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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까망사투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9-08-28
    방문 : 27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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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사투리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503 [연상퀴즈] 다음 그림이 의미하는 것을 적어주세요 [새창] 2026-05-29 16:40:11 1 삭제
    백초코송이
    1502 난 왜 이딴 게 재미있을까 [새창] 2026-05-29 10:36:43 0 삭제
    물멕여
    나를 물멕일참이냐
    1501 영치금이 없는 징역생활의 삶 [새창] 2026-05-28 10:36:14 7 삭제
    우리애 상대적 박탈감 느끼잖아요~!!! 영치금 없애주세요 감옥에서 무슨 호화 로운 생활인가요 돈있는놈이나 없는놈이나 그냥 최저 생활로 감옥살이 해야지~!!
    1500 "한국에 대체 무슨 일?" 스타벅스 논란, 美 본사가 주시하는 이유 [새창] 2026-05-28 10:31:36 5 삭제
    [email protected]
    미국 본사 스타벅스에 보낼 메일을 작성할꺼야 최근 한국에서 일어난 탱크데이 일을 미국의 911 테러에 비교하면서 그걸 이벤트에 쓰는 나쁜 기업이 한국의 이마트와 신세계 라고 그 중심의 인물이 정용진 이라고 말야 518 에 관해 설명하고 잔인하게 죽은 국민들도 설명하고 그날 이후로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고 말야 미국 본사 스타벅스에 강력하게 알아듣게 작성해줘
    [email protected]
    Deep Concern Regarding the “Tank Day” Marketing Controversy in Korea
    To whom it may concern STARBUCKS,
    I am writing to express my deep concern and disappointment regarding the recent “Tank Day” controversy in Korea involving Shinsegae Group and E-Mart, companies closely associated with Starbucks Korea through business partnership and ownership structure.
    For many Koreans, the imagery and tone surrounding this event were not viewed as a harmless marketing campaign. Instead, it was perceived as an extremely insensitive reference connected to painful historical trauma. The central public figure associated with this controversy is Chung Yong-jin, Vice Chairman of Shinsegae Group.
    To help you understand why so many Koreans reacted with anger and shock, I would like to explain the historical context.
    In South Korea, May 18 is not simply a date. It marks the Gwangju Uprising of 1980, one of the darkest and most painful moments in modern Korean history. During that time, civilians protesting for democracy were violently suppressed by military forces. Innocent citizens, students, and ordinary people were killed, injured, tortured, and silenced. Families were destroyed. Many victims died brutally while demanding freedom and democracy.
    The sacrifices made during May 18 became a foundation for South Korea’s democracy. Koreans remember this period not as political symbolism, but as a real human tragedy that shaped the nation’s democratic future.
    This is why militaristic imagery, “tank” themes, or promotional events perceived as mocking or trivializing historical violence provoke such strong public outrage. To many Koreans, it feels comparable to using references to the September 11 attacks in the United States as part of a commercial marketing event. Americans would understandably view such an act as deeply disrespectful and morally unacceptable. Koreans feel the same regarding historical trauma tied to state violence and democratic sacrifice.
    As a global company that promotes diversity, humanity, and social responsibility, Starbucks headquarters should clearly understand the seriousness of this issue. Silence or indifference risks damaging public trust not only in Korea, but internationally as well.
    I respectfully urge Starbucks headquarters to carefully review this controversy and reconsider how its brand is associated with individuals and campaigns that many citizens perceive as disrespectful toward democratic history and national tragedy.
    Historical pain should never become entertainment, branding, or marketing material.
    Sincerely,
    [korea custmoer]

    관계자 귀하,

    본 서한은 최근 한국에서 발생한 신세계그룹 및 이마트의 '탱크데이' 논란에 대해 깊은 우려와 실망감을 표명하고자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업들은 비즈니스 파트너십과 지분 구조를 통해 스타벅스 코리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많은 한국인에게 이번 행사의 이미지와 어조는 단순한 마케팅 캠페인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쓰라린 역사적 트라우마와 연결된 극도로 둔감한 표현으로 인식되었습니다. 이번 논란의 중심에 있는 주요 공인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입니다.

