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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금동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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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동맘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72 미운 7살 [새창] 2016-04-04 08:59:46 0 삭제
    5959
    71 아기가 아픈게 엄마탓인가요?? [새창] 2016-03-24 23:12:36 35 삭제
    손톱을 매일밤 깎아주는데도 불구하고 얼굴에 스크레치가 심하게 났어요. 100일 사진 찍는날 그래서 속상했지만 사진찍었다고 사진보냈더니 아기 얼굴에 멍아니냐고 나보고 아기 때렸냐고 하시더라구요. 남편이랑 서방님이 왜그러냐고 한소리 했음에도 불구하고 누가 때렸냐고 확인할거라고 하시네요. 오늘 시댁에 오라는거 남편도 집에 없고 아기 자야할 시간이라 못간다고 했네요. ㅎㅎㅎ
    70 해탈한기분이예요ㅋㅋ [새창] 2016-03-24 05:59:18 1 삭제
    제 남편도 그래서 일주일정도 그렇게 했거든요. 그러고나서 부부싸움 더 심해졌어요. 내 정신건강은 더 나빠지고, 남편이 안바뀌고 더 안좋아지구요. 요즘도 매일 싸우는데 진심 막말하고 싸우다가 드는생각이 왜 애를 방치하고, 왜 살인이 일어나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그리고 바람나는 부부도 이해가 됬어요.
    우리부부같이 될까 걱정되서 그러는데 스스로 힘든일자초하지 말아요 집안일하고 육아하고 돈도 잘벌어다주고 아내한테 잘하는 남편들 정말많아요. 집에서 아기보는거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요구할거있음 요구하고 쟁취하셔야되요. 아기를 위해서라두요.
    6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3-23 23:41:52 0 삭제

    68 아기가 태어난지 8일 되었어요 [새창] 2016-03-21 04:02:09 0 삭제
    남편무조건 육아에 참여시켜야 하구요, 친정 시댁 도움 받을수 있는곳에 무조건 도움 받으셔야해요. 혼자 다 떠맡아서 하다보면 나중에 아기한테 소리치거나 애랑 같이 창문가에 나도모르게 다가가게되요. 힘든거 힘들다고 이야기하고, 단 3시간만이라도 푹잘수있게 시간 내셔야 우울증이 심하게 안와요. 아기가 금방 크는거 아니잖아요. 장기적으로 보고 가족들도움받고 도우미이모쓸수있음 쓰시고, 아기아빠도 아기보게 해야 살수있어요.
    부부둘다 처음 아기를 키워보는거니 둘다서툰건 당연한건데 왜 엄마만 완벽하게 아기를 케어하게 하는 분위기인지 ㅠㅠ
    힘내세요!!!!
    67 둘째는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ㅠㅠ [새창] 2016-03-18 19:17:18 16 삭제
    요즘은 다시 보건소에서 맞추는게 낫다고 소문돌고있어요. 보건소에서 맞추는건 세게보건기구에서 뿌리는 약이고 병원에서 돈주고 맞추는건 일본이랑 한국에서만 하는거라고하더라구요. 도우미이모말로는 효과도 덴마크에서 만든약이라그런지 보건소께 더 좋다고 보건소 가서 맞추라고 하더라고해서 보건소 갖더니 수급문제로 병원에서 맞췄어요.
    부모들이 병원에껄 맞추는 이유가 상처가 덜 남아서 맞추는경우가 많은데 제가 봤을땐 주사바늘자국이 초등하교입학해도 남아있는 아이들을 봐서 마냥 상처가 안남는건 아닌것같아요.
    66 우리아기 혼혈인데 뭐 어쩌라는거야. [새창] 2016-03-18 19:05:38 0 삭제
    맞아요.
    같이 버스타고 있을때 신경써주는 어르신들이 아기가 울려고하던지, 쪽쪽이를 떨어뜨린다던지 하는 상황을 이야기 해주시고, 아기가 우는 상황에서도 많이 이해해주시면서 도와주시는경우를 많이 봤어요.
