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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파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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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쿠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12-07 17:14:49 75 삭제
    일본에 13년 살면서 제일 무서운건 같은 한국인이었어요. 큰 건만 4번, 전부다 같은 한국인 유학생.

    여기 있으면서 어머니 김치가 얼마나 귀한건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만큼 소중한건지,,, 저까지 치가 떨리네요.

    그 가게 어딘지 알면 안 갈겁니다. 알려달라는 말은 아니구요.

    일반 가정집이건 업소이건 김치 EMS가 뭐 허구한날 배달되는것도 아니고..
    2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11-22 19:11:13 1 삭제
    저도 나눔이나 벼룩시장 이런거 되게 부러운 섬나라 13년차 유부도쿄징어예여 ㅠ

    오유보고 홧팅!
    27 왜 이렇게 서럽죠? [새창] 2014-11-21 00:02:05 39 삭제
    반대는 뭐지. 애기 안키워보시고 이론만 빠삭하신분들인가..
    모성애가 있어도 힘든건 힘든거예요.

    저희 애도 등센서에 잠안자고 울어재끼는거로 유명해서, 오죽했음 울 친정부모님이나 보러온 친척들이 이아이는 울집안의 전설이 될거랬어요ㅋ
    친정아버지는 진짜 어디 아픈거 아니냐며 큰 병원 데려가보랄정도.
    심할땐 아침 9시부터 밤 8시까지 젖만 빨고 울고 5분자고 깨고 10분 자고 깨고, 깊이 잠들었다싶어 내려놓는 순간 깨서 울고.

    매일 애기안고 밥먹다울고 샤워하다울고 미쳐버릴것 같았어요.
    백일의 기적이래서 기다려봤지만, 애기들마다 다른지 저희앤 10개월까지 그렇게 안자서 제가 심각하게 노이로제 걸렸었어요.

    이 생활이 언제까지 이어지나 끝이 없는것 같고 그냥 사라져버리고 싶고 자괴감에 진짜 힘들었어요. 최근까지도..

    다들 그렇게 키웠다, 엄마라는 사람이 그걸 못참냐, 별소리 다 듣고, 제일 힘들었던거 내편 , 이해자가 없었던것.
    지금 어느 위로의 말도 잘 들어오진 않을지도 몰라요.
    다만 작성자님 주변에 , 친정식구던 친구던 배우자분이던간에 단 한분이라도.. 그래 힘들지 이해해 그마음 알아, 너무 힘들지라고 말없이 공감해주고 다독여주시는분이 있길 바랄게요.

    가끔 이렇게 글 올리시는것도 좋구요.
    26 오늘 먹은 츠케멘! [새창] 2014-11-09 01:04:40 9 삭제
    츠케멘이라구 국물에 면을 찍어먹는 일본라멘이요^^
    2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4-10-30 13:41:03 2 삭제
    전 22살쯤 오빠랑 일본 입국할때 세관신고서를 제가 가족대표로 한장써냈거든요.

    세관직원 : 아 네. 짐은 이게 다인가요?

    저 : 예. 여기있는게 다예요

    세관직원 : 예. 그럼 아드님껀 따로 없는건가요?

    저와 오빠 : ?!?!?!!!!!!!(오빠는 키득키득)

    저 : 오빠거든요?!

    하고 순간 격앙되고 울먹거리는 소리로 말하니

    직원분 : 네. 가세요.


    아 화남. 울 오빠가 많이 동안이긴해요.
    24 행성팔찌 김뽀삐씨 해명 댓글 및 해명글 정리 캡쳐본 [새창] 2014-10-28 10:56:37 41 삭제
    설사 직접 발품 팔아 서울까지 가서 구매했다손쳐도 그 비용과 시간을 구매자가 부담해야하는건지, 그리고 그 노력은 과연 기부를 위한것이었는지 판매자께 묻고싶어요.

