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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을그리며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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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을그리며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1-24 22:46:52 2 삭제
    바로 밑에 분 글에도 댓글을 달앗지만. 관계는 남자에게 잇어서 많이 할 수록 좋아합니다. 남자인 이상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남자여자 일반화 하는건 아니지만 남자는 육체적 사랑에 더 집착하고 (약간 정복욕, 소유욕의 충족) 여자는 정신적 사랑(보호받는 느낌, 나를 소중하게 다뤄주는 느낌)에서 충족감을 느끼지않나 싶어요. 제가 남자라서 작성자님보단 남자친구분 입장에서 말을 드리면 남자친구분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여행을 가서 그냥 잔다?... 아마 남자분은 약속 잡앗을때부터 줄~~~~곧 관계 할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찻을겁니다 한창 성욕이 왕성할 나이에 2주에서 한달이라... 혼자서 자위를 하며 많이 삭히고 잇겟군요..남자분이. 응큼한 이야기를 하는건 계속 은근슬쩍 티를 내는거구요. 대놓고 계속 하자고 하면 자기가 관계만 밝히는 사람으로 작성자님께 오해받을까봐 조심스러운 걸 겁니다. 그만큼 작성자님을 좋아하기때문이죠. 좋아하는 남녀간에 관계는 자연스러운겁니다...
    38 매 데이트마다 관계를 하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 [새창] 2019-01-24 20:15:29 3 삭제
    그게 이상한 일은 아니지않나요? 육체만 탐하는 데이트도 아니니까요. 작성자님과의 데이트는 신경도 안 쓰고 관계를 할 생각만 가득차있는것같다면 문제가 있겠지만요. 저는 자취하고있는데, 여자친구랑 거의 매일같이 했습니다. 뭐..여자친구가 어떻게 생각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딱히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한적도 없었구요. 저도 여자친구에게 최선을 다했기에 떳떳합니다.
    다 큰 성인남녀가 서로 좋아서 관계를 하는데, 누가 손해보고 이득보고 하는건 아니자나요.
    제가 남자입장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분의 편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참 혈기왕성할 나이 실 것같은데, 오히려 한달에 4번이면 남자친구입장에서는 고통스러우실것같은데요 ㅋㅋ 좋아하는 여자친구분 두고 1주일에 한번밖에 못보다니...
    이상한 거 아니니까 이쁜 사랑하세요~
    37 이벤트로 섹시한 속옷을 부탁하는 남친의 심리는 뭔가요? [새창] 2018-12-27 20:40:46 16 삭제
    작성자 분이 싫으시면 의사표현을 해줘야하는 부분은 동의합니다.
    다만, 제가 남자로써 남자친구분을 변호해면... 대부분 남자들은 그런걸 원합니다. (대부분의 남자라고 자신 할 수 있습니다.)
    그런걸 밝히지 않아보이는 남자들도 저마다 자신만의 성적 판타지를 가지고 있거든요.
    만난지 1년 반이시고,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신 커플이라면, 남자친구분이 색다른 경험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목에도 적혀있지만, 이벤트라고 적혀있는걸 보면 어느정도 확신할 수 있겠네요. 매일 그걸 원하면 그런 취향인거겠지만, 이벤트로 원하는거잖아요.

    글쓴이분이 그런 속옷을 입어본 적이 없으신거에 많이 부끄럽고 하시겠지만, 싫은게 아니라면 남자친구뿐만 아니라 글쓴이분 본인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 싫다면 그거는 싫다 다른 이벤트를 해주겠다라고 확실하게 말씀하시구요
    36 [로아큐탄복용후,현재중단상태]피부가 좋아져서 걱정입니다. [새창] 2017-03-23 21:16:38 0 삭제
    네. 제가 해외에서 원래 거주를 해서 가기전에 로아큐탄을 처방받아 가야할지 고민이 되서 질문을 올렸습니다.
    근데 오히려 피부과가 조금 문의 해보기가 그런게, 로아큐탄을 추천하지 않는 피부과는 레이저를 권할 것 같고, 추천하는 쪽은 당연히 로아큐탄의 효능이라고 하고 추천해줄것 같아서 일단 로아큐탄 경험있으시거나 한분들이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35 단단한 바둑을 두시는 분(이창호사범님)의 약점은 무엇인가요? [새창] 2016-11-21 23:44:24 0 삭제
    좋은 답변들과 적절한 비유들 감사합니다. 스타크래프트의 이영호 선수 느낌이 확 와닿네요. 필요할 때는 모든 전략을 사용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 이 선수를 딱 떠올리면 생각나는 것은 완전무결해보이는 단단함이였거든요. 너 먹어라. 나도 이만큼 먹을께. 그럼 내가 이겨. 이런 느낌으로 하던 선수였는데,..

    맞습니다. 제가 이런 스타일의 바둑이 정말 까다로워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너 할꺼해라, 나는 내 길 간다. 이러면서 두는 스타일은. 저는 시원시원하게 두고싶은데 딱딱 두는데, 상대는 뭔가 느릿느릿하게 두는데, 상대는 진짜 뚫을 곳 없이 단단해서 보기만 해도 기가 질리는 느낌을 주고 반대로 시원시원하게 뒀던 제 포석은 진짜 시원시원하게 뚫린 느낌이들면서 오히려 조급해지더라구요. 정확한 집계산이 안되다보니까 미세하게 이기고 지는 정도의 차이는 구분을 할 수가 없다보니까 무리하게 되고. ..힘드네요,. 심지어 두면 재미도 없습니다.
    34 얼마전에 썼던 바둑기사 소개 재탕입니다... [새창] 2016-11-20 23:22:05 0 삭제
    2편을 먼저 보고 왔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33 바둑기사 주관적인 소개글 2편 [새창] 2016-11-20 23:08:54 0 삭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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