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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튜머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1-06-04
    방문 : 18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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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차단해제
     

    튜머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6-05 16:24:25 1 삭제
    원글님 쓰신 글들을 좀 둘러봤는데요.
    고등학교때 성적은 상위권은 아니셨던 걸로 보여서,
    혹시 너무 기준이 높아서 포기하실까봐
    글 하나 더 적습니다.

    먼저, 내가 꼭 약대를 가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해 보세요.

    꼭 가야하겠다고 생각이 들면
    굳게 결심을 하세요.

    이것이 아주 굳건하게 마음 속에 자리 잡아야
    그 다음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원글님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구요.

    국영수 는 최상위권으로 가기 위한 기초중의 기초라서
    그냥 성적이 나오는 일이 절대 없습니다.

    특히 수학은 중학교 책을 구해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하나도 빠짐없이 새로 공부하세요.
    그래야 힘들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아직 실력이 다져지지 않았는데
    이 정도 시험을 봐야 하니까, 어려운 문제 들고 있어봐야
    힘들기만 하고 실력도 나아지지 않습니다.

    더 자세하고 길게 말씀드려도 되지만,
    이 한가지만 제대로 시작하면 나머지는 스스로 방법이 찾아질겁니다.

    정말 열심히 해서
    약대 합격할 선에 도달했다고 하면
    서울에 있는 대부분의 대학에도 합격할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치열한 고민과 결심
    그리고 실천
    1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6-05 15:36:49 0 삭제
    2022 년도에 대학에 들어가는, 즉 22학번 부터는
    고등학생을 선발합니다.
    올해 현재 고1학생들이 해당 됩니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서는, PEET 와 대입을 병행해도 된다고 하지만,
    거의 모든 약대는 고등학생을 선발하게 될 겁니다.

    이미 고등학교를 졸업하셨을테니
    수능 보고 정시로 약대에 진학하시는 것이 최선으로 보입니다.
    예상컨데 수능으로 약 40% 가까이 선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EET 이전에 보통 상위 3% 안에 들어야 합격선이었던 같고,
    03~05학번은 상위 1%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한 학년 300명 정도 되는 고등학교에서 전교 10등 안에 드는 정도 됩니다.

    정말로 진학의 결심이 있다면
    현재 고1이라고 생각하시고,
    고등학교 3년 새로 다닌다 마음 먹으면
    못할 것도 없습니다.
    9 칼로 수박을 꿰뚫는 특전사 출신 유튜버.jpg [새창] 2019-05-31 14:34:43 3 삭제
    칼 좋아하시나 봐요.
    가버그로 보입니다.

    칸스불은 손잡이 연결부위부터 바로 날이 서 있고
    칼 끝은 얇아지며 면이 쳐 있습니다.

    가버그는 손잡이로부터 약간 떨어져서 날이 세워지고
    칼 끝은 얇아지지 않고, 칼등은 칼 끝에서 살짝 아래로 숙여집니다.

    모라나이프 가버그 스테인리스로 보입니다.
    오른쪽 허리에 찬 가죽 쉬스가 가버그용이기도 하구요.

    저도 칼을 좀 좋아해서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8 (저는 멘붕) 요즘 중1 수학이 원래 이렇게 어렵나요??? [새창] 2019-05-24 09:59:48 5 삭제
    하나 더 추가하자면
    영어권에서 수학을 잘 하려면 "영어"를 잘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수학을 잘 하려면 "국어"를 잘 해야 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문제에서 물어보는 내용이 무엇인지 독해가 안되어서
    손도 못 대기도 합니다.
    아이가 문제가 물어보는 내용을 아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잘 모른다면 두가지 인데,
    하나는 수학적 용어와 기호를 명확하게 알고 있지 않아서가 하나,
    둘은 수학 문제에서 나오는 글의 형태에 대해 낯설기 때문이 둘째,

    이걸 해결해주면 갑자기 수학을 잘하게 되는 아이도 있습니다.
    7 (저는 멘붕) 요즘 중1 수학이 원래 이렇게 어렵나요??? [새창] 2019-05-24 09:55:29 7 삭제
    이 부분은 수학적 정의와 개념을 이해하고,
    특히 추론을 하는 부분인데,

    전형적인 수학 풀이과정과 방향성이 없기 때문에
    어려워 하는 학생도 있지만,
    반대로 아주 쉽게 풀어버리는 학생도 있습니다.