    제 갠적인 생각엔 순수기부목적으로 여지껏 팔찌제작 판매를하고 그 열정으로 서울 부산을 누비며 재료구매, 대구 서울서 판매했다고는 생각이 안되네요. 씁쓸.
    아까워서 10만원만 기부했다는 분이라서요.
    23 행성팔찌 김뽀삐씨 해명 댓글 및 해명글 정리 캡쳐본 [새창] 2014-10-28 10:53:04 10 삭제
    겹친다는것은 몰랐어요. 지적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다만 흔적이 남아있는게 저것 한건이지 평소에도 이번에도 인터넷으로 구매한거라면 발품이니 어쩌니 변명 늘어놓는게 용서가 안되서 그랬어요.
    22 행성팔찌 김뽀삐씨 해명 댓글 및 해명글 정리 캡쳐본 [새창] 2014-10-28 10:51:33 20 삭제
    위에 지적해주신분 감사합니다.

    날짜는 저도 확인했어요.이번 판매상품과 직접 적인 관련이 없을지도 모르겠으나, 이번이 처음 참가도 아니고 항시 제작후 재고를 보유해둘 가능성도 있었기에 올렸어요.
    비즈 재료나 그런거 잘 몰라서 저 사이트에 나온 것중에 오링이란것만 겝ㅈ
    21 행성팔찌 김뽀삐씨 해명 댓글 및 해명글 정리 캡쳐본 [새창] 2014-10-28 10:18:38 5 삭제
    머가 문제냐 싶겠지만 제가 저 스샷 올린건
    비즈 잘 아시는 분들이 원가 판단 잘 해주시지않을까싶어서.
    그리고 부산진에서 산거 빼곤 발품 팔아 산거란 뉘앙스의 말이 괘씸해보여서..
    20 행성팔찌 김뽀삐씨 해명 댓글 및 해명글 정리 캡쳐본 [새창] 2014-10-28 10:17:02 14 삭제
    전 벼룩시장 가고싶어도 못간 사람인데 아주 화가 나네요.
    어느글에서 벼룩시장 오지도 않을 사람들이 왜 환불해줘라 머해라 하냐고 댓글 달린걸 봤는데 얼척없어서 진짜.
    당사자 아니면 방관해야합니까? 이건 머 나라 윗사람들이 항상 국민한테 하는 말 같더라구요.

    다른 게시물에서 사진으로 판매자분 카톡아뒤 찍혀올려진것 보고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나오네요.
    일일이 담았다가 다시 담는게 짜증날 정도면 저 사이트에서 구매한 재료가 한두갠 아니겠네요.
    뭐 발품 안팔고 인터넷에서 사봤자
    19 행성팔찌 김뽀삐씨 해명 댓글 및 해명글 정리 캡쳐본 [새창] 2014-10-28 10:10:37 3 삭제
    저 광속반대는 머지ㅋㅋ
    18 행성팔찌 김뽀삐씨 해명 댓글 및 해명글 정리 캡쳐본 [새창] 2014-10-28 10:08:53 76 삭제
    서울까지 가서 발품 파셨을까요 정말?
    17 행성팔찌 김뽀삐씨 해명 댓글 및 해명글 정리 캡쳐본 [새창] 2014-10-28 10:08:27 52 삭제


    16 행성팔찌 김뽀삐씨 해명 댓글 및 해명글 정리 캡쳐본 [새창] 2014-10-28 10:08:10 54 삭제


    15 [익명]꼭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야 하는 걸까. [새창] 2014-09-23 22:08:19 10 삭제
    전 결혼도 했고 출산도 했지만

    그것이 의무이고 꼭 겪어야 할 과정이라곤 절대 생각안합니다.

    제 부모님도 문제가 있어서 지금도 사이가 좋진 않고..

    저 자신도 별로 결혼에 대한 욕심이 없었는데

    어째 맘 맞는 사람과 타이밍이 되서 결혼도 애도 낳아봤네요.

    전 행복하지만 결코 남에게 강요하거나 , 경험해봤으니 잘 난척 위에서 깔보는 식으로 오지랍떨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 오히려 증오하지요.

    저도 결혼하란 소리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었네요.

    웃긴건 제가 사랑하고 결혼하고 싶다 생각했던 지금 신랑은 철저히 무시하고 당신들이 원하는 어딘가 존재하는 당신들이 이상형과 맺어주고 싶어 안달이 났어서 치를 떨다가 .. 어떻게보면 아주조금 도피성 결혼해서 멀리멀리 살고 있어요.

    어디까지나 결혼은 선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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