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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8 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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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Type님 죄송합니다.
괜히 저때문에 더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것 같아...너무나 죄송스러운 맘이네요...
일단 분탕의 예라고 말씀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10년 정도 오유를 하시다보면, 그간 비판적지지에 대한 많은 논쟁이 오갔던 것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비판적지지를 말하던 분들의 많은 사람들이 분란을 목적으로 글을 게시했던 것도 많이 밝혀졌던 걸 전 많이 봐왔거든요.
NormalType님 처럼 어떤 한 사건이 아닌 매순간의 비판은 지지가 빠졌다는 것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근데 대부분의 비판적지지라면서 글쓰는 사람들의 개인페이지를 살펴보면 매순간의 비난과 비판, 계속적으로 부정적관점으로 보는 것을
알 수 있으실 것입니다.
호프사건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으리라 봅니다.
문프의 진심과 청와대가 그러지 않으리라는 사고를 갖고 출발하면 절대 그런 생각을 갖지 않을 것이거든요.
진짜 만약에 NormalType님의 생각대로 이에 대한 아무런 사고없이 행사가 기획된것이라면
지지하는 입장에서는 비공개적으로 응답을 바래보는 게 좋지 않았나 싶거든요.
저도 또한 이렇게 문답을 요구할 수 있는 창구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소통할 곳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건전한 비판을 하지 않는 게 아니라 건전한 비판을 어떻게 하면 하나의 꼬투리만 잡혀라하며 이용해버리는 반대하는 이들(기레기, 반문, 비문, 개자당, 수구좌파, 너무나 많습니다)이 이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또하나의 이동형을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