    이토록 많은 한국인이 분노와 충격을 표현한 이유를 이해하실 수 있도록, 그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5월 18일은 단순한 날짜가 아닙니다. 이는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어둡고 고통스러운 순간 중 하나인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날입니다.
    당시 민주주의를 요구하며 시위하던 민간인들은 군사 세력에 의해 잔혹하게 진압당했습니다.
    무고한 시민, 학생, 평범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입었고, 고문당하고 침묵해야 했습니다. 수많은 가정이 파괴되었습니다. 많은 희생자가 자유와 민주주의를 요구하다가 참혹하게 죽어갔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치러진 희생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한국인들은 이 시기를 단순한 정치적 상징이 아니라, 국가의 민주적 미래를 형성한 실제 인간적인 비극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군사주의적 이미지, '탱크' 테마, 혹은 역사적 폭력을 조롱하거나 가볍게 여기는 것으로 인식되는 홍보 행사가 대중의 강력한 분노를 자아내는 이유입니다.
    많은 한국인에게 이는 미국의 9·11 테마를 상업적 마케팅 행사의 일부로 활용하는 것과 유사하게 느껴집니다.
    미국인들이 그러한 행위를 깊이 무례하고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한국인들 역시 국가 폭력 및 민주적 희생과 결부된 역사적 트라우마에 대해 똑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다양성, 인류애, 사회적 책임을 도모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스타벅스 본사는 이 문제의 심각성을 명확히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침묵이나 무관심은 한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대중의 신뢰를 훼손할 위험이 있습니다.

    본인은 스타벅스 본사가 이번 논란을 주의 깊게 검토하고, 많은 시민이 민주주의 역사와 국가적 비극을 모독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인물 및 캠페인에 자사 브랜드가 연계되는 방식을 재고해 줄 것을 정중히 촉구합니다.

    역사적 아픔은 결코 오락이나 브랜딩, 마케팅의 소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려를 담아,
    [한국 고객] 올림
    1499 스벅이 망해야 함 [새창] 2026-05-28 10:28:43 2 삭제
    [email protected]
    미국 본사 스타벅스에 보낼 메일을 작성할꺼야 최근 한국에서 일어난 탱크데이 일을 미국의 911 테러에 비교하면서 그걸 이벤트에 쓰는 나쁜 기업이 한국의 이마트와 신세계 라고 그 중심의 인물이 정용진 이라고 말야 518 에 관해 설명하고 잔인하게 죽은 국민들도 설명하고 그날 이후로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고 말야 미국 본사 스타벅스에 강력하게 알아듣게 작성해줘
    [email protected]
    Deep Concern Regarding the “Tank Day” Marketing Controversy in Korea
    To whom it may concern STARBUCKS,
    I am writing to express my deep concern and disappointment regarding the recent “Tank Day” controversy in Korea involving Shinsegae Group and E-Mart, companies closely associated with Starbucks Korea through business partnership and ownership structure.
    For many Koreans, the imagery and tone surrounding this event were not viewed as a harmless marketing campaign. Instead, it was perceived as an extremely insensitive reference connected to painful historical trauma. The central public figure associated with this controversy is Chung Yong-jin, Vice Chairman of Shinsegae Group.
    To help you understand why so many Koreans reacted with anger and shock, I would like to explain the historical context.
    In South Korea, May 18 is not simply a date. It marks the Gwangju Uprising of 1980, one of the darkest and most painful moments in modern Korean history. During that time, civilians protesting for democracy were violently suppressed by military forces. Innocent citizens, students, and ordinary people were killed, injured, tortured, and silenced. Families were destroyed. Many victims died brutally while demanding freedom and democracy.
    The sacrifices made during May 18 became a foundation for South Korea’s democracy. Koreans remember this period not as political symbolism, but as a real human tragedy that shaped the nation’s democratic future.
    This is why militaristic imagery, “tank” themes, or promotional events perceived as mocking or trivializing historical violence provoke such strong public outrage. To many Koreans, it feels comparable to using references to the September 11 attacks in the United States as part of a commercial marketing event. Americans would understandably view such an act as deeply disrespectful and morally unacceptable. Koreans feel the same regarding historical trauma tied to state violence and democratic sacrifice.
    As a global company that promotes diversity, humanity, and social responsibility, Starbucks headquarters should clearly understand the seriousness of this issue. Silence or indifference risks damaging public trust not only in Korea, but internationally as well.
    I respectfully urge Starbucks headquarters to carefully review this controversy and reconsider how its brand is associated with individuals and campaigns that many citizens perceive as disrespectful toward democratic history and national tragedy.
    Historical pain should never become entertainment, branding, or marketing material.
    Sincerely,
    [korea custmoer]

    관계자 귀하,

    본 서한은 최근 한국에서 발생한 신세계그룹 및 이마트의 '탱크데이' 논란에 대해 깊은 우려와 실망감을 표명하고자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업들은 비즈니스 파트너십과 지분 구조를 통해 스타벅스 코리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많은 한국인에게 이번 행사의 이미지와 어조는 단순한 마케팅 캠페인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쓰라린 역사적 트라우마와 연결된 극도로 둔감한 표현으로 인식되었습니다. 이번 논란의 중심에 있는 주요 공인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입니다.

