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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2018-07-30 21:17:28 0
아래 '김진표의 거짓말' 글에 대한 반박 [새창]
2018/07/30 15:05:24
안녕만이인생님 글을 계속 보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까지 이해했었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댓글로 알려주셨네요.
안녕만이인생님은 이와 같은 걸 미리 다 이해하고 계셨네요.
세무계열 업계 종사하시나요?

일단 제가 민홍철의원님 발의안이라고 했는데, 이거 잘못된 사실이었네요. 정정할게요.
2015년 정부안 최경환 장관때 발의안이고, 이전부터 박근혜정부 초기때부터 2013년부터 작정하고 종교인과세안 시작했더군요.
참나... 이러면서 태극기 어르신들, 어버이연합분들, 개신교 분들은... 어이가 없네요.

제가 궁금했던 게 이거였는데 기타소득세 부분이었는데 이것도 이제 이해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세무조사면제(?) 건은 질문조사 제외죠? 자진신고납부 유도와 한시적이라는 면에 있어서 종교적 탄압 배제로
최대한 이해해보려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근로장려금 세제혜택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이건 그야말로 혜택이죠. 명분도 없어요... 명분이 모순을 일으킵니다.
근로를 장려해서 근로소득으로 내라고 해서 혜택을 받게끔 하는 게 종전 법이었는데 이걸 기타소득으로 받게 하겠다는 것,
물론 근로소득 분에 비해서 작은 부분이지만, 이게 도저히 이해 불가능입니다.

세무조사면제는 한시적이라는 게 기사에도 본 것 같고, 기재부령과 대통령령, 국세청령 정도인거 같아서 또 내년 5월부터는 종합과세로 어쩌구 한다는 김진표의 말로 봐도 계속 유지되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근데 근로장려금 혜택은 이건 무리수 혜택이라고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725 2018-07-29 13:32:43 9
그냥 이해찬이 됩니다. 고만 싸우고. [새창]
2018/07/29 12:49:13
왜사냐? 어짜피 죽을거

같은 논리임
724 2018-07-29 13:23:43 1
[새창]
안녕만이인생님이 제기하신 의견이 저는 더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만이인생님께서는 과세표준 비교도 잘해주셨습니다.
이글만이 아니라 안녕만이인생님 작성글들 댓글들 살펴보면 타당하고 합리적 의견을 제시하고 계십니다.
이부분에 있어서는 확실히 김진표의 해명이 설득력이 떨어지고, 논리도 빈약합니다.

근데 자꾸 혼동이 되네요. 7월에 23인이 발표안 안이 많이 반영되어 있는 것도 아는데,
현재 시행되고 있는 안은 정부가 좀 많이 다듬어서 발표된 내용이라고 보이네요.
세무조사면제에 관해서도 부당하게 종교탄압으로 보일 수 있는 부분들,
즉 종교보호의 입장에서 입법미비를 반영한 것으로 저는 해석하겠습니다.
종교인과 근로자를 너무나 동등하게 보는 것도 무리가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겠습니다.
저는 처음 민홍철의원님의 법안보다는 후퇴했지만, 일단 과세로 들어오기시작하면 점점 수정 발전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김진표도 종교인들 편에서 계속적으로 그들의 주장을 담는 게 맞아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모든 입법에 로비가 있고 (자금적인 부분이 아니라 입법이라는 게 항상 뒤에서 힘있는 단체들의 목소리를 반영한다는 의미)
저는 종교계의 목소리가 크게 반영된다고 봐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이정도 뿐이네요.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7/11/20171127340486.html

종교인들이 과세의 안으로 들어왔다고 딱 그정도의 의미부여만 하면 되는 것이고,
계속 종교계가 이미 입법예고된 법안들도 막무가내 반대하고,
어떤식으로든 무마하고, 유예시키려는 과세저항의 목소리를 김진표가 받아준 것 정도로 이해하는 게
제가 갖는 최선의 해석이네요...
723 2018-07-28 12:52:28 6
당대표 컷오프 누가 얼마나 득표했는지 나온 거 있나요? [새창]
2018/07/28 12:42:20
최소 정보공개청구 사안으로 라도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이 당혁신이라고 봐요.
722 2018-07-28 12:51:49 8
당대표 컷오프 누가 얼마나 득표했는지 나온 거 있나요? [새창]
2018/07/28 12:42:20
이 당헌 당규부터 바꿔야한다고 보네요,
이제는 정말로 당에 현저한 위험과 부담이 되지 않는 이상의 민감한 비밀이 아닌 이상에야 공개주의 원칙으로 가야 합니다.
721 2018-07-28 12:50:03 4
당대표 컷오프 누가 얼마나 득표했는지 나온 거 있나요? [새창]
2018/07/28 12:42:20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는 기사를 본 것 같네요

