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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린콩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6-07-17
    방문 : 1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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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콩콩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6 등기 받을때 [새창] 2017-11-17 13:35:12 0 삭제
    가족이 아니라 여자친구이고
    본인이 지금 집에없으니 앞에 두고가시던지
    나중에 오시라 했드니 자꾸 문좀 열어보라더니
    소리지르니까 가는거 같은데 무서워서 밖에도 못나가겟네요 밥사러가야하는데
    35 추석맞이해서 남자친구 부모님 생강청 대추청 만들어드리기! [새창] 2017-10-04 01:27:59 0 삭제
    ㅋㅋㅋㅋ앗 맞아용 다이소에서 보고 바로 겟겟 햇어용>.<
    33 일어나보니 왠 멍멍이가 뻔뻔스럽게 제옆에서 자고있네요 [새창] 2017-03-30 06:10:00 216 삭제
    네 ㅋㅋㅋㅋㅋ 툭툭 건들면서 너누구야 하니까
    안일어나고 이불속에 기어들어가서 다시 자네요
    잠이 굉장히 많나봐요...
    32 김치 군내가 정확히 무슨 냄새 인가요??? [새창] 2017-03-19 08:12:22 0 삭제
    ㅠㅠㅠㅠ아 구럼 어떡하죠?
    다 버려야하나요... 아직 한통이나 남았는데 ㅠㅠㅠㅠ 해결방안은 없는건가요... 보관은 그냥 냉장고에 했는데 왜그런지 ㅠㅠ...
    31 지하철..아이의 찢어지는 괴성이 그치자 [새창] 2016-11-19 11:38:24 15 삭제
    근데 이글보고 생각난게
    제가 5살때였나 할머니랑 시장을 갔는데
    제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했는데 할머니가 안사주고
    저를 놔두고 갔다나봐요 일부로
    근데 제가 할머니 안따라가고 그 시장통에서
    발로 막 생떼 부리는 포즈알죠? 할머니가 장보고 돌아오니깐 그렇게 막 아스팔트에 갈고있었다더라구요 피줄줄 흘리면서 ㅠㅠ이거보면 아이들 성향마다 틀려서 조심스럽게 해야하긴해요
    저는 고집이 엄청 쎈편이였나봐요
    30 [약간(?) 혐] 가난한 자취생이 떡볶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새창] 2016-11-15 00:41:49 35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치킨 시켜먹을거면서 사서 고생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짐승만도 못한 친오빠 때문에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새창] 2016-11-10 22:06:51 0 삭제
    저도 연 끊고 살고 싶은데
    제 3자가 보면 답답할만 합니다.
    저도 늘 이런글 보면 답답하고 고구마 먹은거 같고 그런데
    막상 자기일로 닥치면 그렇게 쉽게 끊어지는 가족의 연이
    아니에요..
    엄마도 오빠가 한번 저러고나서 한두달 뒤에 또
    슬슬 조곤하게 엄마에게 다가오면 엄마는 또 스르르 풀려버리고
    사람 장난감처럼 갖고 노는거처럼요.

    엄마한테 늘 얘기합니다.
    그냥 연 끊고 아니 연 안끊더라도 연락 안하고
    그냥 우리끼리 이렇게 스트레스 안받고 살순 없냐고요..

    1년에 한번정도만 안부묻고 그렇게 살면 안되냐고
    근데 엄마입장은 그게 안되나봅니다..
    제가 엄마가 아니라서 그런건지 부모가 안되봐서
    그마음을 모르는건지 저도 진짜 너무답답하고 힘들어서 고게에 글남겼어요.. 이럴땐 제가 무능력한 사람인게 엄마에게 도움을 못주는게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나요
    28 술시~ [새창] 2016-10-27 21:50:44 0 삭제
    조은거 드시네염
    27 사소하지만 귀여웠던 내남자친구의 행동 [새창] 2016-10-26 21:15:23 0 삭제
    남자친구가 일때문에 혼자살아서
    제가 집에 종종 놀러 가곤합니당ㅋㅋㅋ
    25 사소하지만 귀여웠던 내남자친구의 행동 [새창] 2016-10-26 13:47:12 4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야 ㅋㅋㅋㅋㅋㅋ
    글쓴거 잊고 있다가 들어왔는데 베오베라니!!
    감사합니다 솔로부대의 힘인가요 ^^ㅋㅋㅋㅋ
    샤워는 .. 오빠가 일할때 땀을 많이 흘려서 일끝나고 집에오면
    늘 샤워부터 합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한 상상 금지!!
    24 블랙박스가 없는 상태에서 누군가 앞범퍼를 박아놓고 갔어요.. [새창] 2016-10-22 21:13:25 0 삭제
    CCTV 잇어도 확인 잘 안해주지 않나요?ㅠㅠ
    23 [익명]제가 여친한테 그정도로 잘못한건가요..? [새창] 2016-10-04 06:05:17 1 삭제
    같은여자입장으로
    여자친구한테 관심이 없어 보이는데용
    관심이있고 좋아하면 뭐하는지 궁금하고 연락하고싶고
    그런건데 그런의지가 없고 다른거에 빠지면 생각안날정도로
    무신경하다는거는 여자입장으로 기분나쁘게 생각 될 수잇어염
    22 8살 나이차는 진짜 힘든가요? [새창] 2016-10-04 05:57:37 0 삭제
    저는 21살 여자 인데요 !
    남자친구가 28살이에요 무려 7살차이 ~~
    저는 별로 상관없다고 보는데용
    요새는 7~8살 차이는 많이 나는것도 아니래요
    나이차 많이나도 세대차이 하나도 안느껴지고
    오히려 남자친구가 귀엽고 애기같아서 맨날 우쭈쭈 하면서
    괴롭히는맛으로 사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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