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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황금갑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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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갑빠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9 [본삭금]혹시 헬스랑 수영 같이 하시는 분 있나요? [새창] 2020-09-30 18:30:58 0 삭제
    헬스와 수영을 병행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로 수영장이 휴관되어 병행기간이 길지 않지만 조언드리면 저의 경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식사를 좀 하더라도 체중 조절도 잘 되고요.
    웨이트를 막 시작하신 단계에서 수영을 하게되면 좀 힘들고 근육통이 올 수 있으나 웨이트를 한 기간이 짧지 않다면 병행해도 무리없다고 생각됩니다.

    웨이트는 1주일 4~5회 나가고 수영은 주3회 했었습니다.
    28 [익명]고지혈증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까 하는데요 [새창] 2020-09-24 20:03:47 0 삭제
    참고로 전 하체근육이 좋아지면서 당수치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27 [익명]고지혈증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까 하는데요 [새창] 2020-09-24 19:53:45 3 삭제
    당뇨환자는 다른 사람들 처럼 운동하거나 식단을 가져가면 안됩니다. 제가 당뇨가 매우 심하게 왔다가 지금 완치단계에 접어들었고 당뇨걸렸을때보다 13키로 정도 체중 빠진상태입니다. 비만으로 인해 온거라 당연히 고지혈약도 먹고있고 아직까지 체중감량하고 있습니다.

    당뇨환자는 삼시세끼 다 챙겨먹어야 하고 술 안먹고 잠을 잘 자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운동은 식후에 가볍게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주스등 설탕 들어간 음료는 안마시는게 좋습니다.

    이렇게 운동해도 잘못하면 거꾸로 당수치가 올라가기도 합니다. 매달 약타러가면서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며 운동플랜을 짜세요.

    그리고 공복에 운동하는건 자살행위입니다. 새벽수영다녔다가 의사선생님께 혼났습니다.

    처음시작할때는 삼시세끼 다 챙겨먹느라 체중이 2~3키로 거꾸로 불 수 있는데 일단 몸이 운동할 수 있는 체질로 바뀌어야 합니다(당화혈색소가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겠네요)

    전 일년간 헬스는 안했습니다. 친한 약사님이 무겁게 들면 뇌졸증 온다고 무겁게 들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1년간 수영만 했습니다. 식사는 현미밥과 고기잘 챙겨먹었구요. 한달에 1키로씩 빼자는 생각으로 1년간 약13키로 빼고

    이제 좀 강도 높은 운동으로 수영, 복싱, 헬스 합니다. 당화혈색소도 표준의 표준으로 내려와서 가장 약한 당뇨약 복용중이며 의사선생님과 약 끊을 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의사선생님께서 당뇨시라 매우 잘 관리받으며 완치를 꿈꾸고 있습니다.

    처음에 절대 쎈운동하지 마시고 저혈당 올 때 말고 군것질 하지 마세요. 갖춰진 식단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지키고 상황보면서 운동량 늘리시는것부터 하는게 도움될 것 같습니다.
    25 결국 주식 양도소득세 정부가 발표했네요. [새창] 2020-06-25 11:13:08 0 삭제
    지금 장이 좋게 흘러가서 악재가 뭍히고 있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조만간 공매도가 부활하고 경기지표가 체감으로 다가오기 시작하면 양도소득세에 대한 리스크가 점점 크게 올겁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증시가 저평가 되어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평가 되어있다는건 저평가가 된 이유가 있죠. 우리나라는 대북리스크, 제조업침체로 현 주가가 맞습니다.
    그렇기에 양도소득세 확대는 큰 손과 외인이 국내주식을 살 메리트를 줄이는 행위죠.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려면 거래세를 확연히 줄여서 스캘퍼들이 주가하락을 방어하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내놓은 정책은 처음제시한 거래세를 줄이거나 폐지하여 주식시장을 활발하게한다는 취지가 비어진 나라곳간을 주식시장에서 급하게 땡겨서 채운다는 뜻을 가리기 위한 언행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양도소득세가 있어야하는 건 맞지만 확대를 하는 것은 우리나라 시장의 이점을 크게 저하시킨다고 생각합니다.
    24 피아노 자작곡 '빈자리' [새창] 2020-06-18 23:04:00 0 삭제
    와...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23 [자작곡] 가을 바람 [새창] 2020-06-18 22:56:38 0 삭제
    30일이 지난 게시물에 추천을 못하는게 아쉽습니다ㅠㅠ
    밤늦게 일하다 잠깐쉬면서 듣는데 정말 좋네요~^^
    22 주식 좀 알려주세요! [새창] 2020-06-11 11:13:58 1 삭제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고 싶으면 주식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아주 많이 해야해요.

    1. 처음엔 서점에가서 그림이 아주 많은 책부터 보세요.

    2. 그 책중에 공식같은 건 전혀 볼필요가 없어요.(HTS에서 알아서 계산되어 나옵니다)

    3. 캔들이라는 주식가격이 형성되는 개념을 완벽히 잡는게 중요해요. 아무리 좋은 기법이라도 개념을 모르면 필패하는 시장이에요.

    4. 주식시장은 주식에 대해 모르는 사람보다 어중간하게 아는사람이 돈을 더 많이 잃는 시장입니다.

