대로 섭취하는 게 아니죠. 굽는 과정에서 지방이 빠져서 실제 섭취하는 건 그보다 적어요. 100g에 30g이면 조금 먹다가 느끼해서 못 먹죠. 심지어 삶아먹기라고 하면 식품 정보에 상관없이 지방량은 상당히 줄어들게 됩니다. 다시 사골이야기로 돌아가서, 못 믿으시겠다면, 마트에서 사골국물 100% 그대로 팩에 포장한 상품들 영양정보를 살펴보세요. 제품마다 다른데, 몇 개 적어드리자면, a제품 175ml에 단백질5 지방0.9, b제품 500ml에 단백질13, 지방4.2, c제품 175ml에 단백질4, 지방3.5. 이렇습니다. 많다고 해봐야 단백질과 동급입니다. c제품 같은 경우는 지방을 상당량 그대로 포함시킨 경우죠. a,b,c중 가장 저가제품입니다. 사골 지방이 걱정되면 계란프라이도 해먹으면 안 됩니다. 계란이 100g 기준 단백질 약 12 지방 약 11. 근데 이것도 조사하는 곳마다 조금 달라요. 지방이 조금 더 높은 것으로 나오기도 하고, 사이즈에 따라 하여간 다릅니다. 어쨌든 계란 하나는 50~70g사이를 왔다갔다하고, 프라이하려면 식용유 둘러야 하고. 계란 하나 먹는데 지방 섭취가 상당하네요. 근데 계란을 지방 때문에 안 먹는다는 사람은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노른자 걸러먹는 경우 외에 거의 없죠? 이제 말을 줄이자면, 사골 걱정없이 드셔도 됩니다. 식품은 어느 사이트에서 영양정보라고 올린 그대로 섭취하게 되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 조리해서 먹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다른 예로, 어떤 채소에 아무리 비타민 많아도 그거 다 섭취 안 됩니다. 삶고 끓이고 양념하고 하면서 먼저 파괴되고, 섭취하면서도 다 섭취를 못하고 버리게 되죠. 그거 다 감안하면서 섭취하는 겁니다. 사골, 부디 마음 편히 드세요. 맛도 좋고 단백질이 더 풍부한 음식입니다. 글 길게 써서 죄송하고, 사골 지방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 마음이나 덜었으면 하는 차원에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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