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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인생을조지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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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조지라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91 격전지만 놓고 보면 승보다는 패에 가까운 선거 아니었나요? [새창] 2026-06-05 00:09:53 0 삭제
    대구시장 선거는 비교적 네거티브도 없는 선거유세와 잡음이 적은 지역이었고, 결과는 지역 유권자들이 내셨기에 저 역시 대구시장 선거의 후보자님과 캠프에 대해서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로라기보다는 충분히 잘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대구에서 이 정도의 박빙을 만드셨다는 것 만으로도.
    말씀대로 이 지역을 포함한 결과에 대해서 거시적으로 민주당 지도부가 자축을 하면 안되는 결과죠.
    190 격전지만 놓고 보면 승보다는 패에 가까운 선거 아니었나요? [새창] 2026-06-05 00:07:01 0 삭제
    저는 정치 전반에 대해서 훑어볼 시간이 적은 노동자입니다. 전 그저 출퇴근 중 차 안에서 틀어놓은 라디오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듣고 점심시간에 점심먹고 핸드폰으로 뉴스 훑어보는게 정치, 선거 돌아가는 판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고 받을 수 있는 양도 그 만큼인 사람입니다. 제가 들었던 라디오에서는 경남지사 이야기가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의견을 낼 수가 없었고, 에볼루션님이 분통 터질 만한 그런 건이 있었을거라고 짐작합니다.
    어찌되었든 거시적 수치에서는 당연히 이겨야 할 선거를 이겼는데, 미시적인 측면에서 이겨야 할 지역을 가져왔느냐에 대해서 아쉬움이 남아 글을 정리해봤습니다.
    189 격전지만 놓고 보면 승보다는 패에 가까운 선거 아니었나요? [새창] 2026-06-05 00:03:06 0 삭제
    다 이긴 선거라고 좀 무리수를 두었다는 생각이고, 결과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선거에는 반면교사가 되어 좀 더 현실적이고 상대를 얕보지 않는 그런 전략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우세를 잡았다고 생각한 격전지의 절반 이상을 내준 결과가 나와서.
    188 격전지만 놓고 보면 승보다는 패에 가까운 선거 아니었나요? [새창] 2026-06-05 00:01:15 0 삭제
    정치를 잘 몰라서 친석계는 잘 모르겠고, 오세훈이라던가 한동훈처럼 정치 저관여층도 알만한 사람들이 상대에서 출마하는데 대항할 후보로 유명세나 컨셉에서 좀 약한 후보를 민주당에서 선정했고, 상대의 유명세를 엎을만한 기세의 근거가 대통령과 같이 일한 사람이라던가, 대통령이 칭찬한 사람인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는 사람이라는게 약점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187 격전지만 놓고 보면 승보다는 패에 가까운 선거 아니었나요? [새창] 2026-06-04 23:01:54 0 삭제
    신발 치고는 꾸준히 들어온 격전지에서 돌아온 승전보가 아쉽습니다. 그 결과를 낳은 결과도 그렇게 압도적으로 진 것도 아닙니다. 결과가 나왔으면 원인을 분석해야 하는데 제 생각에는 격전지에 나가신 후보의 결함보다는 지도부의 전략 결함의 비중이 큰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에 정리한 것일 뿐입니다. 오유에 이 글이 불편한 분들이 많으시다면 기꺼이 삭제하겠습니다.
    186 격전지만 놓고 보면 승보다는 패에 가까운 선거 아니었나요? [새창] 2026-06-04 22:58:57 0 삭제
    지령같은 건 받을 만한 위치에 있지도 않고요. 느낀 바를 이야기했습니다.
    만족하고 기뻐하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빡쳐계신만큼 저도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았고, 프레임 같은건 생각해본 적도 없고, 그냥 저는 야당보다는 여당에 마음이 가있는 한 시민입니다. 이렇게 지탄받을 글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곳을 진 건 사실이죠.
    185 한국사람들이 자아가 강하지 못하다는 외국생활해본 친구(?) [새창] 2025-07-24 22:30:43 0 삭제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를 전해주시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물으셨는데,
    이야기를 전해주시는 글을 쓴 글쓴이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제 의견은 몇 몇 사례로 'xx국가는 이렇더라'라는 친구 분의 의견 자체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가지고 있으며,
    주위의 눈치를 보는 행태가 그렇게 자아가 없다고 평가받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심할 뿐이죠. 비난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민감하다고 하는 것은 그렇다고 할 수 있겠지만,
    사회 분위기를 살피는 것이 조심하는 것이 아닌 자아가 부족하다고 말하는 의견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분의 의견을 구하셨던 글을 쓰신 글쓴이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전달해주신 친구의 의견이 아니고.
    184 [단편] 우물, 97년 [새창] 2025-05-08 22:31:19 0 삭제
    최근 글인데 읽은 기억이 있어서 누가 예전 다른 사람의 글을 도용했나 했습니다. 작가님이 다시 올리신 것이었군요. 분명히 기억하고 그 때 그 느낌 그대로 다시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183 사과장수가 손해본 금액은 얼마일까요? [새창] 2022-03-24 19:34:50 6 삭제