    그래서 저는 그냥 내 새끼 신경써주시는구나 하며 넘겨요. 아무상관없는 아기 바람들까 걱정하시는 분들인데 나중에 돌지나고 걸어다니고 뛰어다니다 넘어지거나 혹 안좋은 상황이 있을때도 신경써주실분들이겠거니 하면서요.
    65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칭찬하기' 기술 [새창] 2016-03-04 14:35:37 0 삭제
    과외할때 학생에게 칭찬을 의도적으로한건아니지만 방식을 다르게 해봤어요.추상적인 칭찬을 했을때랑 구체적으로 한 행동을 말만 했을때 학습효과가 후자가 좋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상적으로 칭찬하는 경우가 많아서 고칠려고 노력하고 있는차에 이 글을 읽으니 더 칭찬을 재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64 손바닥♡ [새창] 2016-02-25 20:48:46 1 삭제
    참 귀한 초음파 사진이네요~^^
    63 애 낳으면 시월드는 2라운드 시작이라더니.. [새창] 2016-02-23 01:33:20 0 삭제
    저도 사시때매 고민해서 의사쌤한테 물어봤거든요. 2돌까지는 사시를 확인할수가 없다네요ㅋ
    눈동자가 커서 사시처럼보일수는 있지만 초점책보고 하면 거의 사시없이 잘 자란데요
    62 아가 발냄새 중독성 있어요.. ㅋㅋㅋㅋ [새창] 2016-02-22 12:42:41 2 삭제
    전 손에서나는 꼬랑내요ㅋㅋㅋ
    61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원칙들 [새창] 2016-02-22 12:24:48 0 삭제
    감사합니다
    100일되어가는 아기 키우면서 양육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중이었어요. 하루에도 몇번이나 오락가락하는 내 모습을 보고 아기한테 안좋은 영향끼치지 않을까 고민하고, 다른 부모보다 못해주는것 같아 속상해 했었조. 글을 읽으면서 아기를 돌보는 나의 강점부터 파악하고 차근차근 아기와 함께 서로에게 맞는 양육법을 알아가볼께요.

    아직 아기가 어리다보니 아기의 잠에 관심이 많습니다. 수면교육이라해서 스스로 잠들수있는 힘을 키워줘야 한다고 하잖아요.아이가 깊게 못자는것이 제대로된 수면교육을 못시켜서 그런가, 따라했다가 마음이 상했는지 아무리 달래도 3시간이나 울어버려서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지요.(확실히 산통은 아니였어요ㅠ)
    우리 아이한테 어떤게 옳은가 싶기도해서 찾아보고 알아볼수록 더 정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수면교육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60 질문) 분유교환방법 의견구합니다 (남*분유에서 독일분유로) [새창] 2016-02-06 03:08:02 0 삭제
    한국분유랑 외국분유는 섞지 말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12번 수유중에 2번은 모유 유축한거 먹여서 가장 처음에는 유축한 모유 다음에 먹이는 분유를 갈아타는 분유로 줬어요. 첫날에 10번 중 2번을 외국분유로 먹였어요. 아기 상태보면서 3번, 4번으로 늘려서 지금은 완전히 코알라분유로갈아탔어요. 한 2주정도 걸린것 같네요.
    59 태명때문에 욕먹었네요 [새창] 2016-01-28 14:53:18 0 삭제
    제 남편이 까불이로 지었다가 어른들이 난리나셨다죠ㅋㅋㅋ그래서 정한 이름이 금동이예요. 촌스러워야 좋다고해서 데가 지었는데, 복녀도 입에 착착붙고 좋은데요?
    5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6-01-28 14:51:14 0 삭제
    전 새벽에 진통와서 병원갔는데 병원에서 있으면있고 가려면가라 해서 집에갔드랬죠. 가지통이라해서 갔는데 너무 아파서 못참고 병원가니 20프로 열렸다네요ㅋㄱㅋㅋㅋㅋㅋ그상태로 3시간 참고 진통 하는데 계속 20프로라길래 수술 해달라고 하니까 80프로 열렸다며 수술하실래요? 물어봐서 완전 짜증나더라구요. 당직 의사쌤 주무실거 다 주무시고 일어나셨음에도 불구하고 오만짜증 내시면서 우리아기 받으셨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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