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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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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단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67 유시민이 얼마나 밉고 싫을까 [새창] 2026-03-28 12:28:28 47 삭제
    이분 딴나라 살다 오셨나?
    검찰개혁이 무슨 이번에 처음인데 한번에 하려는 건 줄 아시나?
    문제인정부 최대 아젠다가 검찰개혁이었고
    그 반발로 윤정부탄생과 잼통에 대한 수백번의 압수수색이 나온걸 모르는 사람이 있음?
    윤정부때 검찰이 정치적 방어력을 다 소모했기 때문에 이번에 검찰을 해체할 수 있는 동력이 생긴것인데
    뭘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시해요.
    그게 잼통의 뜻이라고? 말같지도 않은소리.
    366 어제 유시민의 AS를 본 소감 [새창] 2026-03-26 21:50:06 5 삭제
    그런식으로 말해보면 에너지는 질량과 광속의 제곱을 곱한것과 같다. 라고하면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대단하지 않아 보이나요?
    그 밑에깔린 통찰을 가지고 대단하다고 하지요.
    36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6-03-26 21:31:11 2 삭제
    저는 이동형씨의 까방권에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당구장주인장님이 앞으로도 김어준이 국회에 안간것을 비난하실거 같아 말씀드리자면.
    그말은 이곳에선 전쟁터에서 살아온 사람에게 '넌 살아남았으니 비겁자다.'
    라는것과 같게 들린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6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6-03-26 21:20:21 2 삭제
    당구장주인장님이 김어준이 그날 국회에 안간것에 대한 원망이 깊은 것 같아 참다참다 글을 올립니다.
    적군의 참호에 정면으로 달려드는 것 만으로는 전쟁에서 이길 수는 없는거지요.
    우회도 하고 후퇴도 하며 유리한 국면을 만드는게 비겁한 행동인 것 입니까?
    김민석, 박선원 의원의 계엄선포설을 앞장서서 다룬게 김어준입니다.
    그에대한 대응계획을 미리 세워둔것이라는 추측이 아에 근거가 없는 것입니까?
    그리고 그에 따라 행동한게 비겁한 것 입니까?
    36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6-03-26 21:00:05 2 삭제
    김구선생님 상해거처에도 비밀통로가 있었다고 하지요.
    김어준이 김구선생님과 같다는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니고
    김어준이 그날 도피를 한 것은 정해진 계획에 의한 것 이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겁니다.
    김어준 주진우는 딴지시절부터 국정원 직원, 현직검사로부터 걸리기만 어떻게어떻게 해주겠다라는 위협을 받고 활동했습니다.
    그들에게 비상계엄상 군정통치라는건 설마 그러겠어? 라는 if의 영역이 아닌 실제적인 위험 이었다는겁니다.
    그날밤 비상계엄이 그렇게 어이없이 끝날거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직후 김어준이 주진우에게 '난 도망갈게. 넌 국회로가! 껄껄껄' 이라고 가볍게 이야기 하긴 했지만
    그건 약속된 프로토콜이었을 겁니다.
    그것 조차도 뇌피셜 아니세요? 라고 물으신다면 할말은 없읍니다만,
    김구선생님 거처에 비밀통로가 있었다고 해서 양식있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도 그분을 비겁자라고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에대한 근거는 그분의 일생동안의 활동내역인 것이구요.
    계엄날 누가 국회에 갔고 누구는 안갔고는 모르겠습니다만,
    그전에 누구보다 최전방에서 윤정부를 상대했던게 누구인가, 계엄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한게 누구인가를 생각해보면
    김어준이 그날 비겁했다고 감히 말하기 어려울 것 입니다.
    362 파묘 배틀 합시다 [새창] 2026-03-26 10:55:01 5 삭제
    이분 글 올리시는거 보면
    일부러 가독성 떨어지게 줄 띄우는것도 그렇고
    열받으라고 작정하고 오신거 같음.
    맨날 똑같은 레파토리의 음모론 죽 늘어놓고, 반응 안좋으면 종교네 뭐네 까지가 템플릿.
    게시판 이용자들의 피로도를 올려서 활성도를 죽이는게 목표이신거 같습니다.
    361 못보내겠죠?저도 힘들었어요 [새창] 2026-03-26 10:50:44 0 삭제
    포기 안하시잖아요.
    이거까지 템플릿 맞죠?
    360 [매불쇼] 유시민의 경고 “재래 언론이 보호해 주는 정치인은 위험해” [새창] 2026-03-26 10:44:04 0 삭제
    당신이 어떤 부류인지는 잘 알거 같습니다.
    359 ㅋㅋㅋㅋ [새창] 2026-03-22 23:55:45 5 삭제
    말을 싸가지 있게 하셔야 설득의 시작이라도 하죠.
    매너좀 지켜달라는 댓글엔 게시판에서는 원래 이러고 논다는 분이
    무슨 대단한 철학과 식견이 있는거마냥 다른사람을 깔봅니까?
    어느쪽에서 선을 넘고있고 뇌피셜로 공격을 하는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
    358 친문세력 부활이라는 섀도우복싱들 그만 쳐했으면 [새창] 2026-03-22 23:50:06 0 삭제
    김민석을 차기대권 후보로 올리려는걸, 김민석이 과민반응 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 않나요?
    선택할 시간이 충분한 지금같을때 대권 후보군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까요.
    김어준에게 조국도 그런 대권후보군 정도이죠. 굳이 조국을 무조건 차기로 올려야겠다는 아집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이글보고 새뇌됐네. 뭘 모르네 라는 생각이 든다면,
    저또한 님보고 드는 생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357 친문세력 부활이라는 섀도우복싱들 그만 쳐했으면 [새창] 2026-03-22 23:44:26 0 삭제
    아무일도 아닌걸 난리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356 아 이진숙이 대구시장인 세상은 최악의 미래인데 [새창] 2026-02-02 11:22:57 1 삭제
    국힘대표로 나온다면야 당선될 가능성이 높겠지만
    인지도 말고는 별 세력도 없는 이진숙이 그쪽 경선을 통과할 수 있겠습니까?
    다른지역구 유력정치인들 다음선거에서 다 떨거질 가능성이 높은상황에서
    다들 대구에서 출마하려고 눈이 시뻘개져 있을텐데...
    아마 이진숙은 경선과정에서 탈탈털려서 가끔 등장하는 어그로 꾼으로 전락하게 되지 않을까요?
    355 이재명 단식 당시 장동혁 발언 [새창] 2026-01-22 00:49:35 6 삭제
    그러면 뭔가 시원한 기분을 들겠지만,
    그랬다간 어떤 인간이하의 것들과 동급이 되는 것이므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353 조국혁신당이나 무소속으로 예비후보를 내놓는걸 왜 분탕이라고 생각하는지.. [새창] 2025-05-03 03:38:11 1 삭제
    미주(X)-민주(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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