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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6lack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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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lack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9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3-10 00:21:45 19 삭제
    뭐야 이분 닉값 제대로 하실라카네 무섭게.. 상황판단이 안되시나요? 저런 여자는 한달에 천을 벌어줘도 욕심이 끝이 없을거예요ㅋ 진짜 막말로 미친뇬의 결정체인데 부모님한테 죄스럽지 않으신가요.
    291 [익명]남자가 결혼하면 사고 싶은거 있어도 못사나요? [새창] 2019-02-19 15:30:34 7 삭제
    네? 저희 신랑은 1, 2년 주기적으로 수입차로 차 바꿔대고 지 사고싶은거 다 사면서 살아요. 물론 많이 법니다. 사업하는 사람이라 돈관리는 본인이 하는게 훨씬 낫기에 터치 안해요. 적금 한달에 평균 천단위 가깝게 부어 대면서도 계획적으로 잘 쓰거든요. 솔직히 본인이 많이 벌어주는 입장에서 이런 소리 하면 모르겠는데 온라인에서나 오프라인에서나 소득 애매하신 분들이 월급 다 뺏겨서 용돈받아 쓰는 바람에 사고싶은거도 못사고 산다고 와이프 이상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서 좀 ㅋ 남편 월급으로 본인 사치하는 여자라면 욕을 바가지로 먹어도 할말 없는데 거의 보면 대출금 갚고 식비, 생활비, 공과금, 적금 쪼개서 쓰는 경우가 많더만요. 결혼할때 여자들이 경제력을 제일 1순위로 따지는 이유가 있는거에요. 임신하고 외벌이 들어가기 시작했을때 안정적인 환경을 당연히 선호를 하지 누가 쪼달리면서 사는걸 선호하나요. 부부들 상대로 호구조사 한것도 아니고 모든 와이프들이 남자 월급을 '뺐는다'라는 식으로 생각하실거 같으면 결혼도 하지 마세요. 이런 선입견은 한번 가지기 시작하면 왠만해서는 바꾸기 힘들더라구요.
    29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2-18 22:03:31 0 삭제
    우리 신랑이요. 첫눈에 반했데요 ㅡㅡ; 제 외모가 본인이 평생 찾아오던 이상형이자 극 선호하는 얼굴이라 합니다ㅋ 그러고보니 20대 초반에 그때 당시 나랑 비슷한 또래한테 쪽지 받았을때도 첫눈에 반했다 어쩌고라고 써져 있었어요.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 한눈에 확 들어오는 뭔가가 있나봐요.
    28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2-18 22:01:39 4 삭제
    법을 떠나서 상식적으로 단순히 주차를 위해서 남의 가게나 가정집 앞, 건물 앞에 무단으로 차를 세우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새벽시간에 잠시 대는것도 아니고 분명히 거기서 거주하시는 분이나 장사하시는 분들도 주차를 하실텐데. 다른 장소를 물색하셔야 될거 같네요.
    288 고민) 결혼하고 맞는 첫 명절 다녀와서 와이프가 말을 안합니다 [새창] 2019-02-09 15:09:07 28 삭제
    잘 읽다가 '어차피 해야할 차례상, 식사 준비' 여기서 웃었네요 ㅋ 기껏해야 나이 20대 후반이나 30대이실텐데 아직까지 저런 가부장적인 생각 가지고 계시다는거 자체가 참 신기하네요. 수억대 집한채라도 해가셨어요? 시댁에서 도움 어마어마하게 받지 않는 이상에야 굳이 남편 조상 챙긴다고 시댁가서 저리 고생하는걸 '당연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시는 것도 되게 신기하네요. 요즘은 집이니 차니 받아도 제사 연연 안하고 오히려 명절때 여행이나 가라고 등떠미는 시댁도 은근 많은데. 공감을 얻고 싶으면 남초같은데 가시는게 나을듯. 여자가 시댁 제사 챙기는게 힘들다고 뭐라 그러면 XX녀 드립에 남자가 운전하고 벌초하는걸 거저인줄 아냐고 큰소리 쳐대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니까. 반면에 여긴 성비가 비슷한 곳이라 듣기 싫은 소리 되게 많이 들을수 밖에 없을거에요.
    286 유머 베스트에 있는 리얼돌 글을보고.. [새창] 2019-02-03 16:52:09 2 삭제
    자위에 해당한다고 생각됩니당. 여친있는 남자는 모를까 유부남이 저걸 사용한다면 오죽했으면 저런 도구까지 이용하나 싶어요. 아마 반강제적 섹스리스인 분들이 주로 사용하지 않을까 하네요ㅋ
    28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2-02 17:21:07 10 삭제
    평범한 마마보이가 어디있나요. 철이 덜든거지. 부부싸움을 어른한테 전화로 알리는거 자체가 진짜 철없는 행동 아닌가요? 노인네들 자식 가정 이루라고 시집 장가 보내놨더니 잘사는 모습 보여주지는 못할망정... ㅉㅉ 집을 해오고 안해오고의 문제가 아니라 부부싸움 중에 집나가라는 소리, 시댁에 쪼르르 알리는 모습 자체가 진짜 생각없는 행동이에요. 심지어 졸렬하기 까지 하니. 집을 해왔다 치더라도 함부로 와이프한테 나가라, 엄마한테 이른다 저딴 소리 안하는 남자 널렸어요.
