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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깨끗한한국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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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한국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81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5-28 13:41:06 3 삭제
    경찰에서도 말했듯이 일베는 정보공개를 하고 경찰에게 혐의자 정보를 넘기는데
    워마드는 경찰 말을 개무시하죠. 워마드 운영자는 체포영장 떨어졌는데 미국에서 올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비자기간이 지나서 불법체류자신분 입니다.
    강남역 , 혜화역시위운영자가 워마드입니다.
    814 성관계 파트너 없으면 장애인 분류 [새창] 2019-05-28 02:29:25 1 삭제
    우리 이제 장애인이임???
    81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5-27 06:19:51 0 삭제
    여성들에게 진술강요하는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수사대

    사건은 퇴근시간대인 오후 7시 40분경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역곡역 방면 전동차에서 발생했다. 이 씨는 구로역에서 내리는 인파에 밀려 잠시 승강장으로 갔다가 다시 전동차에 올라탔다. 지하철은 초만원이었다. 탑승객들이 우르르 몰리는 대로 몸을 맡길 수밖에 없는 상황. 그런데 잠시 후 한 경찰이 나타나 이 씨의 손목을 움켜잡았다. 이 씨가 지하철에 다시 타는 과정에서 20대 여성 A 씨의 엉덩이에 성기를 대고 밀었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 씨의 거동이 수상해 눈여겨보다가 범행 현장을 포착했고, 이를 A 씨에게 알려주며 신고하도록 권유했다. A 씨는 “지하철에 사람이 너무 많아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경찰이 알려줘서 신고하게 됐다”며 “당시 구로역에서 잠깐 내렸다가 다시 탔을 때 뒤에 서있던 남자가 엉덩이를 스치는 느낌이 들었다”고 진술했다. A 씨는 “이후 지하철을 타고 가는 도중 오른쪽 뒤에 있던 남자가 몸을 밀착해 순간 기분이 나빴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두 남성이 동일인인지는 기억하지 못했다.
    이 씨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하지만 1심 재판에서 유죄가 인정돼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다.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이 있고 목격자인 경찰 진술도 영향을 미쳤다. 이 씨가 범행을 극구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는 점도 고려됐다. 이 씨는 재판에서 “피해자 진술에 따르면 범인의 키는 165~167㎝정도라 했는데 내 키는 177㎝로 10㎝나 차이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 씨가 마른 체형에 구부정한 자세라 실제 키보다 작은 인상을 준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씨의 항소심 국선 변호를 맡은 이동진 변호사는 A 씨의 1심 법정 진술에 주목했다. A 씨는 “경찰 조서를 쓸 때 ‘엉덩이를 스치는 느낌이 들었다’고만 적었는데, 경찰이 ‘이러면 너무 약하다’며 성기로 밀었다는 부분을 쓰라고 해서 그렇게 적었다”고 진술했다. 성추행을 했다는 남자의 얼굴도 A 씨가 직접 목격한 게 아니라 경찰이 지목한 데 따른 것이었다. 움직일 틈조차 없는 만원 지하철에서 이 씨가 A 씨의 엉덩이에 성기를 들이미는 걸 경찰이 직접 목격했다는 점도 의아했다.

    2심 재판 때는 혼잡한 전동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가피한 신체접촉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이 씨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A 씨가 이 씨에게 추행을 당했다고 생각하게 된 건 경찰의 예단이 개입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대법원도 이 판단을 인정했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변호사는 “지하철 성추행 사건은 경찰이 피해자에게 사실보다 더 강력한 진술을 유도하는 사례가 많다”며 “이번 사건은 A 씨가 현장에서 느낀 점을 과장 없이 그대로 진술했기에 이 씨의 무죄를 입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2892869
    80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5-27 06:03:00 0 삭제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수사대 성추행조작

    최종찬씨는 2016년 3월 23일 오후 6시쯤 지하철 9호선을 타고 퇴근하고 있었다. 최씨는 휴대폰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관련 뉴스를 검색하고 있었다.
    그 순간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수사대 소속 경찰관 둘이 최씨 팔을 붙들었다. "밀집 지역 추행 혐의로 체포하겠다"고 했다. "(최씨가) 성기를 여성 승객의 엉덩이에 대는 모습을 목격해 동영상을 촬영했다"는 것이다. 여성 승객은 모르고 있었다. 경찰이 자초지종을 설명하자 그녀는 "듣고 보니 (성추행이) 맞는 것 같다"고 했다. 최씨는 2017년 6월 1심에서 무죄를 받은 데 이어 지난 1월 2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 "최씨가 성기를 피해자 엉덩이에 댔다"고 주장하던 경찰은 법정에서 "열차가 출발할 때 닿지 않았을까 의심이 들었다"고 했다. 현장에서 찍었다던 동영상은 "1분 분량을 찍었지만 지웠다"고 했다.
    최씨는 주변에 말도 못하고 재판을 준비해야 했다. 사건 이후 그는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을 타지 않는다. 지하철보다 30분 더 걸리지만 버스를 타고 출퇴근하고 있다. 최씨는 "정신적 피해가 커서 무고(誣告)로 경찰관을 고소하려 했지만, 변호사가 공무집행상 일어난 일이라 어렵다고 해 포기했다"고 말했다.
    작년 8월 박모(46)씨는 서울 지하철 1호선 안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피해자 김모(32)씨는 법정에서 "추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박씨의 편을 들었다. 김씨는 "경찰이 먼저 영상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밀착한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경찰이 먼저 '박씨는 전과가 많아 처벌받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했다. 법원이 확인한 기록에 따르면 박씨는 성추행 전과가 없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3/2018091300230.html
    807 견찰한테 성추행범 설계당했다는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새창] 2019-05-25 19:10:07 0 삭제
    경찰의 설계수사만연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6/04/265749/
    806 견찰한테 성추행범 설계당했다는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새창] 2019-05-25 19:08:31 1 삭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2892869

    경찰이 여성에게 피해진술 강요
    80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3-14 19:48:45 3 삭제
    매일 언론에서 대서특필해서 나온게...고작 전직경찰관
    즉, 일반인(전직경찰) 말고는 결국 언론에서 말한 경찰 유착관계 나온게 하나도 없음. 현재까지는...
    802 박한별 남편'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 "포토라인 서게 하면 불출석"..정 [새창] 2019-03-14 19:41:14 1 삭제
    박상기 법무부 장관 포토라인 비공개 소환 원칙 등 공보 준칙을 엄격히 준수키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4329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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