http://www.hankookilbo.com/v/b6a465b4aa094530a79f5f7a71d8100d
720 2018-07-28 12:43:51 9
펌)이명박 4대강 예산 22조 VS 문재인 일자리 37조 투입??? [새창]
2018/07/28 12:41:41
매경은 37조 만큼의 벌금을 먹여서 부도시켜야함
그래야 저딴 허위사실유포안하지
719 2018-07-28 12:36:52 3
누구든 비판 할수 있어야 한다! [새창]
2018/07/28 11:29:14
솔직히 섯부른 비판과 악의적 비판이 너무 많아요.
그 비판을 하자는 인물 중에서 문프에 대해서 기본적 신뢰가 없이 무조건비판이 많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신뢰적지지를 바탕으로 비판적 사고를 갖는 것도 중요하고,
누가봐도 명백한 잘못이 있을 때에는 여러루트를 통해 소통을 하고, 그러한 우려를 전달하는 게 지지자라면 응당 그래야 겠죠.
그래서 신뢰기반적 지지를 바탕으로 비판을 먼저 하기전에, 소통을 해서 내부적으로 원만한 해결을 하고, 그게 아니면 반대적 입장을 내야 하는 것이 전 이렇게 비판적 지지를 이용하려고 하는 세력들을 차단하면서 합리적인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판적 사고는 매번하되, 비판적 지지는 내부적으로 숙의를 거쳐 하자입니다.
718 2018-07-28 12:30:11 0
김진표는 전해철, 이해찬은 양정철&이호철이 지지하나보네요.GISA [새창]
2018/07/28 11:15:14
양정철은 그럴 수 있다고 봐요. 김진표냐 이해찬이냐를 두고 봤을 때 김현이나 이해찬과 친분과 교류가 있는 사람이라고 보니까요.
근데 이호철은 그렇지 않은데 이호철까지 묶는 건 찌라시라고 봐야죠.
717 2018-07-28 12:23:09 5
김진표는 전해철, 이해찬은 양정철&이호철이 지지하나보네요.GISA [새창]
2018/07/28 11:15:14
이건 민주당의 한 관계자도 아니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 이런 얘기가 있었지 정도의 찌라시를
기사에서 기레기가 자기의 심정을 상상의 나래를 펼쳐 허위사실 왜곡하는 거죠.
716 2018-07-28 12:11:16 8
혜경궁 김씨는 누구냐아아아아!!! [새창]
2018/07/28 10:49:23
그냥 트윗 삭제해도 개인정보 1년 보관 때문에 이용 아이피 목록 구하는 건 어렵지 않을텐데...
성남시청, 자택이나 최순실 태블릿 pc때처럼 동선 ip만 맞춰도 분명 가능할텐데...

허청장님이 새로 오셔도 OCN 나쁜녀석들2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싫네요.
715 2018-07-28 12:02:03 3
[새창]
NormalType님 죄송합니다.
괜히 저때문에 더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것 같아...너무나 죄송스러운 맘이네요...
일단 분탕의 예라고 말씀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10년 정도 오유를 하시다보면, 그간 비판적지지에 대한 많은 논쟁이 오갔던 것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비판적지지를 말하던 분들의 많은 사람들이 분란을 목적으로 글을 게시했던 것도 많이 밝혀졌던 걸 전 많이 봐왔거든요.
NormalType님 처럼 어떤 한 사건이 아닌 매순간의 비판은 지지가 빠졌다는 것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근데 대부분의 비판적지지라면서 글쓰는 사람들의 개인페이지를 살펴보면 매순간의 비난과 비판, 계속적으로 부정적관점으로 보는 것을
알 수 있으실 것입니다.
호프사건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으리라 봅니다.
문프의 진심과 청와대가 그러지 않으리라는 사고를 갖고 출발하면 절대 그런 생각을 갖지 않을 것이거든요.
진짜 만약에 NormalType님의 생각대로 이에 대한 아무런 사고없이 행사가 기획된것이라면
지지하는 입장에서는 비공개적으로 응답을 바래보는 게 좋지 않았나 싶거든요.
저도 또한 이렇게 문답을 요구할 수 있는 창구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소통할 곳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건전한 비판을 하지 않는 게 아니라 건전한 비판을 어떻게 하면 하나의 꼬투리만 잡혀라하며 이용해버리는 반대하는 이들(기레기, 반문, 비문, 개자당, 수구좌파, 너무나 많습니다)이 이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또하나의 이동형을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714 2018-07-28 11:50:11 2
김진표 당대표 후보 종교세 의혹 해명및 당대표 공약 영상 [새창]
2018/07/27 16:38:23
안녕만이인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저도 안녕만이인생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생각이 드네요.
안녕만이인생님과 같으신 분들이 있기에 많이 배우고,
참 안심이 되면서 저도 또한 계속해서 진실을 묵도하지 않나 반성하고 성찰하게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진실한 의견을 다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 때문에요.
미력하지만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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