    이토록 많은 한국인이 분노와 충격을 표현한 이유를 이해하실 수 있도록, 그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5월 18일은 단순한 날짜가 아닙니다. 이는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어둡고 고통스러운 순간 중 하나인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날입니다.
    당시 민주주의를 요구하며 시위하던 민간인들은 군사 세력에 의해 잔혹하게 진압당했습니다.
    무고한 시민, 학생, 평범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입었고, 고문당하고 침묵해야 했습니다. 수많은 가정이 파괴되었습니다. 많은 희생자가 자유와 민주주의를 요구하다가 참혹하게 죽어갔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치러진 희생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한국인들은 이 시기를 단순한 정치적 상징이 아니라, 국가의 민주적 미래를 형성한 실제 인간적인 비극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군사주의적 이미지, '탱크' 테마, 혹은 역사적 폭력을 조롱하거나 가볍게 여기는 것으로 인식되는 홍보 행사가 대중의 강력한 분노를 자아내는 이유입니다.
    많은 한국인에게 이는 미국의 9·11 테마를 상업적 마케팅 행사의 일부로 활용하는 것과 유사하게 느껴집니다.
    미국인들이 그러한 행위를 깊이 무례하고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한국인들 역시 국가 폭력 및 민주적 희생과 결부된 역사적 트라우마에 대해 똑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다양성, 인류애, 사회적 책임을 도모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스타벅스 본사는 이 문제의 심각성을 명확히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침묵이나 무관심은 한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대중의 신뢰를 훼손할 위험이 있습니다.

    본인은 스타벅스 본사가 이번 논란을 주의 깊게 검토하고, 많은 시민이 민주주의 역사와 국가적 비극을 모독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인물 및 캠페인에 자사 브랜드가 연계되는 방식을 재고해 줄 것을 정중히 촉구합니다.

    역사적 아픔은 결코 오락이나 브랜딩, 마케팅의 소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려를 담아,
    [한국 고객] 올림
    1498 망고(Mango) 아님 [새창] 2026-05-27 10:01:55 2 삭제
    귤 이 영어로?
    1497 스타벅스 공식 해명 : '책상에 탁!' 문구는 AI 탓 [새창] 2026-05-26 17:57:47 19 삭제


    1496 한국의 탱크데이 ==> 미국의 보잉데이 [새창] 2026-05-26 16:58:43 0 삭제


    1495 평소보다 팁을 많이 받은 주인공 [새창] 2026-05-26 14:53:06 1 삭제
    호텔은 얼마를 손해보았는가 팁까지 계산하여 답하시오
    1494 정용진 멸콩 최후!! [새창] 2026-05-26 14:08:17 3 삭제


    1493 스타벅스 코리아 그 사태 이후 근황 [새창] 2026-05-22 13:27:53 0 삭제
    스벅 영업정지 때려라~!!!!
    1492 요즘 지옥같다는 스타벅스 매장 관리자.jpg [새창] 2026-05-22 13:20:12 0 삭제
    스타벅스 3달 영업정지 시켜라 3달동안 월급은 주고. 좋아하는 전두환 식으로 본사 압수수색하고 정용진 남산 끌고가서 고문도 좀 하고 그래야 좋아라 하겠지
    1491 정용진이 왜 이렇게 발 빠르게 스벅 사과문에 임원을 짤랐나 했더니 [새창] 2026-05-21 09:41:42 0 삭제
    정용진?
    1490 방송에서 대놓고 야바위 하는 가수 장우혁 [새창] 2026-05-20 17:42:18 1 삭제
    카메라야 나 어디서 나오게~~
    1489 "부산에서는 1원도 안 쓰겠다" 뿔난 BTS팬들…무박 챌린지도 [새창] 2026-05-20 15:26:50 16 삭제
    물 한병도 사먹지 마라 부산에서 돈 백원도 쓰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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