    수학적 추론이란 개념을 가지고 머리속에서 해결을 해가야 하는데
    초등학생때 선행 하겠다고, 문제 풀이 방향성을 알려주고 연습시킨 결과로
    추론 과정을 넘겨버린 학생들이
    이런 문제를 풀기 아주 어려워 합니다.

    예를 들어,
    철수는 사과를 3개 가지고 있고
    영희는 사과를 8개 가지고 있다.
    민수는 철수보다는 사과를 많이 가지고 있고, 영희보다는 적게 가지고 있다면
    민수가 가질 수 있는 사과의 수는 몇가지 일까요?

    이걸 처음 접한 초등 저학년들은 민수의 사과는 3개일까? 아니 3개보다 많아야 하니까 4개다. 5개다
    이러면서 민수의 사과 갯수를 추측해 가지요.
    그러면서 영희의 사과 갯수인 8개보다 적은 7개까지 찾아내게 됩니다.

    이걸 선행한다고 수학 문제 풀이 방법을 이미 제시 받아서 3 < x < 8 인 갯수는
    4, 5, 6, 7 네가지네. 이러면 앞으로 수학 잘하기 힘듭니다.

    간단한 방정식인 ( ) + 3 = 5 를 풀 때도,
    처음 접한 아이들은 1도 넣어보고, 2도 넣어보고, 4도 넣어보고 하면서
    답이 2인 것을 찾아내지요.
    이런 추론 과정을 거친 아이들은

    위의 문제를 풀 때, 수의 체계를 배우고, 자연수 정수 등의 정의와 개념을 받아 들인 후에
    추론을 통해 저런 문제를 풀어내게 됩니다.
    그 과정이 생략된 아이들은 조금 어렵게 출제되면 바로 머리가 멍해지면서 어려워 하게 되지요.

    첫번째 문제를 추론을 잘 해온 아이들은
    "75 에 어떤 수 x 를 곱해서 자연수의 제곱이 되게한다에서"
    자연수가 어떤 개념인지 명확하게 받아들인 후에
    각 자연수의 제곱을 하면 일의 자리 수가 1(1^2) , 4(2^2), 9(3^2), 6, 5, 6, 9, 4, 1 밖에 나올 수 없음을 찾고
    75에 1부터 9까지 곱해보죠.

    이런 문제는 조금 골치가 아프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만,
    이 과정을 잘 해온 아이들은 고등학교 가서 심화문제, 특히 킬러 문제라고 하는 고난이도 문항에 강해집니다.
    차근차근 잘 해온데다가 심화 킬러 문제까지 풀어내는 아이들이 전교 1등이 되고 최상위권이 되는 거죠.

    정리하면
    선행을 하려면 철저하게 정규 교육과정에 따른 추론까지 해야 하며,
    이때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또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많이 주어야 합니다.
    심화 문제까지 들여다 보는 선행을 해야지요.

    아이들이 특히 초등학교 중학교 때,
    시간이 걸리더라고 머리가 지끈 거리더라도
    시간을 들여가며 고민하고 생각하는 과정이 있어야
    나중에 고등학교 가서 잘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생각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6 휴지도둑 ♥ [새창] 2019-04-23 09:37:46 18 삭제
    보금자리 꾸미는 인테리어 재료로 쓰는 것 같네요.
    새끼 낳기 전에, 포근하게 둥지(?) 만들때도 쓰고요.
    5 [펌] 임무 수행중 포위된 미군 [새창] 2016-05-04 13:47:20 0 삭제
    저 하얀색 도기 위에 올라가면
    매우 위험합니다.
    깨지면서 날카로운 부분에 종아리부터 허벅지까지
    다 잘려나갈 수 있습니다.

