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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삼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8-02-12
    방문 : 5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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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단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82 난 이걸 겪었다 [새창] 2026-05-31 22:08:34 6 삭제
    이보시오. 오유 이용자들이 겸공을 많이보고 그에 많이 동조한다는건 인정하겠는데
    그짝에서 하는말에 일베에서 말하던 논조와 비아냥이 섞여있다는것도 아시오?
    우리더러 세뇌되었다 말하고 싶다면. 그짝 논리도 오염되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셔야지.
    그런 이물감 때문에 당신말을 곱게 듣기가 힘드오. 이짝도 이러저러한 역사가 있어놔서.
    오유 13년 하셨다면 왜 그런지 잘 아실텐데
    게시판 이용자들 전부 싸잡아서 김어준에 세뇌되었다는 말을 하려거든. 응당 일베 묻었다는 비판도 받아야 하는거요.
    상대를 공격하려거든 자기도 맞을준비를 해야지.
    자신이 그동안 한말을 먼저 되돌려 보시오. 일방적으로 오유에게 배신당했다는 듯이 말하지 마시고
    381 이란 대한민국 민간선박에 미사일이라니 [새창] 2026-05-29 00:36:49 0 삭제
    저기서 쏜게 이란인지 어디인지는 몰라도
    대한민국이 그냥 만만해서 쏜건 아닐겁니다.
    우리가 진짜 예전처럼 힘이 약했을 시절이더라도,
    전쟁중인 나라가 적을 늘리는 선택을 쉽게 할 수 있을리가 없습니다.

    미사일을 쏜쪽의 의도는 다른건 몰라도 호르무즈해역에서의 혼란을 가중시키는 것일텐데
    우리가 발끈해서 참여해주길 원해서 그랬을 수도 있지요.
    들이받아주길 원하는 상대에게 투우장의 황소가 되줄 이유가 없습니다.
    차분히 정보를 모으고 후일을 도모하는것이 우리를 공격한 상대에게 더 큰 압박이 될 것입니다.
    피해입은것 책임물을것 나중에 지금 상황이 정리된 뒤에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
    380 1당체제? 해당행위? [새창] 2026-05-12 21:17:12 10 삭제
    그쵸.
    당직자가 조국지지 했다고 해당행위니 징계하자는건
    바로 그짓을 장동혁이 했다가 지금 어떻게 됐는가 빤히 보이는데..

    누가 싫어서 핑계가 보이는건 어쩔 수 없지만.
    저걸 하자고 하는쪽이 해당행위가 아닐지
    379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발언이 재차 언급된다면 [새창] 2026-05-12 21:08:48 1 삭제
    아직까지는 기술적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긴하지만
    현재 사람들이 예측하는 산업생태계는 점점 생산량대비 필요인력이 적어질 것에는 동의할 것입니다,
    그것이 임계점을 넘어서면 실업률이 극적으로 증가할 것이고,
    ai를 효과적으로 적용해 인건비를 극적으로 줄인 산업체가 시장을 지배할 것이라.
    그때가 오면 지금의 시장논리와 법규로는 대응이 불가능할 것이기 때문에
    그에대한 사회충격을 어떻게 대비할것인가에 대한 담론이 시작된거라 봅니다.
    378 조국교수는 [새창] 2026-05-12 20:59:38 1 삭제
    검찰의 사법테러로 몇년동안 본인은 물론 온가족의 사법방어를 했어야 했습니다.
    조국본인이 법학자인데 가족의 방어권은 '조상님이 대신해주시겠지.' 하고 도외시한체 정치활동을 했을리도 만무합니다.
    이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사람에게 몇년동안 보여준게 없다고 하는건 가혹한 평가가 아닐지요.
    377 조국당이랑 합치자고 할떄 반대한 뉴박이들 지금 하는 소리 [새창] 2026-05-12 14:41:01 7 삭제
    저는 조국교수가 지적한 사항은 필요한 거였다고 봅니다.
    김용남 의원이 민주당에서 뱃지를 달려면 과거 자신의 업보를 제대로 털고 가야죠.
    오히려 저건 내부에서 먼저 나왔어야 할 지적입니다.
    내거티브정치 아니냐? 할 수 있지만 가벼운 잽 정도일 뿐입니다.
    맞은 사람이 너무 아파서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겠지만.
    하지만 상처가 곪고 있는데 건들면 아프다고 약을 안발라서야 되겠습니까?

    당에서 보냈다고 김용남의원을 무조건 지지해야 하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강력한 조국대표와 경쟁과정에서 검증을 받고
    지지자들이 동의를 한다면 당선되서 올라와라 라는 시험대정도로 생각됩니다.
    그러다 떨어지면? 당원의 지지를 못 얻은거죠. 끝입니다.
    전라도에서는 예전부터 안철수당도 뽑았었고, 민주당후보가 맘에 안들면 진보당 후보도 당선시켰습니다.
    그 당시에는 안타깝고 속이 시끄러운 사람들도 있었겠으나
    결과적으로 민주당이 민심을 더 가까이 살피도록 바뀌게 되었습니다.

