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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감정절제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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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절제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788 책임소지의 명확한 조건을 법리적 해석이 아닌 철학적 해석으로 설명이 될까 [새창] 2019-07-19 15:40:52 0 삭제
    귀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78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7-18 20:25:29 0 삭제
    그 고유영역과 보장된 자유라는게 서로간에 간섭할 수 밖에 없게 된다는 것이죠
    위에도 적어놨다시피 이는 필연적인 것이구요..

    얘가 지금은 자신의 몸 자신의 건강 자신의 음식이라는 주장을 할 순 있겠다만
    저랑 연애를 하고 더 나아가서 결혼을 하고 더 해서 아이를 가지게되면 자신이라는 정체성 외에 배우자, 아이의 엄마라는 정체성도 확립하게 되는 순간부터 이 모든 정체성들을 양립하면 자신'만' 생각해서 그 자신의 선택을 '보장' 할 수 있다는게 말이 안된다는거죠

    시간여건, 채식으로인한 지출, 또 부모로서의 자신의 건강 등등 이 모든 조건들을 취합하여 봤을 때 채식이라는 전제 하에 자신만의 고유영역과 보장된 자유라는게 가당키나 하느냐 라는게 위에서 부터 말씀드린 제 결론인겁니다
    78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7-17 15:23:58 0 삭제
    뭐 말이 쉽지 한집 살면서 따로따로 해먹는다는게 시간여건상 정말.. ㅋㅋㅋ ㅠㅠ
    그리고 지금 음식에 국한해서만 말을 하니 그렇지 채식만 하는 사람의 몸에 대해서도 할 말 많습니다..
    이 친구는 외국인인데 제가 봤을 땐 채식을 안했으면 가슴이 더 컸을겁니다..
    근육도 더 생겼을 것이고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78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7-16 22:35:56 1 삭제
    이해를 돕기위해서 채식주의자와 거주하고 있다면서 아무런 예시도 제시하지 않았네요..;;

    일단 국내에서 채식만을 고집한다는 것은 굉장히 비효율적이고 높은 소비를 필요로 합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그렇거니와 일단 식재료의 보관이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각 야채들마다 상태체크를 매일같이 일일히 해야하는 것은 기본이고 더불어서 가공식품의 경우에는 뒤에 무슨 성분이 들어가있는지도 일일히 체크해야하죠

    가끔은 좀 융통성을 발휘를 했으면 하는 순간이 한둘이 아닙니다

    동물이 불쌍한것은 응당 공감을 하고 또 채식을 한다는 것이 굉장히 어렵고 힘든 일인것을 알고있고 대단하다 생각하지만 그 어려움이 다른사람에게 전가되는 가능성을 고려해보면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건강문제로 인하여 채식을 하는 경우가 아닌 신념에 의한 채식이라면 이러한 의견충돌 상황에서 무조건 이거는 채식 이거는 비채식 이라는 이분법으로 나눠 상황을 판단하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78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7-16 22:29:29 0 삭제
    제 설명이 조금 모잘랐던 것 같습니다

    먼저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지금 현재 채식주의자 부인과 생활하고 있는 점을 말하고싶습니다

    제가 채식주의자와 생활을 해본 결과,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면서 식생활을 공유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는 물론 제가 같은 생활공간에 거주하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사회생활을 하며 근무를 할 때도 피치못하게 같은 자리에서 식사를 할 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이 때에도 필연적으로 서로의 영역에 침범을 하게되고 서로의 의견이 상충될 것이라는 점이죠
    회식자리 삼겹살 집을 예로 드셨는데 서로서로 양보를 해서 타협을 본다고 할지라도 다른 문제가 추후에 생길 것이라는 점입니다
    누군가는 고깃집이든 뭐든 땡겼을테지만 채식주의자로 인해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또 그 결과를 참게되었을텐데 그 과정이 계속해서 누적되게 되면 혹은 이 후에 필연적으로 일어날 어떠한 사건으로인해 일전에 합의를 봤던 합의점일지라도 다시금 상충하게끔 만든다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결론은 채식주의자와 아닌 사람들의 식생활공유를 아무런 의견충돌없이 계속해서 이어간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78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7-16 19:24:26 0 삭제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공감이 되지않는 점은 혼자 채식을 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셨는데 이 부분은 좀 사실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자신의 선택으로 자신만이 채식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이 속한 집단이나 조직에서 단체활동을 할 때 어느정도 영향을 준다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또한 그런 단체활동에 영향이 가는 것을 우려하여 참석하지 않는 채식주의자들도 있고 반대로 채식주의자를 배제하는 집단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어느 집단에 소속되어 활동을 할 때 만큼은 선택적으로 행동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선택적 행동을 채식주의자를 제외한 집단 전체가 하거나 혹은 채식주의자가 하거나 하겠지만 그 부분은 서로 합의점을 맞춰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782 출력 순서가 왜 이렇게 되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새창] 2017-10-21 18:09:12 0 삭제
    설명을 봐도 잘 모르겠어요;
    781 혹시 옛날 마비 한다 생각하시고 스스로 제약플레이 하시는 분 계신가요? [새창] 2017-03-01 20:34:13 0 삭제
    저도 3년전에 할 때는 현질을 오지게 많이 해버려서 그런지 쉽게 끝장을 봤는데 재미가 없더라구요 예전만큼..
    그래서 그냥 옛날에 하던대로 해볼려구요 ㅎㅎ
    780 혹시 옛날 마비 한다 생각하시고 스스로 제약플레이 하시는 분 계신가요? [새창] 2017-03-01 19:35:58 0 삭제
    글쿤요 저도 그러고나 놀아야겠네요.. ㅋㅋ
    77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1-27 23:57:35 0 삭제
    감사합니다 할 수 있는건 다 해볼라구요.. ㅎㅎ 의견 고맙습니다
    77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1-27 23:53:43 0 삭제
    다른 사이트에도 글 올려봤는데.. 손압력 쪽으로 의견이 굳혀지는거 같네요
    걍 뭐.. 스님처럼 살아야겠습니다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77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1-27 23:39:40 0 삭제
    이게 쎈건지 안쏀건지.. 다른사람 딸치는걸 못봐서 잘 모르겠네요..
    음.. 아.. 비유를 하자면은.. 옛날에 초딩때 칠판 지우개 터는.. 그 나무기계 손잡이 잡고 돌릴 정도로 세게 잡는거 같긴하네요..
    참 비유가 뭐같긴한데 딱히 이렇다할만한게 생각이 안나는..
    77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1-27 23:08:30 0 삭제
    굵기가 문제인거 같으니.. 먼 수를 써야겠네요
    77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1-27 23:02:37 0 삭제
    흠.. 근데 제가 알기로는 부부지간에도 자위는 계속 하는걸로 아는데..
    전 그리고 많이 하지도 않아요 자위는..
    77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01-27 23:00:34 0 삭제
    특전사 전역했는데 몸에는 자신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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