    신사 : 100만원 얻음
    사과장수 : 100만원 잃음
    제과점 : 얻거나 잃은 돈이 없음

    맞나요?
    182 연구원은 외쳤다! 저는.... 더 일하고 싶습니다!!! [새창] 2021-07-22 20:36:27 0 삭제
    굳건한 의지의 주 7일제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정입니다.

    06:00 기상
    06:10 출근시작
    07:00 회사도착 업무시작 (5시간 근무 후 점심식사)
    12:00 점심식사
    12:30 식사 끝 업무시작 (6시간 근무)
    18:30 저녁식사
    19:00 식사 끝 업무시작 (6시간 근무)
    01:00 근무 끝 퇴근
    02:00 귀가 및 취침 (4시간 취침)

    <기상->출근시작까지 오래걸릴수록 취침시간 줄어듦.
    귀가 후 씻는게 오래걸릴수록 취침시간 줄어듦.
    아침 먹으면 취침시간 줄어듦.
    01:00~06:00 사이에 위에 써있는 것 외 뭘해도 취침시간 줄어듦>

    출처 : http://todayhumor.com/?sisa_1176456
    <유머자료에는 이런거 올리면 안되는 줄 알고 시사게시판에 올린 글 일부입니다.>
    181 베지밀 A와 B의 차이 [새창] 2021-06-11 23:30:38 0 삭제
    베지밀 C 있었어요.

    180 딸 자랑해 봅니다 ~ [새창] 2019-11-10 22:33:46 0 삭제
    예쁜 아기 촬영할 때 잘 웃은걸보니 컨디션도 좋았나봐요~ 아기 모델해야할 사랑스러운 귀여움이네요 ^^
    179 초1 딸의 편지 [새창] 2019-11-10 22:31:15 0 삭제
    아이의 생각이 깊고 따뜻해요. 초등학교 1학년이라도 나름의 생각과 세계가 있더라고요. 그 아이의 세계에서 할머니는 소중한 분이었던 것 같아요. 정말 할머님께서 아이의 따뜻한 편지받고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
    178 4월에 이 글을 썼었습니다. [새창] 2019-11-10 22:29:35 0 삭제
    잘 자리잡고 건강하게 태어나서 이렇게 낳기 전에도 사랑해주시는 부모님과 함께 예쁘게 잘 자라렴~
    177 아빠♥는 쫄골뱅이가 땡긴 아내를 위해 쫄골뱅이를 양성해봅니다. [새창] 2016-07-26 11:37:55 0 삭제
    맞아요~ 무치는 동안 야채가다 숨이 죽었는데.. 전 저 많은 사리를 비벼먹을 국물을 야채에서 가져와야해서..ㅎ
    야채가 살아숨쉬게 하려면 먼저 파채랑 깻잎을 제외한 재료부터 무쳐주시고 파채와 깻잎은 마지막에 넣어주시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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