    5. 자신의 매매포지션을 정확히 정해야 합니다. 스윙인지 데이트레잉인지 스캘핑인지 확실히 하는게 좋습니다.

    6. 매매를 시작하게 된다면 10만원으로 6개월 꾸준히 수익이 나왔을 경우에 조금씩 늘려야 합니다.

    7. 주식에 시장에 참여하게 되면 경제뉴스는 자연적으로 관심이 생깁니다. 내 돈들어가는데 관심안생기기도 힘들어요.

    8. 매매를 시작하면 손실을 경험하게 될텐데. 처음엔 자주 손절하더러도 완벽하게 자신의 룰을 설정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 룰은 불가침의 영역이에요. 반드시 지킵니다.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주식에 관심을 갖는 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제 아들 태어났을때 바로 증권계좌 만들어줬습니다. 제 아들이 글씨를 온전히 읽을 수 있게되면 바로 같이 매매를 시작할 생각입니다.

    항상 경제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매우 좋은 습관인 것 같습니다. 주식시장도 인류사회에 경제활동이 시작된 이후 형성된 시장경제의 원리를 따릅니다. 좋은 가격에 사서 수익을 남기고 파는 겁니다. 아무 공부도 안하고 남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 주식을 하면 눈감고 시장에서 남들이 하는 얘기 듣고 물건사는거랑 똑같은 겁니다.

    공부 꾸준히 많이 하시고 훌륭한 투자자가 되길 바랍니다.
    21 [후방조심]유툽 볼거 없는 형님들만 .swf [새창] 2020-05-02 09:49:46 0 삭제
    ..
    20 시속 10km 주행도 위험한 이유.gif [새창] 2020-04-06 02:07:03 10 삭제
    이 분 면허 없으시네.. 예전에 왕복 4차선 내리막길에 시속40미만으로 운전하고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전 1차선에서 내려오고 있던중 인도쪽에서 아이가 갑자기 제 차로 튀어나왔었습니다. 당시 주말이라 인도라인 따라서 차들이 세워져 있었고 트럭뒤에서 튀어 나온거라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천운으로 치지 않았지만 순간적으로 핸들을 꺾어 차의 1/3이 중앙선을 넘었었죠. 만약 그 당시에 반대편에서 차가왔었다면 저 혹은 상대방 운전자는 다쳤을 수도 있을겁니다. 정말 천운이었습니다. 당시 복싱 꽤 했고 시합준비중이었던터라 동체시력 몸상태 반사신경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초행길에 내리막길이고 차가 인도를 가리고 있어서 방어운전을 하면서 내려왔기에 사고가 안난거에요.
    10년이 지난 지금 똑같은 상황이라면 전 사고날것 같습니다. 못피해요. 그리고 그때 그여자아이 사고날뻔하니까 자기도 놀랐는지 잠시 주춤하다 그대로 다시 중앙선 넘어서 반대쪽으로 뛰어갔습니다. 반대쪽에서 차가 오는 상황이었다면 그여자아이 차에 치어 큰일날수있는 상황이었어요.
    저도 아이 키우는 아빠라 민식이법이 발현된 취지에 많이 공감하지만 이 법은 많은 보완이 필요합니다. 운전자와 아이를 동시에 보호해줄 보완이 없다면 이 법은 잘못된 법입니다.
    지금 제가 개소리 하는건가요?
    제가 초등학생때 아파트 단지내에서 저속차량에 치여도 봤습다. 그때 인도옆에 놔두고 단지내 찻길이지만 차가 볼수없는 코너에서 뛰어나가다가 차에 치였습니다. 이건 제잘못이죠.
    댓글쓰신분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저속차량에 치여보라는 굉장히 험한말을 하시네요. 당신이 단 댓글자체가 민식이법 발현취지에 정말 빗나가는 말입니다. 민식이법이 만들어진 취지를 아는 사람이 댓글에 차에 치이라는 댓글이나 달다니..
    19 과학자가 말하는 우리 몸 [새창] 2019-10-18 12:56:54 0 삭제
    .
    18 만화같은 족보 [새창] 2019-09-18 14:25:23 9 삭제
    이번 추석에 25살 차이나는 사촌동생을 만났어요.
    형이라고 부르라고 해도 절 보면 어는것 같아요.
    요즘 초등학생이랑 어떻게 친해져야 하나요?
    17 어느 유부남의 결혼을 하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19-05-29 09:40:38 0 삭제
    군대라는곳이 어디가 더 힘들고 덜 힘든곳은 있지만 힘들지 않은 곳이 없듯이 직장, 가사 다 힘듭니다. 결혼하며 이 사람을 위해 살아야지 하는 마음가짐이 몸의 힘듬으로 내가 가장 아껴야 할 사람을 나의 힘듬의 비교대상으로 삼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고 슬프네요. 서로 다른 이름으로 결혼전까지 짧지 않은 기간을 살았는데 결혼해서 단번에 안싸우며 살기는 힘든것 같아요. 시간이 흐르고 부딫히며 깎여나가 톱니바퀴처럼 서로 잘 맞물려 돌아가기까지는 이해보다는 끌어안는 포용이 더 필요한 것 같아요.
    16 부산.포항.마산.진해.창원 [새창] 2018-04-25 07:45:10 0 삭제
    부산맛집
    15 징역 10개월의 건강한 아이 [새창] 2018-01-27 00:16:30 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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