    세면대나 변기등의 도기는
    큰 힘을 받지 못하고
    깨지면 사기 그릇 깨지듯 날카로운 면이 생기며
    큰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절대로 올라가서는 안됩니다.
    4 [수정] 손소독제 만들때 물 거의 넣으시면 안됩니다. [새창] 2015-06-11 19:27:42 13 삭제
    맞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좀 없어보일지 모르지만
    대충 적당히
    그정도면 됩니다.
    70%는 죽고 69%는 안죽고 이렇지 않습니다.
    세균에 있어서만 고농도를 피할 뿐입니다.

    비누로 잘 씻으시고
    에탄올 자꾸 쓰시면 피부가 상합니다.
    불조심 하십시요.
    3 [수정] 손소독제 만들때 물 거의 넣으시면 안됩니다. [새창] 2015-06-11 19:19:39 34 삭제
    쉽게 말씀드려서
    소독용 에탄올이라고 구입하신 제품 그대로 쓰시는 것이 좋고
    약간 낮은 농도의 손소독제를 쓰셔도 효과가 있습니다.
    비누로 잘 씻는 것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2 [수정] 손소독제 만들때 물 거의 넣으시면 안됩니다. [새창] 2015-06-11 19:16:23 159 삭제
    현직 약사로 도움이 될까 적습니다.
    소독용 에탄올로 박테리아를 없애는 원리는
    세균 내부로 침투해서 내부 물질을 응고시키는 것입니다.
    이때 높은 농도의 에탄올을 내부로 침투하지 못하고 표면만 굳히게 되므로 효과가 떨어집니다.
    바이러스중에 에볼라 메르스 사스 등은 외부에 막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enveloped virus 라고 하고 이 둘러싸인 막도 에탄올에 의해서 녹아버리기 때문에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비누또한 이러한 지질막을 녹일 수 있으므로 매우 효과적입니다.

    에탄올이 세균의 막을 침투해서 내부 물질을 응고시키기에 최적의 농도가
    보통 70%~75%(w/w)(weight 중량비입니다.)
    부피비로는 약 83%(v/v)(volume 부피비입니다.) 가 됩니다.
    액체의 % 는 부피로 하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에 요즘엔 83%(v/v)로 표기하고
    75%(w/w) 는 83%(v/v) 와 거의 같습니다.
    계산은 뒤로 미뤄두고

    그래서 소독용 에탄올을 희석하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원리상 50~60% 로 내려가도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에탄올은 피부를 상하게도 하기 때문에,
    시판 손소독제들이 여러가지 향과 박하등의 시원함을 추가하고
    글리세린등의 보호제와 점도를 높이는 물질을 추가하여
    60% 를 살짝 넘는 농도를 가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는 박테리아에도 효과가 있고,
    enveloped virus 는 외부막만 없애버리면 되기 때문에
    약간의 낮아진 농도에도 효과는 있습니다.

    70%가 넘는 에탄올은 불이 붙기 쉬우므로
    집안에서 뿌리거나 할때 가스렌지 주변등 화기가 있는 곳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가 어서 지나가고,
    아프신 분들이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5-06-04 11:32:00 3 삭제
    군의관이시니 의대졸업후 바로 가셨거나
    수련 갓 마치고 가셨을테니,
    아직 임상경험이 많지 못하신가보군요.
    신종플루 같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는 다릅니다.
    인플루엔자는 오셀타미버(타미플루) 같은 뉴라미데이즈 억제제를 통하여
    시알릭 엑시드를 끊고 퍼지는 바이러스를 붙잡아둘 수 있지만.
    코로나는 아직 어떠한 약도 없습니다.
    환자 호흡이 불안정하면 호흡 도와주고 고열이 나면 열내려주고
    대응하면서 환자 스스로 이겨내길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나마 C형 간염과 에이즈에 쓰던 리바비린과 인터페론으로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증상이 비슷할 뿐인지
    인플루엔자와는 다른 병으로 독감과 비교해서는 안됩니다.
    앞으로 열심히 배우셔서 좋은 의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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