    국힘후보가 당선되지 않고서야
    김용남 대표가 떨어진다고 대통령의 위신에 해가 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민주당은 애초에 여러측면을 대표하는 다종다양한 구성원들의 연합입니다.
    중앙당이 정했으니 따라가야한다? 글쎄요.
    강력한 명분과 반드시 지켜야하는 목표가 있을때면 모를까.
    이번 평택선거가 그런가요?
    376 조국교수는 [새창] 2026-05-12 14:12:20 1 삭제
    장동혁 배현진 싸움이 겹쳐보이는거 왜일까요?
    민주당은 여러계층의 연합으로 이루어져있고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과 동맹세력입니다.
    동맹과의 연계를 생각하고 행동하는걸 해당행위라고 규정하는건
    오히려 민주당의 외연을 줄이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75 ??? :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새창] 2026-04-20 21:42:41 10 삭제
    취향은 논쟁의 영역이 아니라죠.
    왠지모르게 이스라엘 편을 들고 싶다.
    잘 알겠습니다.
    374 본색 드러낸 홍발정 [새창] 2026-04-19 01:29:21 6 삭제
    이 경우엔 홍준표가 이번정부에 필요한 이야기를 해준 보답정도로 봅니다.
    저런 대담자체가 정부의 유연한 자세를 보여준거고
    홍준표는 자기 입장에서 '여기까지만 합시다.' 라고 신호를 보낸것 뿐입니다.
    애당초 저사람한테 우리 정부가 크게 바랄것도 없었지요.
    서로 얻을거 주고받고 깔끔하게 끝난 사항입니다.
    괜히 wwe하는판에 의미부여 할 필요없다고 봅니다.
    373 추미애 “이스라엘에 잘못이라는 메시지 보낸 李대통령 적극 지지" [새창] 2026-04-12 23:43:20 1 삭제
    이스라엘이 민주정이라 대화가 통한다고 하시는데
    히틀러의 나치도 그 시작은 민주주의투표로 시작했습니다.
    그 뒤 정권의 정당성을 위해 국가를 극단적인 전시상황으로 몰고 갔습니다.
    그렇게 치면 나치나 네타냐후 이스라엘정부나 뭐가 다르냐고 하면 매우 폭력적인 왜곡이라고 느끼시겠죠?
    마찬가지입니다.
    이슬람이라고 하여 대화가 안통하고 극단적일거라 생각하는 잣대를 가지고 있으면
    무슨 이해와 소통이 가능하겠습니까?
    그것이 문명인으로써 자부하기에 너무 게으른 자세 아닙니까?
    371 추미애 “이스라엘에 잘못이라는 메시지 보낸 李대통령 적극 지지" [새창] 2026-04-12 23:30:19 3 삭제
    감흥님의 의견에 대해 다른분들이 동의하지 못하는 이유는 감흥님이 사상을 삶보다 우위에 놓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사상이란것은 결국 사람의 삶을 더 낳게 하기위한 도구일 뿐인데 어찌 다른 삶을 짓밟는 사상을 옳다고 하겠습니까?
    민주주의가 피를먹고 자란다 하지만 이미 자랄대로 자란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는 우리가
    그 자신들의 피가 아니고 다른피를 뿌리고 있는 체제를 동의할 수가 있겠나요?
    이란에 민주주의를 위해 피가 필요하다고 한다면 그들 스스로 뿌리는 피여야 할겁니다.
    외부에서 보기에 어여쁘지 않다하여 가지치기를 해봐야 그들 스스로 올곶은 나무를 기를수 없고 그 가지는 가지치기를 한쪽으로 비뚫게 자랄겁니다.
    고종의 아관파천을 왜 사람들이 비판하는가를 생각해보십시오.
    민주주의는 외부자극이 존재할지언정 결국 자신들이 이루어야 진정하게 꽃피우는것 입니다.
    419. 518.6월항쟁.촛불혁명.빛의혁명의 역사를 가진 우리도 아직도 그 반대에서 헛소리하는 무리가 버젓이 존재하는데
    외세가 개입하여 민주주의 비슷한걸 만든다고 그게 자생력이 있겠습니까?
    370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준다고 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새창] 2026-03-31 19:51:11 2 삭제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리스크를 정부가 지겠다는 정책입니다.
    개인에 비해 정부가 굴릴 수 있는 자본 유연성이 압도적으로 크기 때문에
    외부 스트레스에 의한 피해도 훨씬 경감될 것 입니다.
    결국 나라빚늘려서 후손들이 힘들어지지 않냐는 말에는
    힘들게 사는 동생 사채쓰게해서 패가망신하게 할거냐.
    아니면 내가 좀 보태줘서 부담없이 천천히 갚게 할거냐 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69 [속보]법원, 국힘 공천 제동…“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 [새창] 2026-03-31 19:24:35 1 삭제
    잠깐 든 생각인데, 저건 법원이 분명 선을 넘은 겁니다.
    임명직 공직 집단이 선출직에 개입하겠다는 시그널입니다.
    물론 헌제까지 가면 뒤집어질 말도 안되는 행위입니다.
    그 목적은 밥그릇 싸움에 불과하겠죠.

    하지만 저들이 정치적 중립을 명분으로 삼아 우리쪽에도 똥을 뿌릴 가능성이 있으니
    민주당은 저건에대해 최대한 빨리 유감성명을 내는것이 좋겠습니다.

    어쩌면 그럼으로인해 저쪽의 불이 더 활활 타오를 지도 모르고요.
    368 유시민은 과거부터 반성하시고 [새창] 2026-03-28 12:35:49 3 삭제
    그렇게 행복하게 살테니 좀 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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