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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메탈리카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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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탈리카님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116 님이 토론을 하고 싶다면 왜 이 사람들이 이럴까? 부터 생각해야합니다. [새창] 2017-06-09 18:43:25 0 삭제
    토론은 상대를 설득하거나 굴복시키는 과정이 아니라 서로를 인정해나가는 과정이라는 걸 모르면 백날 토론해봐야 의미가 없죠.

    서로 주장을 하다보면 아 저 사람은 저래서 저런 이야기를 하는거구나하면서 서로의 차이를 알아내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기본적인 매너와 근거와 논리를 겸비한 주장은 당연한 전제가 되어야하고요.
    2115 네이버 댓글 보다가 의료 보험 얘기 보고 빡쳐서 쓴글 [새창] 2017-06-05 18:42:25 0 삭제
    애기 -> 얘기 혹은 이야기...

    애기를 왜 라고 한참 고민했...
    211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6-05 18:27:55 6 삭제
    가끔 정부조직을 인격체로 오인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정부조직은 세금으로 운용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이 기관을 대상으로하는 명예훼손도 성립하지 않는 것이고요.

    감시와 감사의 대상입니다. 아 물론 잘하면 응원도 필요하겠죠. 아무리 인격체가 아니라고 해도 내부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개별 공무원분들은 인격체니까요.
    211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6-05 18:24:49 9 삭제
    의혹을 제기하고 입증하려해도 "정보의 투명성"이 담보되어야 할 텐데, 이 부분만큼은 선관위가 매우 비협조적인 것만은 사실 아니겠습니까.

    달랑 입증된 바 없다라고만 하실 문제는 아닌 듯 합니다.
    2112 염별할 놈의 K값은 진짜... [새창] 2017-06-05 18:07:46 6 삭제
    저야 수학통계학에 대해 문외한이라 그저 사람들이 내어놓은 일반적 결론을 참고할 뿐인데 제 입장에서는 아직까지도 양쪽다 가설로만 들립니다.

    사람마다 관심있는 분야 흥미로워하는 분야가 다르듯이 통계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k값에 대한 문제를 지적 호기심을 발동시켜 파고 논쟁하는 것은 매우 건전한 일 아니겠습니까.

    다만 그러한 논쟁을 가지고 되려 각 게시판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낙인을 찍어버리면 곤란하죠. 마치 k값을 부정하믄 입장에서는 k값을 부정했다고 초반에 조롱당하던 분위기가 있었고 그래서 반면에 또 k값을 옹호 혹은 더플랜을 옹호할라치면 무식한 것들이라고 매도했던 게 지난 더플랜에 관련된 이른바 "예의없는 것들"의 모습이었죠.
    2111 염별할 놈의 K값은 진짜... [새창] 2017-06-05 18:00:00 6 삭제
    시게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좀 오래 활동 해본 분들이라면 다 아실 법한 것이 있습니다. 기실 예의없는 논쟁이라는 게 상대가 애당초 매너가 있는 상대라면 예의없는 논쟁이라는 것도 벌어지지 않습니다. 즉 상대방이 예의가 없거나 초딩 논리로 나온다 싶으면 컷해버리는 게 답입니다. 그거 "내가 기어코 가르쳐 주고 널 굴복시키고 말겠어"라는 마인드가 발생하는 순간 이미 게임은 끝나는 겁니다.

    k값 논쟁은 k값에 대한 전제와 가설의 시비문제보다도 그 격한 논쟁을 진행해온 과정 속에서 서로 각 논쟁측에 숨어있던 이른바 "예의없는 것들"에 의해서 필요이상으로 감정 싸움이 되어버린 게 본질이죠.

    애당초 매너 있는 논쟁 상대와는 논쟁이 격해질 지언정 감정싸움으로 번지지는 않습니다.
    211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6-03 18:26:11 1 삭제
    그리고 그걸 바꾸는 일이 또 쉽지는 않겠지만 불가능할 일도 아닙니다. 대미무역관계, 각종 정치역학관계를 레버리지 삼아서 충분히 바꿔낼 수도 있죠. 결국 그것을 하느냐 마느냐는 무엇이 우선될 것인가라는 현정부의 운영기조와 국정 철학의 문제입니다.

