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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오삽삽삽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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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삽삽삽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39 간장계란밥 만드는 방법.jpg [새창] 2019-10-24 23:22:52 3 삭제
    .
    13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4-12 13:10:15 2 삭제
    겸손하고 본인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것은 큰 장점입니다. 그런점을 상대여성분들 눈에는 보여졌으리라 생각되네요.
    137 질문하나드려요... [새창] 2019-01-31 18:52:25 17 삭제
    혼자 관심과 사랑과 넘치는 배려를 받을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끊임없는 비교의 대상이 생겨버린 부담감?
    호르몬 널뛰기 하는 시기인만큼 이성적판단은 잠시접어두시고 아내분에게 많은 사랑과 배려해주세요~
    13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1-31 16:19:01 6 삭제
    용돈드릴 예정이라면 그냥 과일 두가지정도 조금사가시는건 어떨까요? 요즘 딸기랑 귤이 맛있던데..
    13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1-20 14:04:46 19 삭제
    슈팅스타?
    134 혹시..임산부 반찬은..주로 뭘 해드시나요? [새창] 2018-12-05 13:02:34 2 삭제
    출산후 치아가 많이 약해질수도 있어서 순두부탕같은것도 괜찮았어요. 초당순두부사서 그냥 끓이고 양념간장만 맛있게 만들면 좋을듯합니다.
    133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8-11-28 00:05:22 0 삭제
    저도 출생신고 하자마자 대기했고, 1년 넘게 대기했는데 결국 복직날 다가와서 가정어린이집 보냈어요.ㅠ
    그래도 빨리 대기걸어놓으세요.
    132 도움 요청합니다 [새창] 2018-11-25 21:04:32 0 삭제
    쇼생크탈출 추천합니다.
    131 애기 재우는데 얼마나 걸리세요?? [새창] 2018-10-16 10:44:10 0 삭제
    21개월이예요. 잠 잘자던 아기였는데 요즘은 눈꺼풀이 내려와도 힘주고 뜨면서 버텨요. 맞벌이라 시간은 많이 할애를 못해도 질적으로 충분히 교감한다고 생각했는데 아기는 아닌가봐요.ㅠ
    짠한마음에 요즘다시 업고재워요. 업고 슬슬걸으면 20분내로 잠들어요.
    130 아파트 VS 단독주택 갈등 ㅠㅠ [새창] 2018-09-28 12:29:07 1 삭제
    세스코 평수당 돈받고 매달관리비용은 더 비싸요.저는 분기별로 관리받고 집평수가 작은 다세대주택인데 월3만원 정도 내고 있어요.
    관리라는게 집안에서 서식할수 없도록하는거지 유입자체를 차단하는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바퀴시체를 간혹 목격하게되지요.ㄷㄷㄷ
    129 이혼 해야할까요? 와이프를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8-09-23 09:51:20 13 삭제
    배우자님의 성욕은 어떠신지요? 혹시 배우자님께서 만성우울증이 있어 본인도 자각하지 못해 어떤 의지가 없으신지는 않으신지요? 심각한자존감의 하락과 반복되는 실패로인해 자괴감에 빠져있는건 아닌지요? 다른일에는 열정을 갖고 대하시는지요?
    식단을 공부하실것이 아니라 배우자님의 현재상태를 이해하고 다가가셔야 할것같습니다.
    12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8-09-23 08:51:47 0 삭제
    비슷한경우라고 해야할까요...음..
    전 무교에 가깝지만 독실한천주교 집일에서 자란사람이고 남편은 개신교집안에서 자란 무교입니다.
    남편은 종교에대해 매우 냉소적인편이고 저는 천주교를 매우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신에대한 어떤 이야기를 나누던중 종교에대한 이야기도 나누던중 일부개신교에 대한 비판을 제가 얘기한적이 있었구요..신랑은 다들 병신같다면서(저를 지칭하거나 한건 아닙니다, 모든 종교인을 지칭한 느낌에 가까웠지요) 전 감정이 격해졌고 무엇이라 말하기는힘들지만..무척 화가나더군요.
    신랑이 막판에 비꼬듯 '난 알라 믿어야지~~' 하며 비꼰것도 한몫했구요
    그뒤로 서로 합의했어요. 세상에 대화거리가 넘쳐나는데 우리 종교랑 정치얘기는 하지말고 살기로요.
    안하고도 잘만삽니다.
    모든걸 공유하고 살수는 없으니 서로 잘맞는부분에 대해 더욱열심히 대화하고 맞장구치고 서로의의견이 맞음을 공감하며 살고있어요.
    127 저보다 종아리 굵은사람 있나요? [새창] 2018-09-19 15:22:34 1 삭제
    저도 보고싶어요.
    126 15갤아기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친정엄마와 갈등 힘드네요 [새창] 2018-09-17 17:01:35 9 삭제
    친정엄마께는 거짓말하는게 어떨런지요.
    돈은 세시간비용만 드리고있고 아기봐주시는분이 배려차원에서 조금더 계셔주시는거라고요..(친정엄마가 오시는날에만..)
    어짜피 결혼으로 부모품을 떠난 상황에서 그럭저럭 성격맞춰드리는게 갈등을 피할수있을것같아요.
    돌봄쌤과 입만 맞추면 친정엄마는 모르실거니까요~
    125 형제 (언니) 결혼 초대할때 어떻게 초대해야 할까요?? [새창] 2018-09-01 00:54:49 7 삭제
    친한친구면 당연히 알게될테니까요~
    우리언니 결혼해~
    우리언니 결혼하는데 올래? (초대)
    는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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