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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장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548 후배가 말하는 조진웅 실제 고딩때 생활 [새창] 2025-12-08 15:08:08 1 삭제
    그만합시다 본인이 깔끔하게 인정하고 다 포기하고 은퇴했는데 이러는것은 오히려 그에게 민폐입니다
    그가 즉시 빠르게 인정하고 은퇴발표했을때 이슈 더 뽑아먹지 못해서 허탈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은퇴발표 하자마자 포신 돌려서 주타켓 변경한거 보면 뻔한거 아닌가요
    곤란할때 사람들 관심 돌리려고 만만한 연예인들 이슈 터뜨리는거 한두번 겪은게 아니잖아요
    아마도 "누군가"는 저 배우 옹호하는척 하면서 더 뽑아먹으려고 꺼져가는 장작태우려는 공작 하고있을겁니다
    1546 경상도 선임이 뭐라고 하는데 못 알아 듣겠다 [새창] 2025-12-03 16:32:25 1 삭제
    지하철 안에서 시끄럽게 떠들던 여고딩에게 인상쓰면서 한마디 함
    "이기 다 니끼다 이기가?" (이게 다 네것이다, 이거냐?)

    떠들던 여고딩 당황한 표정으로 :
    "야야 일본사람인가봐."
    1545 코드 맞으면 좋아할 충청도식 화법 [새창] 2025-11-17 13:25:42 2 삭제
    충청도 캬바레에서 제비족이
    사모님에게 손을 뻗으며 하는 말

    "출튜?"
    1544 국제결혼의 현실 [새창] 2025-11-03 08:30:04 6 삭제
    저 와이프가 저렇게 남편에게 잘해준다는것은
    남편또한 와이프에게 진심과 사랑과 존중을 준다는 증거입니다.
    사랑은 서로간에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키워가는것입니다.
    1543 화장실에 애기가 갇혔다고 엄마가 119 부름 [새창] 2025-02-04 17:42:02 2 삭제
    옛날 중국 초나라때 사람인 노래자는 노모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 어린애처럼 색동옷을 입고 어머니 앞에서 재롱을 피웠다고 합니다. 이제 당신차례입니다. 색동옷보다는 기저귀가 좋겠어요!
    1542 100%실화 군대썰 모집 [새창] 2025-01-31 12:03:44 1 삭제
    훈련병 교육할때 턱걸이 평가에서 다들 턱걸이 끝나고 횟수를 복창하게했음.
    "943번! 일.곱.개!" 이런식으로..
    그런데 열개를 한 훈련병이 이렇게 외치는거임
    "858번! 십.개!"
    훈련 끝날때까지 그넘 별명은 십계였음. 교회도 안나가는 넘이.
    1541 천조국 여성들이 들으면 민감해한다는 그 단어 [새창] 2025-01-30 07:34:52 4 삭제
    granny 라고 한번 해보세요. 책임안짐.
    1540 이거 너무 과대망상일까요?(예비군) [새창] 2024-12-11 18:40:57 0 삭제
    드론작전사령부에서도 예비군 운용을 하려고 그러는거 아닐까요?
    드론작전사령부는 최근에 생겼으니 예비군 자원도 한정적일테고요.
    1539 농구를 시작해보려고해. 집안에서 [새창] 2024-11-20 15:40:54 0 삭제
    여친을 불러서 뜨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아랫집에서 다들 침 꼴깍꼴깍 삼켜가면서 천장에 붙어서 귀대고 붙어있을겁니다.
    층간소음 걱정 끝!!
    1538 냉혹한 비싸진 우유와 호황인 우유 업계의 세계.jpg [새창] 2024-11-18 21:30:13 1 삭제
    저도 수입멸균우유 괜찮던데 와이프는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싫어하더군요.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듯.
    1537 길고양이의 친구... [새창] 2024-11-13 12:43:15 2 삭제
    긴 하루 지나고 언덕 저 편에
    빨간 석양이 물들어 가면
    놀던 아이들은 아무 걱정없이
    집으로 하나- 둘씩 돌아가는데
    나는 왜 여기 서 있나 저 석양은
    나를 깨우고 밤이 내앞에 다시 다가오는데...
    1536 6.25 당시 국군 장병들이 평가한 총들 [새창] 2024-11-11 20:13:27 0 삭제
    네 그렇습니다.
    총이 무조건 사거리가 길고 총탄의 운동에너지가 크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월남전에서 대부분의 교전거리는 100에서 150미터라는
    통계가 있어요.
    전장의 특성에 따라서 교전거리는 달라지지만 일반 보병의 통상적인 전투시 교전거리는 월남전과 비슷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면에서 카빈은 인기가 좋았어요. 장탄수 많고 가볍고 펀치력도 1000J남짓으로 AK의 반절이지만 200미터 이내의
    근거리에서는 어차피 큰 의미가 없습니다. (맞으면 디짐)
    또한 총기의 크기와 형상과 무게는 총기를 휴대하고 민첩하게 움직여야하는 전장환경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6.25 종전후에 지리산 등지에서 준동했던 공비들이 제일 선호했던 총기가 바로 이 M1 카빈이었습니다.
    1535 6.25 당시 국군 장병들이 평가한 총들 [새창] 2024-11-11 19:52:13 0 삭제
    6.25전쟁을 배경으로 한 반공영화는 개인무장과 복장 및 개인장구류에 관한 한 옛날영화가 오히려 고증이 잘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전쟁직후에 만들어진 영화, 예를들면 1955년에 만들어진 "피아골"에 나오는 군인들의 고증은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종전 직후라 그런 군대물자들이 흔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534 6.25 당시 국군 장병들이 평가한 총들 [새창] 2024-11-11 19:45:21 0 삭제
    모신나강의 길이는 (일반형) 1.2미터가 넘었고 총창(칼 형태가 아닌 찌르는 창이라서 '총검'이 아닌 '총창'이라고 부름)을
    장착하면 거의 1.7미터나 되기때문에 6.25 당시 체격이 왜소했던 인민군 특히 소년병들이 무겁고 긴 이 총을 메면
    땅에 질질 끌릴 정도였습니다.
    이 총은 먼곳에서 발사소리를 들으면 "딱콩!~~!!!" 비슷한 소리가 나서 6.25당시에는 "딱콩총" 혹은 "딱쿵총"이라고도
    불렀습니다.

    참고: 북한에서는 소총을 보총(步銃)이라고 부름. 간혹 AK보총을 '아카보소총'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며
    만약 북한식으로 읽는다면 '아카보총'('아카'는 AK의 러시아 발음)이라고 부르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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