    안바뀔 수도 있겠죠. 작성자 말대로 미국이라는 열강의 압력이 너무도 대단하여 동북아의 작은 한반도의 힘따윈 가볍게 무시될 수도 있겠지요. 그렇다한들 지금이 안되면 다음이라도 작성자도 인정했듯이 불공정한 독소조항을 바꾸려고 노력해야한다는 대원칙까지 폄훼할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말씀하시고자하는 바가 정확히 무엇인지를 거론하지 않고 현실운운하는 건 적어도 꽤많은 세파를 버텨온 시사게에서는 그닥 환영받지도 동조할 수준도 못 됩니다.
    210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6-03 18:21:03 1 삭제
    아직도 개화기 시절과 육이오 직후 시절에 살고 계신 분이 계시다고 해서 와봤습니다.

    소파규정이 그렇다고 하면 그리고 그것이 대한민국의 국민과 국익에 저해가 되는 문제라면 현실이 그러할 지라도 바꿔가는 노력은 적어도 해야 우리가 정부에게 권한을 위임한 보람이 있겠죠?

    작성자 말대로 현실이 그러하다라는 논리로 가만히 있으니 호구되고 가마니가 되는 겁니다.
    2108 강경화후보 청문회 [새창] 2017-06-02 22:43:10 0 삭제
    숨결속에 //
    애당초 작성자님은 강경화 후보자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전제로 하고 계신 거군요. 능력적인 측면에서 작성자님이 바라보시는 혜안까지 제가 속단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니 알겠습니다. 그 걱정과 우려는 존중해드리죠.

    다만 유리천장을 파괴했다는 것은 대한민국 사회에서 충분히 상징적 의미를 지니는 바도 크고 또한 여성여론을 힘입는 것이 어떠한 위험과 연결이 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작성자님의 말씀처럼 애당초 능력이 모자란 사람이라고 전제한다면 그러한 이미지로 위장된다라는 것이 위험하다라는 의미 정도로 읽히는데 그런 의미신지요?
    2107 강경화후보 청문회 [새창] 2017-06-02 22:37:17 0 삭제
    숨결속에 // 성차별이라는 이상한 형태로 여론이 형성된다구요?;;

    뭔소리지...
    210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5-22 23:11:35 0 삭제
    으헉 너무 늦게 봤다 ㅠㅠ

    [email protected]
    2105 노무현 VS 검사들 이거 진짜 사실이에요???? [새창] 2017-05-20 16:15:15 138 삭제
    영상을 찾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2104 고민정 아나운서에 대한,,, 제 댓글이 욕 먹을 일입니까.. [새창] 2017-05-17 21:37:29 0 삭제
    아 그리고 하나만 더 나이 얘긴 하지 않으시는 게 더 좋았을 듯 싶습니다.
    2103 고민정 아나운서에 대한,,, 제 댓글이 욕 먹을 일입니까.. [새창] 2017-05-17 21:36:06 2 삭제
    일단 저는 제 의도한 바를 충분히 설명드린 것 같습니다. 다만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작성자님은 이미 순수하지 않다 / 나는 축하할 수 없다 라는 결론을 바꾸실 의향은 전혀 없으신 거 같구요. 논리적 근거가 아닌 추측성 내면적 접근(시쳇말로 뇌피셜이라고들 합니다만)을 통해서 순수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러므로 난 그 불순을 축하할 수 없다라고 고집하고 계신 거에요.

    가령 어떤 사람이 뜬금없이 작성자님의 의도를 근거도 없이 곡해하고 순수하지 않다라고 공격하면 견디실 수 있을까 싶습니다. 지금 그러한 행위를 하고 계신 거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냥 생각이 다른 정도라고 보기에는요...

    제 댓글은 여기까지만 달도록 하지요.
    2102 고민정 아나운서에 대한,,, 제 댓글이 욕 먹을 일입니까.. [새창] 2017-05-17 21:21:29 0 삭제
    덧붙여 반대로 작성자님께서 쓰신 댓글을 "고민정"아나운서 본인이 읽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도 생각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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