    284 질문하나드려요... [새창] 2019-01-31 18:51:21 8 삭제
    두분 다 첫 아이신가요? 그럼 제 말이 어느정도 들어맞을거 같은데. 아무래도 첫 아이면 시댁에서도 관심이 어마어마하니까요. 그런데 얼마 안되서 장손이 태어나버리면... ㅋ 와이프 되시는 분이 임신 호르몬도 있고 하니 조금 예민은 하신거 같네요. 저는 같은 여자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별로 공감이 가는 행동이 아니라서.
    283 질문하나드려요... [새창] 2019-01-31 18:42:04 9 삭제
    ...? 장손이 태어나게 되면 온 집안의 관심이 그쪽으로 쏠리니까? 직접 물어보시는게.
    282 [익명]여자가 적극적으로 대시해서 만났는데 [새창] 2019-01-31 15:43:33 2 삭제
    싫진 않았지만 다시 만나고는 싶지 않다라는 단호함이 안보이시나요. 말 한마디에 의미부여 하는건 별로 추천드리고 싶진 않네요. 잡생각만 많아져요. 연인사이로 발전될수 없는 썸 사이에서도 선물은 오갈수 있는거에요 ㅋ
    281 [익명]여자가 적극적으로 대시해서 만났는데 [새창] 2019-01-31 15:38:17 0 삭제
    남매 운운한걸 보면 연인으로서, 여자로서의 매력이 별로 없었다라고 보이구요, 정말 만날 사람이 없어서 본인 좋다는 사람을 3년간 만나온게 맞는거 같네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니 애정이 아니라 진짜 무슨 의리 비슷한걸로 관계를 지속해온건 확실해 보이고 이제와서 저런소리 한거보면 진짜 미련 1도 없어 보여요. 간혹 그런 사람들 있어요. 이 사람이 딱히 좋은건 아닌데 외로운거는 또 더 싫으니 대충 만나보자... 하는 ㅋ
    280 [익명]여자가 적극적으로 대시해서 만났는데 [새창] 2019-01-31 15:29:57 4 삭제
    지나간 인연에 대한 생각은 그만 하시길 권해 드려요ㅠㅠ 더 좋은 사람 충분히 만나실수 있어요. 이미 지인에게 저렇게까지 이야기 할 정도면 애틋함은 커녕 후회만 남은거 같네요.
    279 [익명]여자가 적극적으로 대시해서 만났는데 [새창] 2019-01-31 15:24:29 2 삭제
    남자분도 첫 연애라시니 아마도 쓰니님을 두고 말씀하신게 맞는거 같네요. 근데 좀 의아한게 너무 아닌 사람이다라고 후배에게 말을 할 정도면 정말 일말의 정도 없이 만났다는 뉘앙스인데 3년 만나는 동안 굴곡이 많았나요? 되게 힘든 연애를 한 사람처럼 이야기하는 뉘앙스네요. 이미 끝난 사이니 속내는 알아봐야 의미 없지만 저 남자분도 썩 괜찮은 사람같진 않네요 ㅋ
    27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1-31 15:21:13 1 삭제
    연애때부터 본인 부모님한테 잘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라느니 시부모 모시고 살거라느니 떠보는 남자는 애초에 만나지 마세요.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ㅋ 그렇게 가부장적인 태도로 취할거 같으면 옛날처럼 집이나 한채 해오고 말하라 하세요. 결혼하기 전부터 저런식으로 나오면 후에 안봐도 상황이 비디오겠네요. 저는 지금 신랑이랑 연애하면서 부모님 딱 두번 뵈었구요, 차를 타더라도 제 자리는 항상 남편 옆자리였어요. 며느리지만 남의 집 귀한 자식이라는걸 항상 강조하시는 시부모 덕분에 전화도 귀찮을 정도로 자주 해드려요 저는. 호칭도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 엄마 아빠 이렇게 부르구요. 이건 옆에서 강요한다고 되는거 절대 아니에요. 마음에서 우러 나와야되고 그건 즉, 남편될 사람이 저는 물론이거니와 장인장모에게도 그만큼 잘하니 자연스럽게 되는거죠. 그리고 남친될 사람이 나이가 젊은데도 불구하고 저런 꼰대기질이 있는거면 집안 가풍도 무시 못해요. 보고 자란대로 행동하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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